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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젠장....파병안하면..어쩔건데..-_-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가 궁금하다....
내 생각엔 별로 없다..
뭐 미국의 부시나, 무기판매상들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다..하지만 얘네들도 돈버는 것내지 이익을 빼면 전쟁을 하고 싶어하지 않을것 같다.. 사람죽이는거 좋아하는 사람 본적 있나? 난 없다.

자 그건 그렇고...실제 우리의 문제를 보자..

전쟁..본인은 반대다...그리고 파병 찬성하는 사람들도 전쟁은 반대일것 같은 feel이 온다..솔직한 내 마음이다.
그럼에도 왜 파병을 주장하느냐..라고 묻는 분들에게 반문하고 싶은것이 있다...
"우리나라 전쟁 터졌을때 왜 다른나라가 우리나라를 도와야 하느냐?"
이런걸로 합리화 하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면 그사람과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6.25당시나 세계2차대전때도 그렇고 정말 평화를 사랑해서 참전하거나, 지원해준 나라 별로 없다...다 자기의 이익이 문제 인것이다.
미국이 전쟁하는 것도 부시가 전쟁광이라기보다, 미국 이라는 나라의 이익을 우선하기 때문인것이다... 부시를 욕할거 같으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욕심을 욕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를 비방하고 전쟁반대를 표하는 유럽쪽과 소련등도...본심으로 평화를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은...삼척동자도 다 알것이다.
우리나라..거기서 전쟁터지나 마나 상관안할수가 없다...일단 국가 경제가 흔들거린다..뉴스만 봐도 안다 그건...어쨌든 우리나라 입장에선 이 전쟁이 빨리 끝나야 한다. 안 그래봐라...올해 대졸자들 하며,, 또다시 경제난에 허덕이면 제2의IMF가 닥칠수도 있다. 우리나라 수출빼면 시체다..특히 수출의 60%이상을 미국에 의존한다...이익으로 따지자면, 미국전쟁이 끝나야..우리가 안심한다. 이런상황에서 정부가. 반전이니..쉽사리..시불거릴 문제가 아닌것이다.
더구나 우린 싫든 좋든, 어지간한문제가 아닌이상 미국입장에서 표를 던질수밖에 없다. 이거 싫다면은 외국으로 이민가는 수밖에 없다.
이문제는 정말 언제 풀릴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국민 스스로가 전쟁이 싫어서 반전운동을 펼치는 건 그나마 이해가 간다. 그걸 부풀려서, 반미니, 미국대사관 불지르니..이건 득될게 하나도 없다 그 시간에 차라리..돈모아서..전쟁후 이라크 물자지원이나 해줘라. 그렇게 하라고 하면 자기돈 나가는건 싫을 것이다.

유럽과 소련등등에서 일어나는 반전,반미운동...별 상관없다...해당국가에서도 어느정도...조절만 할뿐이지...그운동으로 인해 미국으로 피해볼 나라 몇 안된다. 소련 미국에 빚은 많아도..꿈쩍 안한다...맞짱 깔수 있는 USSR제 핵탄두 갯수 센다면..유럽이야..EU라는 하나의 국가 아래 사는것과 마찬가지니까 손댈수 없다. 중국?? 6.25때 정말..미국애들...혀를 찼따. 죽여도 죽여도 나오는 인간들..그리고 이젠 세계 제2의 시장인 중국...걔들 섭섭한말 해도..별상관없다.

하지만 우리나라...일본처럼 제대로된 경제력도 없다...그렇다고 막강한 군사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하지만 세계의 눈이 집중되어 있어서 미국도 제멋대로 해대지 못하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현재 이라크전에 대한 입장은....이익을 따져야 한다.
반전이든 머든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향후 북한과의 관계..중동의 기업진출문제....원유공급문제...장기적으로 전체적으로 봐야한다.
이런거 봐선 어쩔수 없다. 파병을 그나마 해줘야 나중에 후한아닌 후한이 없다..
후한이 뭐냐..

1차적 경제적문제...대미 수출에...파격적인~ 세금때리기및..한국에 대한 기업 진출과 투자를 지연 내지 아예 막을수 있다..이게 먼 문제냐고?? 시불...대학졸업하고도 취업못해서 백수생활자 늘어난다 이거다..

2차적..군사적 문제...이건...아예 꽝이다. 현재 무기체계가 미제다..
가끔 소련에서...무기 사들이지만...쓰도 못한다..-_- 헬기 대부분 소방헬기.. 잠수함은 독일제...그나마 다행아닌 다행이다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외 체계는 미제이다...비행기 있으면 뭐하노...쏠 미사일 하나 없는데..이라크 농민처럼 소총 쏠래? 이거 무시할 문제가 아니다.

이런걸로 인간생명의 존엄함을 무시할수 있냐고? 물론 없다.
하지만...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이 이라크 국민의 목숨보다 중요하다.
이거 반론던질려면 던져라..
인간의 목숨의 귀하고 하찮고의 차이는 없다. 하지만 내 형제가 우선이다..내 형제 죽는꼴 보니..다른 사람죽는거 보겠다...이게 잘못된 것인가?

노대통령 이번 파병결정은 백번잘했다고 본다.
대통령...과연 보내고 싶을거라고 보나? 절대 아니다. 미국만 아니면, 어지간해선 안보낸다...지원이고 머고 없다. 국가부채 졸라 많은데 거기 갖다줄 돈 어딨냐..그거 전부 국민 세금인데..-_-; 용납치 않는다
그 돈으로..밥 굶은 국내의 학생과 노인네들 도와도 모자른다.
나도 군인파병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군생활했고, 현재 예비군 4년차이다.
우리나라 지키는 것도 뭐 같은데, 거기까지 가고 싶고 또 보내고 싶겠는가? 절대 아니다.
내 동생 현재 현역에 있다..난 그놈 간다고 하면 말린다...반전이 아니라. 내동생이기 때문에 보내기 싫다 이거다.

하지만 파병은 파병이다. 가야한다. 파병해서 우리나라의 득이 된다면, 가야 하고, 군인또한 받아들일 것이다. 국군은 대한민국의 이익과 국민을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 파병이 잘못된 점 하나도 없다.
그리고 묻자 파병이 잘못되었고, 범죄행위 동참이라고 한다면, 과연 전후 이라크의 죄없는(?) 민간인들은 누가 도울건지 묻고 싶다.

어제 뉴스봤는가? 구호 물자오니까...난리가 아니다.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정말 빵한조각 때문에 살인이 나는 곳이 바로 현재의 이라크이다. 민간인이 가서...인도주의적 치료와 복구작업이 가능하다고 보는가?
절대 아니다.
도움주러 간 민간인은 누가 지킬것인가는 생각했는가?
정말 철없는 생각하지 마라.
파병부대는 공병대와 의무부대이다.
그들도 군인인것이다. 군인의 생명은 개인화기이다.
자기 생명을 지킬수 있는 최소한의 무기는 갖고 다니는게 군인이다.
공병대에 삽만 주고, 의무부대에 청진기만 준채 보낸다면 죽으러 보내는거와 뭐가 틀린가? 솔직히 전투 부대 보내야 한다. 이라크에서 전투하라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군인 지키라고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건 생각하는가? 하면서도 그런말 할수 있는가??

그리고 파병할수 밖에 없느 우리나라...앞글에서 말했듯이..할수밖에 없고 또 해야한다. 민간단체에서말하는 인도주의 지원을 위해서라도 보낼수밖에 없다. 동티모르에 왜 상록수 부대가 가있다고 생각 하는가??? 왜 경찰이나. 민간인이 아닌 군인이 가있다고 생각하는가? 거긴..무방비 상태인것이다. 무정부 상태이자. 치안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거기서 누가 제대로된 지원과 치안활동을 할수 있다고 보나. 군인이 통제할수 밖에 없다..이라크는 더 한 상황이다.
UN도..맹 군인을 보낼것이 뻔하다. 한번 묻자 un이 부대 지원을 요청하면OK사인 해줄거냐? 걱정마라...전후에는...un에서..지원요청할테니까.

대미 의존률이 우리나라만큼 큰나라는 세계에서 몇안된다..
일본? 의존률 낫다. 다만 걔들은 전범이라는 혐의가 있어서 고분고분 말듣느거지..
경제력 막강, 군사력? 세계2위...핵만 없을뿐이지..미국하고 맞짱깔수 있다..걔네들이 우리 처럼 돈없어서 그러는줄 아는가? 착각하지 마라.
우리? 머든 제대로 하나 손에 쥐기 전까지는...현실을 따라갈수 밖에없다.
현실이라는 핑계를 대는것이 아니다. 정말 생존을 위한것을 말하는것이다.

반미하면서, 주한미군 철수..기타등등 무조건 저지르고 나면 다되는거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몇시간전에 내가 적었지만서도, 우리나라 화력이라든지..아무것도 없다..인적자원은 끝내준다. 특수부대든지..인적자원은. 정말...어디 내놓아도 모자란거 없다 하지만....그 인적자원들이 다룰 물건(무기)들은 정말 없다..이거 전부 미제다. 그리고 미제빼고 쓸거도 없고, 살거도 없다.
그나마 돈갖고 있어도 걔들 안팔면 그만인것이다.
그리고 주한미군...그래 말하는대로 막상철수하면..자 그다음엔 인도주의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나눌것인가??
나는..싫다. 철수후. 예비군 훈련기간 늘어지고, 현역복무기간 늘어나느거..다 싫다.이거도 모르고 철수 외치는건 아니길 바란다.
왜 늘어지냐고라고 묻는 사람....묻지 마라. 머리 아프다. 왜 늘어지는지..알아서 공부해라.
그리고...그런주장한사람들...정말 부탁이다. 전쟁터지면 제발..앞은 안바란다. 제발 옆에서 같이 싸워주길 바란다. 괜시리...후방에서 반전 외치면...내가 돌아가서 쏴버릴거다.


나도 열받는다.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미사일도 제대로 쏠수 없는 이놈의 나라..
예비군 훈련받으러 가면 6.25당시 쓰던 소총을 아직도 굴리고 있다. 전시엔 실전에 들고 가야는데 예비군 2인당 1정씩 준다..
헐..총없이 전쟁나가야한다..
지금 그나마..주한미군이라도 끼고 있으니까. 버틸수 있느것이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고마워 하라고 하는것 절대 아니다.
우리도 미국을 이용한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서로 주고 받는 그런입장인데, 미국한테 주는게 좀더 많다.

이건 국력을 키울수 밖에 없는 문제다.
노벨평화상 조차 조작해서 받는 우리나라 부끄럽지 않나?
미국의 MIT공대 학생들..몇일을 밤새며 공부해나가고 연구하는데 우리나라 대학생들..뭐하고 있는가..묻고 싶다.
미국 대학생들 반전 운동하면서도 공부 졸라한다.하는 놈들 정말 빠지게 한다. 우리나라?? 논다...반전운동 한답시고, 휴강한단다..웃음밖에 안나온다...정말 머리가 있고 생각이 있다면, 좀더 나라를 부흥시킬 생각부터 해라.. 미국애들 애국심하나는 끝내준다. 우린 그나마 그거도 없다..남의 나라 전쟁에..국론분열되고...미국애들 분열되었다가도 결국엔 대통령을 밀어준다. 그리되면 결국 미국전체의 이익이 되기 때문인것이다.
왜 미국이 강한지 아나? 감성도 좋지만 진짜 알맹이인 현실에서의 이익을 그 누구보다 먼저 차지할줄 알기 때문에 강한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들은 그들대로의 능력으로 지금의 강한 입지에 서있는것이기도 한거다.

이익을 추구하는게 비굴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현실성을 너무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이거도 약육강식의 삶인것이다.

이런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무조건 반미, 주한미군철수, 반전, 파병반대만을 외치기보다. 좀더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부터 생각해보라.

지금 이순간에 이 대한민국안에서 곪아터지고 있는 문제들도 숫하게 많다..외국의 그런것때문에..당장 우리의 상처는 돌아보지도 않는 사람들이..참.안타깝다...이번전쟁이 아니었다면, 대구지하철, 종군위안부의 일본재판 패소 문제, 아직도 굶고 있는 어린 학생들....참...많다는 생각이 든다.

이젠...감상에만 젖어있기엔...너무 현실이 앞선다..

그리고..토론방에서 싸우지 말자.

젠장할 정말 토론할려고 모인건지 헐뜯을려고 모인건지..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토론수업을 해야 한다.
정말


싼타몽
2003-03-27 23:47:40
3564 번 읽음
  총 2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햏햏햏아6 '03.3.28 11:54 PM 신고
    :-D*노무현은 대통령입니다... 책임을 지고 있는사람입니다... 길거리에 나가 반전시위를 하는 범부와는 '책임'의 스케일이 다릅니다.. 한수앞을 볼게 아니라 두수..세수 앞을 봐주셔야 합니다..파병선택 잘하신 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0- '03.3.28 10:15 PM 신고
    :-D*저는 미국이 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댓글에댓글
  3. 3. Abraxas '03.3.29 12:16 PM 신고
    :-D*노무현이 뭐 길래, 내 생명을 위협하나? 부시가 뭐 길래 사람들을 전쟁터로 내 몰수 있나? 나를 지배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정부라는 조직을 원하지 않는다. ↓댓글에댓글
  4. 4. 김희운 '03.3.29 4:26 PM 신고
    :-D*글 쓰신 분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물론 전쟁은 반대입니다만 파병은 찬성 쪽입니다. 남이 살건 죽건 내가 먼저 먹고 살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여기 낭만주의론자가 참 많으신 것 같아서 안타깝군요. 낭만이 밥먹여 주나요? ↓댓글에댓글
  5. 5. -0- '03.3.28 10:15 PM 신고
    :-D*젤 불쌍한건 노무현 대통령이죠... 쩝... 파병한다고 하면 전쟁반대하는 사람들이 난리칠것이고... 파병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미국으로부터의 타격때문에 손해가 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댓글에댓글
  6. 6. 지구특공대 '03.3.29 4:11 PM 신고
    :-D*파병...전 필요하다고 보는데..한반도평화를위해.. ↓댓글에댓글
  7. 7. 하늘 '03.3.30 3:11 AM 신고
    :-D*그말을 뒤집으면 대통령은 나쁜사람이어서 파병을 한단 말인가? ↓댓글에댓글
  8. 8. 하늘 '03.3.30 3:07 AM 신고
    :-D*그리고 이건 국제정세를 맘대로 좌우할수 없는 한 소국의 필연적인 선택인 것이다 ↓댓글에댓글
  9. 9. 하늘 '03.3.30 3:09 AM 신고
    :-D*하지만 국제정세에 무지한 사람들은 무조건 옳은 일을 해야 된단다. ↓댓글에댓글
  10. 10. 하늘 '03.3.30 3:06 AM 신고
    :-D*결국 절충안인 건설공병파병으로 결정되었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11. 11. 하늘 '03.3.30 3:04 AM 신고
    :-D*반대로 국민이 절반이 기대하듯 명분을 중시했다면 당근 파병안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12. 12. 하늘 '03.3.30 3:05 AM 신고
    :-D*하지만 국제정세는 명분으로 통제되는 것이 아니고 실리도 무시할 수 없기에 ↓댓글에댓글
  13. 13. 하늘 '03.3.30 3:02 AM 신고
    :-D*대통령이라고 파병문제에 고민을 안했을 것인가? 그렇진 않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14. 14. 하늘 '03.3.30 3:03 AM 신고
    :-D*건설공병 파병도 실리와 명분사이에서 고민한 결과일 것이다 ↓댓글에댓글
  15. 15. 하늘 '03.3.30 3:04 AM 신고
    :-D*대통령이 실리를 추구했다면 건설공병이 아니라 전투병을 파견했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16. 16. 하늘 '03.3.30 2:59 AM 신고
    :-D*정말 웃기고 있다. 언제 부터 대통령이 그렇게 만만했던가? ↓댓글에댓글
  17. 17. 하늘 '03.3.30 3:00 AM 신고
    :-D*이번 대통령이 좀 사람좋은 듯 하니까 이젠 머리끝까지 기어오른다. ↓댓글에댓글
  18. 18. 하늘 '03.3.30 2:58 AM 신고
    :-D*근데 요즘 사람들은 다 자기위치에서 대통령에 간섭하려 한다. ↓댓글에댓글
  19. 19. 하늘 '03.3.30 2:59 AM 신고
    :-D*검찰도 한번 해보고, 사회단체도 한번씩 해본다. 일부 운송조합은 정말 말도 안되게 찍어붙인다 ↓댓글에댓글
  20. 20. 하늘 '03.3.30 2:57 AM 신고
    :-D*대통령을 선출할 때는 소신에 따라 국정을 잘해줄 사람을 뽑는 것이지, 일부 계층에 의해 일일이 간섭받을 사람을 뽑는것이 아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늘 '03.3.30 2:56 AM 신고
    :-D*요즘 분위기 이상하다. 웃기는 것중에 하나는 모두다 대통령을 자기가 조종할 수 있는 인형쯤으로 착각하는 듯 하다. ↓댓글에댓글
  22. 22. kevin '03.3.30 1:58 AM 신고
    :-D*다들 철없는 이상주의자는 아니다. 그렇지만 현실과 타협하는 현실주의자도 아니다. 그리도 무슨무슨 주의를 판단없이 신봉하는 원칙론자들도 아니다. 다를 자신의 신념과 생각하는 바를 예전과 달리목소리를 내서 표현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23. 23. 하늘 '03.3.30 4:06 AM 신고
    :-D*그건 미국인들이 모두다 도덕성이 엉망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하늘 '03.3.30 4:05 AM 신고
    :-D*미국인들은 부시의 전쟁을 과반수 이상이 찬성한다. ↓댓글에댓글
  25. 25. 하늘 '03.3.30 3:58 AM 신고
    :-D*만일 이 사실을 모른다면 당신은 민주시민의 자질이 없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26. 26. 하늘 '03.3.30 4:01 AM 신고
    :-D*일단 결정된 대통령에 대해서는 명백한 잘못이 아닌한 최대한 지지해야 이 사회가 발전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27. 27. 하늘 '03.3.30 3:57 AM 신고
    :-D*즉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로 선출되었고, 그 국민에는 지지하지 않은 당신도 포함이 되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28. 28. 하늘 '03.3.30 3:56 AM 신고
    :-D*민주주의 선거의 의미는 과반수이상의 지지를 전체국민의 의사로 간주하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29. 29. 하늘 '03.3.30 3:54 AM 신고
    :-D*자기가 노무현 대통령을 안찍었다고 예외라고 생각하진 말기 바란다. ↓댓글에댓글
  30. 30. 하늘 '03.3.30 3:50 AM 신고
    :-D*이럴 땐, 우리가 뽑은 사람의 판단을 믿어줘야 옳다고 본다. ↓댓글에댓글
  31. 31. 하늘 '03.3.30 3:47 AM 신고
    :-D*우리가 선거로 대표를 뽑는 이유는 지금처럼 판단이 곤란할 때, 판단할 수 있도록 ↓댓글에댓글
  32. 32. 하늘 '03.3.30 3:48 AM 신고
    :-D*현명한 사람을 정하는 것이다. 나 자신도 명분과 실리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사람이다. ↓댓글에댓글
  33. 33. 하늘 '03.3.30 3:45 AM 신고
    :-D*불쌍한 대통령은 잘못도 없이 책임만 진다. 정말 슬픈 코미디다 ↓댓글에댓글
  34. 34. 하늘 '03.3.30 3:46 AM 신고
    :-D*난 선거때 노무현 대통령을 찍은 사람이다. ↓댓글에댓글
  35. 35. sniper '03.3.30 12:04 AM 신고
    :-D*지금 군에서는 파병지원자들이 피터지는(?) 경쟁률을 기록하고있죠.. ↓댓글에댓글
  36. 36. 하늘 '03.3.30 3:44 AM 신고
    :-D*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했다고 대통령만 욕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37. 37. 하늘 '03.3.30 3:44 AM 신고
    :-D*그리고 대통령에게 책임지라고 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38. 38. 하늘 '03.3.30 3:42 AM 신고
    :-D*하지만 그로 인해 우리가 뭔가 손해를 본다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국민 개개인에게 돌아갈 것이다. ↓댓글에댓글
  39. 39. 하늘 '03.3.30 3:43 AM 신고
    :-D*그러면 그때는 말만하기 좋아하는 자들은 왜 그리된지도 모르고, ↓댓글에댓글
  40. 40. 김제홍 '03.3.29 11:48 PM 신고
    :-D*국익이라는 이름에 참 많은 국민들이 놀아 나는 군요 ㅡㅡ; 국익이란 명분의 행위는 정치인의 국민을 위해~ 라는 말고 취지가 비슷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전대홍 '03.3.29 8:04 PM 신고
    :-D*학상(?)인가를 받았다는데 그럼 그사람은 돈을 얼마나 노벨상받을려고 썼을까요? 참 한심한 생각이 아닐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전대홍 '03.3.29 8:03 PM 신고
    :-D*이런 허무맹랑한 얘기는 더이상 좀 지적이다 하는 분의 글에서 안봤으면 합니다. 노벨상이 어중이 떠중이 한테 돈만주면 얼마든지 주는 그런상이라고 판단하지 마십시요. 제발 이제는... 작년에 일본에서 어느 직장인이 노벨물리 ↓댓글에댓글
  43. 43. 전대홍 '03.3.29 8:00 PM 신고
    :-D*토론과의 주제가 먼 얘기인줄 알면서도 한마디 할렵니다. 글의 중간에 노벨상도 조작해서 받았다고 하셨는데... 그런 명백한 증거가 있는지 언론에서도 떠도는 소문으로만 취재하고 국민들 부추겨서 못된 여론만 만들어내고... ↓댓글에댓글
  44. 44. 고영진 '03.3.29 6:58 PM 신고
    :-D*저도 찬성입니다 전쟁은 싫지만 그래도 어째겠어여 힘없는 울나라인걸 그나마 전투병 보내지않을걸 다행이라 생각해야져 .. ↓댓글에댓글
  45. 45. 하늘 '03.3.30 3:40 AM 신고
    :-D*만일 내가 대통령이고 이도저도 귀찮다면, 파병안하는게 여러가지로 일단은 무난하니 그렇게 결정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46. 46. 하늘 '03.3.30 3:41 AM 신고
    :-D*그럼 국민들은 좋아할테니, 만일 중임이 된다면 그때도 유리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47. 47. 문성현 '03.3.29 5:44 PM 신고
    :-D*우리나라의 현실을 안다면 반전만을 외칠것이아니라. 울나라 국익에 도움이 되는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두 미국늠들 싫습니다.. 하지만... ↓댓글에댓글
  48. 48. 하늘 '03.3.30 3:38 AM 신고
    :-D*만일 글을 올린다면, 파병을 결정해야 되는 대통령 본인의 입장이 되어 글을 써야한다 ↓댓글에댓글
  49. 49. 문성현 '03.3.29 5:43 PM 신고
    :-D*흠 저두 찬성입니다. 저는 군생활오래 했습니다.저두 전쟁 싫습니다.하지만 전투병두 아닌 후방지원차원의 병력이라면 머가 그리문제가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0. 50. 하늘 '03.3.30 3:36 AM 신고
    :-D*솔직히 당신같은 사람 하나 죽어나가도 이 나라가 변하는 건 거의 없다. ↓댓글에댓글
  51. 51. 하늘 '03.3.30 3:37 AM 신고
    :-D*이런 곳에 글을 올리는 것도 당신 스스로의 입장에서 쓰는 글은 다 필요 없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52. 52. 하늘 '03.3.30 3:35 AM 신고
    :-D*정말 중요한 것은 미미하기 짝이없는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댓글에댓글
  53. 53. 하늘 '03.3.30 3:33 AM 신고
    :-D*여론이 강해지니까 이젠 국민에게 아부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54. 54. 하늘 '03.3.30 3:35 AM 신고
    :-D*국정에 관여하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생각을 일부 국민들이 그렇다니까 귀가 얇아진다 ↓댓글에댓글
  55. 55. 하늘 '03.3.30 3:32 AM 신고
    :-D*그런데 이번 대통령은 절대권력자같이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댓글에댓글
  56. 56. 하늘 '03.3.30 4:08 AM 신고
    :-D*요즘 많이 지지가 약해지고 있긴 하지만, 어쨌건 미국인들의 지도자신뢰는 ↓댓글에댓글
  57. 57. 하늘 '03.3.30 4:07 AM 신고
    :-D*그들 대통령의 판단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58. 58. 하늘 '03.3.30 3:32 AM 신고
    :-D*옛날 간신들은 절대군주에 아부했고, 최근의 정치가들도 절대권력자에게 아부했다. ↓댓글에댓글
  59. 59. 하늘 '03.3.30 3:31 AM 신고
    :-D*소신같은건 눈을 씻고도 찾아볼수 없고, 국민이 어쩌구 하니까 모두다 국민에 아부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60. 60. 하늘 '03.3.30 3:30 AM 신고
    :-D*추가로 우리나라 국회위원들 정말 수준이하다 ↓댓글에댓글
  61. 61. 하늘 '03.3.30 3:16 AM 신고
    :-D*그리고 말만 많은 자들이 파병반대 어쩌고 하면, 절충하여 건설공병으로 가야했다. ↓댓글에댓글
  62. 62. 하늘 '03.3.30 3:17 AM 신고
    :-D*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걸 보면, 대통령은 그래도 우리 국민을 수준을 신뢰하나보다. ↓댓글에댓글
  63. 63. 하늘 '03.3.30 3:15 AM 신고
    :-D*이럴줄 알았다면 대통령은 처음부터 전투병파병을 거론했어야 했다. ↓댓글에댓글
  64. 64. 하늘 '03.3.30 4:06 AM 신고
    :-D*그들도 부도덕한 전쟁인줄 알지만 실리를 생각하고, ↓댓글에댓글
  65. 65. 하늘 '03.3.30 3:13 AM 신고
    :-D*하지만 현실은 동화대로 되기는 커녕 오히려 그 준엄하다는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댓글에댓글
  66. 66. 하늘 '03.3.30 3:14 AM 신고
    :-D*이런 세상에서 부도덕한 전쟁하지말자 하는 말은 내생각엔 중학생만 되도 안할 얘기다 ↓댓글에댓글
  67. 67. 하늘 '03.3.30 3:12 AM 신고
    :-D*동화속의 주인공들은 모두다 정의가 승리한다. 대부분은 권선징악을 주제로 한다. ↓댓글에댓글
  68. 68. 하늘 '03.3.30 3:12 AM 신고
    :-D*그리고 혹시 있을 불이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 있는가? ↓댓글에댓글
  69. 69. 노가리 '03.3.30 3:54 PM 신고
    :-D*파병은 잘한것이라고 생각돼네요... ↓댓글에댓글
  70. 70. 무지개 '03.3.30 4:40 PM 신고
    :-D*오랜만에 보는 마음에 와 닿는 글 입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노가리 '03.3.30 3:52 PM 신고
    :-D*미국 싫으면 미제 사지도말고 먹지도마셈..전에 오노 금메달 땃을때 패스트푸드 장사 넘잘돼더군요.. ↓댓글에댓글
  72. 72. 노가리 '03.3.30 3:53 PM 신고
    :-D*뭐 자기만족은 하고살아야겟지만 -.- ↓댓글에댓글
  73. 73. 김중주 '03.3.30 3:46 PM 신고
    :-D*여러분 짧은 안목으로 보시질 마시고 장래 100년을 봅시다 100년후 미국이란 나라가 과연 우리나라 국익에 얼마나 차지할지를........ NO WAR!!!!!!! ↓댓글에댓글
  74. 74. 김중주 '03.3.30 3:43 PM 신고
    :-D*보실렵니까... 경제적 국익이 그렇케 중요합니까 우리가족 친구 이웃보다 말입니까..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잘살기 시작된것 불과30년도 채 안됩니다. 그잛은 물질적인것 여러분의 가족 친구 이웃과 비교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김중주 '03.3.30 3:40 PM 신고
    :-D*영국과미국이 똑같은 시나리오로 한반도를 공격한다고 하십시요. 여러분은 지금과 같은 말을 되풀이 하실수 있는지... 전쟁은 끔찍합니다 슬픔 그 자체죠 가족. 친구.이웃...... 전쟁으로 잃어 보셔야만 반전에 대해 생각해 ↓댓글에댓글
  76. 76. 김중주 '03.3.30 3:38 PM 신고
    :-D*뒤에서 무기와 자금을 지원했다면 상관이 없을까요. 일차적인 피해를 가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범죄의 공모는 확실한것이죠. 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국익이니 아니니 그런문제가 아닙니다. 이라크 다음 한반도에서 ↓댓글에댓글
  77. 77. 김중주 '03.3.30 3:36 PM 신고
    :-D*복구만을 할까요. 웃긴소리 하지마십시요. 공병의 역활은 전쟁수행의 연장입니다. 전방에서의 원할한 공격과 전진을 위해 공병은 많은 것을 지원합니다. 이것또한 전쟁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조폭과의 싸움에서 ↓댓글에댓글
  78. 78. 김중주 '03.3.30 3:33 PM 신고
    :-D*니다. 치료 받은 군인은 바로 집으로 가나요 ... 바로 전투에 재배치 되지요 그군인이 이라크 국민을 죽일지 군인을 죽일지는 알수 없으나 확실한건 전쟁에 한몫한다는 거죠. 공병의 역활 또한 무엇인가요 이라크 난민을 위해 ↓댓글에댓글
  79. 79. 김중주 '03.3.30 3:31 PM 신고
    :-@*군대 다녀온 분이라면 아실겁니다. 의료와 공병의 역활을 의료단의 파병의 역활은 궁긍적인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라크 사상자만을 치료를 위해서 일까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국 영국 연합군의 후방 의료지원인것입 ↓댓글에댓글
  80. 80. 나의천사 '03.3.30 12:55 PM 신고
    :-D*파병에 찬성하는 국회의원 자식놈들 부터 이라크에 먼저 보내고 약 1달이나 있다가 정식 파병을 하면 어떨지...(그때쯤 되면 전쟁이 막바지나 다끝나지 않을까 싶네)....미국한테 생색은 내고.... ↓댓글에댓글
  81. 81. 더런 세상 '03.3.30 12:16 PM 신고
    :-D*아마도... 전쟁나면 우리나라 팽계치고 도망칠 사람들이라면... 지금당장의 찬반에 휘둘리지 않을까... ↓댓글에댓글
  82. 82. 더런 세상 '03.3.30 12:14 PM 신고
    :-D*마음으로는 이해할수 없지만 이성적으로는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댓글에댓글
  83. 83. 더런 세상 '03.3.30 12:13 PM 신고
    :-D*근데 지난번 뉴스보니까 애아버지가 애기 안고 하는 말이 그들은 필요없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댓글에댓글
  84. 84. 더런 세상 '03.3.30 12:13 PM 신고
    :-D*아무래도 방위 출신이 아닐까...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라면... 그리고 우리의 앞날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댓글에댓글
  85. 85. 더런 세상 '03.3.30 12:12 PM 신고
    :-D*그래도 최소한 군대갔다온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는 필요한 존재라는걸 충분히 인식할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6. 86. 더런 세상 '03.3.30 12:12 PM 신고
    :-D*우리나라에서 미군들 물러나라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에... 제대로 생각좀 합시다~ ↓댓글에댓글
  87. 87. 난_나일_뿐이야! '03.3.30 11:34 AM 신고
    :-D*흠.. 어쩧수 없어여... 미국이 실제로 우리나라 한테더... 경제제제를 이르키면... ㅡㅜ;;; 이제 우리 주사더 못맞아여... 비싸서 ↓댓글에댓글
  88. 88. Freedom '03.3.30 9:24 AM 신고
    :-D*제 속에서 나름데로 살고 있었다 ↓댓글에댓글
  89. 89. Freedom '03.3.30 9:23 AM 신고
    :-D*글쓴분 생각해보라 일본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는데 -_- 다른나라에서 일본을 지원해준다??????????????? 뭐 이런거 같네 참 생각없이 사는것 같네 꼭 경제가 삶의 전부는 아니다 이라크도 미국의 경제제 ↓댓글에댓글
  90. 90. 잠보 '03.3.30 8:30 AM 신고
    :-D*그렇지만 파병을 하는것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91. 91. 잠보 '03.3.30 8:36 AM 신고
    :-D*우리나라 단독으로 힘을 과시하기에는 경제력과 국력이 약하다. 파병찬성은 나쁘고, 파병반대는 착하다는 의견은 바보같은 생각이다. ↓댓글에댓글
  92. 92. 잠보 '03.3.30 8:12 AM 신고
    :-D*물론 이번전쟁은 과반수 나라들이 지지를 하지않고 명분도 많지 않는 전쟁임은 분명하다. ↓댓글에댓글
  93. 93. 잠보 '03.3.30 8:11 AM 신고
    :-D*효순이 사건으로 인해 반미감정이 섞여있는것 같지만 더욱 경계해야할 나라는 바로 중국과 러시아다 ↓댓글에댓글
  94. 94. 내사랑~♡ '03.3.30 5:58 PM 신고
    :-D*하하.....미군은 전투중 또는 훈련중에 부상을 당하면 아주 경미한 부상이 아니고서는 바로 귀국조치됩니다. 위에 방우나오신분이 뭘 잘못알고 계시는 구만요. ↓댓글에댓글
  95. 95. 잠보 '03.3.30 8:09 AM 신고
    :-D*6.25전쟁때 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갈라놓았다고는 하지만 먼저 북한에 무기를 대주고 북한 단독정부를 수립한나라는 먼저 구소련과 중국의 영향이 제일 크다. ↓댓글에댓글
  96. 96. 잠보 '03.3.30 8:08 AM 신고
    :-D*바보같은 생각이다. 아무리 개혁개방을 한 나라지만 우리나라가 북한과 남한으로 갈라지는데 공헌을 한 나라이다. ↓댓글에댓글
  97. 97. 잠보 '03.3.30 8:05 AM 신고
    :-D*그럼 우린 이번 파병을 반대하고 이웃 러시아나 중국과 의견을 같이할것인가 ? ↓댓글에댓글
  98. 98. 김제홍 '03.3.30 6:11 AM 신고
    :-D*목숨은 빌려조도 돈을 빌려주면 안된다는것이 배워야할 덕목인가? ↓댓글에댓글
  99. 99. 잠보 '03.3.30 8:04 AM 신고
    :-D*결코 아니다. 싶게 말해서 국익때문이다. (석유문제도 내면에 포함된듯 싶기도 하고) ↓댓글에댓글
  100. 100. 하늘 '03.3.30 4:10 AM 신고
    :-D*우리 국민에게 그럴 기회를 조금도 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덕목임에는 분명하다. ↓댓글에댓글
  101. 101. 하늘 '03.3.30 4:09 AM 신고
    :-D*우리도 배워야 할 덕목이 아닌가 싶다. 물론 불행히도 우리역사의 지도자들은 ↓댓글에댓글
  102. 102. 지아오탄 '03.3.28 12:53 AM 신고
    :-D*굿 맨트... 제발 철 없는 사람들...정신 좀 차리소...부탁이오...집에서 따뜻하게 인터넷 주판 팅길수 있다고...배부른 생각 좀 하지마소. 생각도 없는 어린애들이요? 나도 나라를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하는 사람 ↓댓글에댓글
  103. 103. 전쟁반대 '03.3.28 11:43 AM 신고
    :-D*나는 내가 낸 세금이 사람 죽이는 대 사용되는 것에 반대한다. ↓댓글에댓글
  104. 104. 전쟁반대 '03.3.28 11:44 AM 신고
    :-D*죽어가는 사람 살리기에도 부족한데 ... ↓댓글에댓글
  105. 105. 허접장군 '03.3.28 1:52 PM 신고
    :-D*오~ ks111님께 100표 ↓댓글에댓글
  106. 106. 원 '03.3.28 1:52 PM 신고
    :-D*요즘 이슈는 인도주의적인 공병대,의무대 파견에 대한것에 대한 논의가 아닙니다. 이라크폭격에 우리나라가 일조를 한다는 뜻이지요. 국익에 우선해서 파병한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파병이 왜 국익인가요? 미국편에 서면 국익입니까 ↓댓글에댓글
  107. 107. 호랑말코 '03.3.28 2:40 PM 신고
    :-D*파병 찬성론자들에게 하고픈 말은 부디 그렇게 국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일가친척들 이끌고 자원입대를 하던 아님.. 용병으로 참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입으로 하는 참전 머리로 하는 참전이 아니라 몸소 보여주시고 ↓댓글에댓글
  108. 108. 호랑말코 '03.3.28 2:42 PM 신고
    :-D*파병반대론자들에게 국익을 논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군대에 아들 남편 형제를 보낸 사람들의 가슴에 벼락 떨어지는 소린 마십시요들.. ↓댓글에댓글
  109. 109. '03.3.28 2:43 PM 신고
    :-D*우리나라가 불쌍해... ↓댓글에댓글
  110. 110. 갑돌지존 '03.3.28 3:11 PM 신고
    :-D*대통령도 힘들겠소.. 파병하자니 국민눈치보이고.. 안하자니 미국에서 개지랄이고... 쩝.. 슬픈현실이오.. ↓댓글에댓글
  111. 111. CU~~~BA '03.3.28 5:30 PM 신고
    :-D*흠... 이거나 저거나 여러가지루 걸리는거 많쿠만 ㅡㅡ ↓댓글에댓글
  112. 112. 내사랑~♡ '03.3.28 6:41 PM 신고
    :-D*파병찬성! 아무리 파병반대의 명분이 강하더라도 국익앞에선느 그 명분도 고개숙여야 하는겁니다. 미국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지면 바로 국제신용하락과 함께 외국자본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미국나쁘다고 해봤자 경제논리로 ↓댓글에댓글
  113. 113. 내사랑~♡ '03.3.28 6:43 PM 신고
    :-D*조여오면 우리는 꼼짝마라입니다. 불을보듯 뻔한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는대 왜 파병을 안합니까? 지금 파병반대하는 국회의원들, 내년총선의식해서 주둥아리 놀리는 겁니다. 한치앞만 볼 줄 알았지 더 멀리 국익은 생각지도 ↓댓글에댓글
  114. 114. 내사랑~♡ '03.3.28 6:45 PM 신고
    :-D*않는 사람들이죠. 시민단체도 마찬가지. 말은 시민단체지 실체를 보면 몇몇사람들의 주장을 펼치는 도구밖에는 별다른게 아닙니다. 도무지 생각들이 없어요. 유엔결의없는 전쟁은 불법이고 불법인전쟁에 파병은.....어쩌구 저쩌구 ↓댓글에댓글
  115. 115. 내사랑~♡ '03.3.28 6:49 PM 신고
    :-D*참으로 딱합니다. 줄줄이 굶더라도 선비의 기개는 지키겠다 이건데,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국익이 우선이고 국익은 곧 국민생활과 직결됨을 몇몇 국회의원과 단체는 알량한 명분만내세워 알지를 못하고 있으니 답답~ ↓댓글에댓글
  116. 116. 잠수[無] '03.3.28 6:58 PM 신고
    :-D*싼타몽님^^ ~~빙~~고!!! 좋은 글 잼나게 잘 보았습니다(글 시원하게 잘 쓰시네요^^마인드도 좋고 지적인 분이라 느껴지네요^^) ↓댓글에댓글
  117. 117. 잠수[無] '03.3.28 7:01 PM 신고
    :-D*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또한 찬성이든 반대든 모든 의견은 참으로 소중하죠.. 꼭 오른손만 들어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118. 118. 잠수[無] '03.3.28 7:02 PM 신고
    :-D*★주사위는 던져졌고,,,현실은 어쩔수가 없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댓글에댓글
  119. 119. 잠수[無] '03.3.28 7:04 PM 신고
    :-D*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아야 하고 ,,,또,,국익을 위해서는 파병은 빨리 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잠수[無] '03.3.28 7:06 PM 신고
    :-D*그리고 오늘 일본의 마이니치 보도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의 동의 없이 미국이 북한을 치는 일은 없다" ↓댓글에댓글
  121. 121. 잠수[無] '03.3.28 7:09 PM 신고
    :-D*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이라크의 테러집단의 표적이되니 ,,,북한의 문제는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결과는 뻔 합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결코 없습니다.미국이 북한을 선제 공격하는 일도 결코 ↓댓글에댓글
  122. 122. 잠수[無] '03.3.28 7:12 PM 신고
    :-D*있을수 없고요(무엇이 남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23. 123. 잠수[無] '03.3.28 7:16 PM 신고
    :-D*왜..?..미국쪽에 서야 국익이냐? 하시는 분들 ..네^^ 절대 국익입니다.(생각잘해 보시고 ..그래도 모르시겠거든 그냥 모르신 채로 인생 살아도 전혀 지장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잠수[無] '03.3.28 7:18 PM 신고
    :-D*결론적으로 분명한 것은 줄서기와 투자로 보시면 됩니다^^ 굉장한 국익이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잠수[無] '03.3.28 7:21 PM 신고
    :-D*내의지로 태어난 인생도 아닌데..ㅋㅋ...한 인생 살아가기가 참 이렇게 ...... ↓댓글에댓글
  126. 126. 치세 '03.3.28 8:05 PM 신고
    :-D*언젠가 저 양키들의 땅을 "지상에서 없애버릴 수 있도록" 힘을 키웁시다 ↓댓글에댓글
  127. 127. 바키 '03.3.28 8:06 PM 신고
    :-D*의료단만 찬성.......... ↓댓글에댓글
  128. 128. 김홍수 '03.3.28 8:08 PM 신고
    :-D*공병단 하고 의료 지원단인데 그사람들이 사람 죽이러 가는것도 아닌데, 사람죽인다고 파병 반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무조건 미국이 싫어서 반대 하는거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129. 129. 김홍수 '03.3.28 8:10 PM 신고
    :-D*왜 경제력 있는 4-50대의 파병 찬성이 많은지 아십니까? 파병하지 않을 경우의 불이익때문에 경제력에 커다란 타격을 받을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반대할수 있지요 그러나 그들이 막상 ↓댓글에댓글
  130. 130. 김홍수 '03.3.28 8:12 PM 신고
    :-D*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 간다고 하면 어떨까요?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는것이 사람의 특징입니다. 아무리 양심이라 해도 현실은 현실 입니다. 미국싫어하면 영어도 하지 말아야죠? 근데 영어학원엔 사람이 넘쳐 납니다. 과연 ↓댓글에댓글
  131. 131. 김홍수 '03.3.28 8:13 PM 신고
    :-D*자신이 정말 평화를 원한다면 반전해도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와 자신을 위한다면 무엇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32. 132. 허접장군 '03.3.30 8:51 PM 신고
    :-@*미국 의원 자녀중 전투에 투입된 사람이 1명 이랍니다. 9시 뉴스에서 그러더군요 어느나라나 국회의원은 다 저런 모양입니다. 특히 울나라 의원나리들 자녀 병역 통계좀 없나요 ↓댓글에댓글
  133. 133. 폭풍의그림자 '03.3.30 11:00 PM 신고
    :-D*분명히 대외적으로 미국의 동맹국인 우리나라가 파병 않하면. 미국 우리한테 어떤 조치 취할까요?! 우리나라의 무역의 대부분이 어디랑 하는지 알면 어쩔수 없이 미국편 들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대통령 뭐라하지말고 우리나라 ↓댓글에댓글
  134. 134. 폭풍의그림자 '03.3.30 11:03 PM 신고
    :-D*국력을 직접 키울 생각먼저 합시다. 대통령은 국익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움직일것은 뻔한겁니다. 그러면 국익 생각 않하고 말떳떳하게 할수있는 나라를 먼저 만들어주고 나서 대통령 욕합시다!! 대통령에게 비리 국회의원이 ↓댓글에댓글
  135. 135. 폭풍의그림자 '03.3.30 11:03 PM 신고
    :-@*나 뽑아서 힘들게 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136. 136. MacmaL '03.3.31 2:17 AM 신고
    :-D*이제는 에너지를 얻기위한 전쟁이죠... "장래 100년을 봅시다 100년후 미국이란 나라가 과연 우리나라 국익에 얼마나 차지할지를" 이라고 하신분... ↓댓글에댓글
  137. 137. MacmaL '03.3.31 2:18 AM 신고
    :-D*안타깝네요... 그전에 석유는 끝장나는데... ↓댓글에댓글
  138. 138. 김 우 진 '03.3.31 4:06 AM 신고
    :-D*MIT대학이라고 한국학생이 없나요? 거기에도 한국학생있습니다. 한국 대학이 너무 쉽게쉽게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님도 MIT 가시면되자나요ㅋㅋㅋ 나중에 아들딸두 MIT 보내구.. ↓댓글에댓글
  139. 139. 김 우 진 '03.3.31 4:07 AM 신고
    :-D*그리구 MIT 라고해서 다 좋은건 아니죠.. 저 캐나다에 사는데.. 거기가려는 한국학생 우리학교에 몇명있는데요.. TV,컴터는 하루에 1분도 쓰지 못하고 공부합니다. 학교가따와서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고 ↓댓글에댓글
  140. 140. 김 우 진 '03.3.31 4:09 AM 신고
    :-D*새벽 5시에자서 7시반에일어나서 학교갑니다..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걸 맨날 반복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정신문제생기게쬬.. ㅋ ↓댓글에댓글
  141. 141. 김 우 진 '03.3.31 4:13 AM 신고
    :-D*정신문제생기는거보단.. 차라리 한국에서 서울대학가고 잘먹고 사는게 낮죠.. ↓댓글에댓글
  142. 142. 폭풍의그림자 '03.3.31 9:18 AM 신고
    :-|*김우진님.. 이상한걸루 딴지 거신다.. 한예를 들었을 분인데.. 무슨 컴플렉스라도 잇어요? 딴분들 그걸루 얘기 하구 잇습니까? ↓댓글에댓글
  143. 143. 폭풍의그림자 '03.3.31 9:20 AM 신고
    :-D*젠장할 정말 토론할려고 모인건지 헐뜯을려고 모인건지.. 말 초등학교때부터 토론수업을 해야 한다 .......... 이란글이 맨끝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Duesirae '03.3.31 6:19 PM 신고
    :-D*미국의 똥꾸녕이라도 닦고 살아햐한다면....그래야지......ㅠㅠ ↓댓글에댓글
  145. 145. 안정근 '03.3.31 8:58 PM 신고
    :-D*전 반대!! 공병대가 뭐하는 부대인지는 알고는 있는지요.. 이 전쟁은 un결의도.. 명분없는 침략전쟁이라 전 생각합니다.. 차라리 의료진과 구호품을 보내는 쪽으로 전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안정근 '03.3.31 9:01 PM 신고
    :-D*이것은 이라크 쪽에서도 미국쪽에서도 이익이 되는 행위 아닐까여..? 지금은 미국의 그늘아래 이득을 볼께 뻔하지만.. 시간이 흘러 미국의 그늘을 벗어났을때 우리도 침략전쟁에 거들은것을 기억해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안정근 '03.3.31 9:01 PM 신고
    :-D*우리나라는 미국의 전쟁에 찬성한건만으로 족하지 않을까여??? ↓댓글에댓글
  148. 148. 삐약삐약! '03.3.31 9:44 PM 신고
    :-D*믄말이고 ㅡㅡ; 애롭네.. ↓댓글에댓글
  149. 149. 좋은느낌 '03.4.1 4:09 AM 신고
    :-D*국익이 아무리 큰들 사람 목숨과 바꿀순 없죠...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 없는 것입니다. 전쟁을 일으킨 자를 지지하는건 올바른 일이 될순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무리 힘이 없는 대통령이라지만 ↓댓글에댓글
  150. 150. 좋은느낌 '03.4.1 4:12 AM 신고
    :-D*새벽에 전화 받고 부랴부랴 국방위 소집해 황급히 파병안을 내놓는 모습이 한심 할 따름입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좋은느낌 '03.4.1 4:17 AM 신고
    :-D*국민들에게 심사숙고하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 주었더라면 조금은 더 국민에게 설득력도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아무쪼록 전쟁이 빨리 끝나길 기원 할 따름입니다. 물론 사상자가 최소이길 바라며... ㅠㅠ ↓댓글에댓글
  152. 152. 좋은느낌 '03.4.1 4:21 AM 신고
    :-D*그리고 노벨상 돈 있으면 받는겁니까? 그 방법 잘 알고 있으면 공개함이 어떨는지요... 저도 돈은 있는데 노벨상이나 한번 타볼까 해서요... 근거 없는 이야기로 토론의 중심을 흐리고 여론을 조장하는 ↓댓글에댓글
  153. 153. 좋은느낌 '03.4.1 4:21 AM 신고
    :-D*그런 글은 삼가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꼬야지 '03.4.1 7:32 AM 신고
    :-P*글쎄다.. 정부가 국익이 뭔지나 아나? 국민 피 ↓댓글에댓글
  155. 155. 꼬야지 '03.4.1 7:32 AM 신고
    :-D*피빨아먹는게 정치인 아니던가? ↓댓글에댓글
  156. 156. chimera '03.4.1 7:02 PM 신고
    :-D*전쟁은 반대.. 파병 반대.. 라고 하면..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죽어 간다.. 물론.. 그 피해는 돈으로 헤아릴수 없다. ㅠㅠ.. 만약.. 한사람의 생명과. 돈.. 을 바꾼다고 생각한다면. 그 액수에 따 ↓댓글에댓글
  157. 157. chimera '03.4.1 7:03 PM 신고
    :-D*라서 다르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나두 헌역으로 제대한 한 민간으로써 총알 200 원과의 나의 생명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158. 158. chimera '03.4.1 7:03 PM 신고
    :-D*f-15는 360억인가.? 그것과두 바꿀수 없다.. ↓댓글에댓글
  159. 159. chimera '03.4.1 7:04 PM 신고
    :-D*왜.. 생명은 돈으로 헤아릴수 없기 때문이다.. 국익.? 난 모른다.. 현재 우리나라는 잘살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댓글에댓글
  160. 160. chimera '03.4.1 7:04 PM 신고
    :-D*물론..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수출만이. 먹고 사는 것이 겠지만... ↓댓글에댓글
  161. 161. chimera '03.4.1 7:05 PM 신고
    :-D*난 이렇게 생각이 든다. 꼭 강대국에게 아부 하는것처럼 느껴 진다. 그 아부로 인해.. 편히 살라고 하는.. ↓댓글에댓글
  162. 162. chimera '03.4.1 7:05 PM 신고
    :-D*과연.. 얼마만큼의 국익이 와야지.. 하는건지 모르겠다... ↓댓글에댓글
  163. 163. chimera '03.4.1 7:05 PM 신고
    :-D*미국..? 자신들에게 이익이 오지 않으면 나서지 않는다... 이번도 이라크에게 뭔가 빼먹을라고 하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64. 164. chimera '03.4.1 7:06 PM 신고
    :-D*부시 평화라는 이름으로 .. 민주주이라는 이름으로.. 이라크 를 공격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165. 165. chimera '03.4.1 7:06 PM 신고
    :-D*내가 생각하기엔 그 방법론이 약간 잘못 됐다고 본다. 물론. 부시는 다르 겠지만... ↓댓글에댓글
  166. 166. chimera '03.4.1 7:07 PM 신고
    :-D*UN의 결의안 없이. 전쟁을 강행한 부시 그리고 그의 말을 따르는 우리나라. 과연 이건 옳은 선택일까.? ↓댓글에댓글
  167. 167. chimera '03.4.1 7:07 PM 신고
    :-D*차라리,.. 이번전쟁에.. 우리나라는 중립을 지켰으면 하고 생각할 따름이다.. ↓댓글에댓글
  168. 168. chimera '03.4.1 7:08 PM 신고
    :-D*강자에게 아부를 떨면서.. 강자가 기분을 실실 맞춰주는게 과연.. 좋은 것일까.? 난 그렇게 생각이 든다. ↓댓글에댓글
  169. 169. chimera '03.4.1 7:09 PM 신고
    :-D*난 잘나지는 않았지만.. 강자에게.. 아부나 떨면서 그 사람이 기분을 맞추는 게 싫다.. ↓댓글에댓글
  170. 170. chimera '03.4.1 7:09 PM 신고
    :-D*오래전부터.. 그래 왔지만.. 그렇다고.. 난 그렇게 잘나가지는 않지만.. 비위에 거슬려서 이다.. ↓댓글에댓글
  171. 171. chimera '03.4.1 7:10 PM 신고
    :-D*무엇이 옳고 그런지는 현재 전쟁이 일어난 상황은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댓글에댓글
  172. 172. chimera '03.4.1 7:10 PM 신고
    :-D*현재 이라크 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투쟁할 뿐이다.. ↓댓글에댓글
  173. 173. chimera '03.4.1 7:11 PM 신고
    :-D*그리고 미국은.. 민주주의가 안된.. 독재정치를 하는 후세인을 죽인다는 명분 하에.. 물론. 그 명분이 아직.. 부족하지만.. ↓댓글에댓글
  174. 174. chimera '03.4.1 7:11 PM 신고
    :-D*이라크은들에게 해방을 해준다는 것 하에.. 전쟁을 하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75. 175. chimera '03.4.1 7:12 PM 신고
    :-D*과연.. UN이라는 곳이 뭐가 될지 훗날 궁금해 진다... ↓댓글에댓글
  176. 176. chimera '03.4.1 7:13 PM 신고
    :-D*훗날 다른 여러 나라에서두 그러한 상황이 일어 날수 있을것 같다.... ↓댓글에댓글
  177. 177. chimera '03.4.1 7:13 PM 신고
    :-D*UN의 결의안 없이.. 전쟁이 일어 날수 있는.. 물론.. 그 공격 대상이 미국이 될수 도 있고 다른나라가 될수도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178. 178. chimera '03.4.1 7:14 PM 신고
    :-D*오래전엔. 난 이러한 말을 믿어 왔지만,,,"평화를 위해선 전쟁을 준비 해야 한다" 라는 것을... ↓댓글에댓글
  179. 179. chimera '03.4.1 7:14 PM 신고
    :-D*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물론 평화를 위해선 준비 해야 겠지만,... 그 보단.. 마음가짐이 아닐까 하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80. 180. chimera '03.4.1 7:15 PM 신고
    :-D*바램.. 그래 바램이다.. 평화를 위해선. 모든 사람들이 간절한 바램이 필요 할것같다,.. ↓댓글에댓글
  181. 181. chimera '03.4.1 7:15 PM 신고
    :-D*지금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반전 시위가 한창이다.. 그들은 알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피해.. 생명은. 복구 할수 없다는 것을... ↓댓글에댓글
  182. 182. chimera '03.4.1 7:15 PM 신고
    :-D*난 그리고 내 손에. 피를 묻히기 싫다.. 이번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서 말이다... ↓댓글에댓글
  183. 183. 백돌이 '03.4.1 8:55 PM 신고
    :-(*파병 반대론자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이번에 파병을 반대했다고 치자. ↓댓글에댓글
  184. 184. 백돌이 '03.4.1 8:55 PM 신고
    :-D*파병을 반대해서 미국의 비위를 거슬린다면, 그것으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가 휘청거린다면, 당신들은 누구를 가장 먼저 욕할 것인가? ↓댓글에댓글
  185. 185. 백돌이 '03.4.1 8:56 PM 신고
    :-D*그래 파병 반대를 하자. 파병 반대는 좋은 일이다. 하지만, 파병반대 이후에 돌아올 경제적 문제들에 대해서 ↓댓글에댓글
  186. 186. 백돌이 '03.4.1 8:57 PM 신고
    :-D*스스로 감내하고 이겨낼 자신이 있는가? 고작 몇년전의 IMF를 상기해라. 그대들은 스스로 감내했나? ↓댓글에댓글
  187. 187. 백돌이 '03.4.1 8:58 PM 신고
    :-D*결국 YS정권을 욕하지 않았나? ↓댓글에댓글
  188. 188. 백돌이 '03.4.1 9:00 PM 신고
    :-D*파병을 반대하는 여러 시민단체들...과연 파병이 반려되고, 경제상황이 악화된다면, ↓댓글에댓글
  189. 189. 백돌이 '03.4.1 9:00 PM 신고
    :-D*그대들은 '그래, 이건 숭고한 정신을 위한거니 괜찮은 것이야'라며 정부를 칭찬해 줄 수 있는가? ↓댓글에댓글
  190. 190. 백돌이 '03.4.1 9:02 PM 신고
    :-D*'그래 잘한일이야. 돈보단 사람이 중요하지' 라며, 정부편을 들어줄 시민단체들은 몇이나 될까? ↓댓글에댓글
  191. 191. 백돌이 '03.4.1 9:03 PM 신고
    :-D*대부분이 결국 정부만 씹어대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192. 192. 백돌이 '03.4.1 9:08 PM 신고
    :-D*파병찬성하는 사람들 용병지원해서 이라크 가라고 하는 사람들 생각해보자. ↓댓글에댓글
  193. 193. 백돌이 '03.4.1 9:09 PM 신고
    :-D*그런 극단적인 논리를 그대로 적용시킨다면, 파병반대하는 그대들은 당장 양심적 병역거부 운동에 동참해라. ↓댓글에댓글
  194. 194. 백돌이 '03.4.1 9:10 PM 신고
    :-D*군 미필자들, 당장 양심적 병역거부 운동에 동참해서 징병에 거부해라. 감방엘 가던말던 상관하지 말고 당장 동참해라. ↓댓글에댓글
  195. 195. 백돌이 '03.4.1 9:11 PM 신고
    :-D*그것이 그대들의 논리가 아니던가? 그렇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196. 196. 솔칸 '03.4.1 9:59 PM 신고
    :-D*파병 찬성론자들에게 묻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제발 전투병도 같이 파병하게 좀 얘기해 주세여... 기왕 미국 비위 안거슬리게 할려면 이왕 파병할꺼 공병대 의료진 전투병도 같이 보내게 해 주세여.. ↓댓글에댓글
  197. 197. 솔칸 '03.4.1 10:01 PM 신고
    :-D*공병대만 보내 지뢰만 제거할 필요 있나여 우리나라 전투병의 솜씨좀 보여줍시다.. ↓댓글에댓글
  198. 198. 솔칸 '03.4.1 10:01 PM 신고
    :-D*그래야 경제적으로 더 지원받고 더 잘사는 나라 될거 아닌가여... ↓댓글에댓글
  199. 199. 솔칸 '03.4.1 10:02 PM 신고
    :-D*그리고 미사일 말예여.. 나 사정거리 맘에 안들어 님들 생각은 기왕에 이것도 좀더 늘려 달래봅시다.. ↓댓글에댓글
  200. 200. 솔칸 '03.4.1 10:03 PM 신고
    :-D*300키로가 뭐여 서울에서 부산도 안가네...쩝... ↓댓글에댓글
  201. 201. 솔칸 '03.4.1 10:04 PM 신고
    :-D*여기 파병 찬성론자들 자원입대 할거 같으니 전투병 꼭좀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202. 202. 솔칸 '03.4.1 10:12 PM 신고
    :-D*아 그리고 그거 아시나 우리나라에서 포 쏘면 휴전선 떨어지는데 북에서 포 쏘면 후방까지 떨어져..그래서 미군이 필요한겨...맞나 모르겠네..ㅋㅋ 암튼 미군철수 결사 반대...반대... ↓댓글에댓글
  203. 203. 솔칸 '03.4.1 10:15 PM 신고
    :-D*그리고 솔칸은 앞으로 저의 애칭입니다...좋죠...좋군... 여러분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04. 204. 밝은세상 '03.4.2 12:17 AM 신고
    :-D*어짜피 보내도 욕먹고 안보내도 욕먹지만.... 전쟁에 나가는 이들은 자원이라는 거 아시길.. ↓댓글에댓글
  205. 205. 밝은세상 '03.4.2 12:18 AM 신고
    :-D*절대로 끌려가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공병은 모르겠는데.. 의무병이 파병되면 분명히 이라크 국민들도 ↓댓글에댓글
  206. 206. 밝은세상 '03.4.2 12:19 AM 신고
    :-D*치료합니다. 그건 확실하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의 일에 이렇게 싸우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댓글에댓글
  207. 207. 밝은세상 '03.4.2 12:19 AM 신고
    :-D*파병하자니.. 그렇고 또 안하자니 미국 눈치가 보이고.. 이 나라에 힘이 강해지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208. 208. 밝은세상 '03.4.2 12:20 AM 신고
    :-D*이왕 파병가는 걸 막을 수 없다면 무사히 다치지 않고 돌아오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09. 209. 밝은세상 '03.4.2 12:21 AM 신고
    :-D*세상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바로 전쟁이니까.. 우리 나라도 전쟁나면 안되는데.. ↓댓글에댓글
  210. 210. 탱 '03.4.3 4:47 PM 신고
    :-D*지금 우리나라 하이닉스반도체가 미국시장에서 덤핑판정으로 60%가격을 부과하겠다고 하더군요... 마이크론측에서 제소해서 ... 미국은 이런식이죠 경제적인 압박을...노무현 대통령은 두려워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wein '03.4.3 8:32 PM 신고
    :-D*내가 대통령이라면................? ↓댓글에댓글
  212. 212. 김준범 '03.4.4 4:27 AM 신고
    :-D*파병 찬성!!! 파병을 반대한다는 사람들의 시위에서 폭력이 오고가는 모습들이 TV에 보여졌다. 정적 평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폭력 시위,정말 아이러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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