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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보다 오래됐다....

 


컴퓨터 이거 한지도 4년 정도...

썼지만...그동안 블루 스크린 여러번 보고..수차레 그것도 지극히..

오류나고-_- 기사 아저씨 불른것도 20~번 가량을 넘고...

초딩 여름에~ 부모님께-_-부들겨 맞고

발악 정도에 기술까지 쓰면서 샀다는 컴터 인데...

지금 보닌깐 정은 들었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컴터에 비해서

꼴았다는 생각이 나지만...

2년전에 업글 1번 한것으로 이제 맞기도 귀찮은 나이고..

이것을 언제 까지 쓸수 있을까 -_-;;아슬 아슬
(지금은 하드디스크가 인식이 안됌-_-);;;
컴터를 안하시는 부모님은 하드코어 게임을 지극히 사랑하는 필자를 아시 나 모르겠소..

업글 준비를 끝마친 상태에서 써봄..자금 오케이~ 아싸!! 이제 설득인가;;

(참고:>지금 사항:인텔2셀레론~ 126램 tnt2 에 사운드는 그냥-_-

20기가쪼금 넘는 하드..

글구 저번에 사넣은 rw -_-;;



日 개벽이
2003-03-27 23:50:22
111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칼로스 '03.3.28 6:58 PM 신고
    :-D*하드코어 게임을 즐긴다 야단맞을 만도 하네요 한때 RPG게임에 미쳐 방황하던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냉동팽귄 '03.4.20 9:42 PM 신고
    :-D*전 이상하게 모든게임이 금방 싫증나던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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