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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걸' 두번 울린 '짠돌이 S씨'

 


▲연예인 S씨의 짠돌이 행각이 대단합니다. S씨는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부킹걸'을 자신의 자취방으로 데려간다고 합니다. 물론 하룻밤 사랑을 즐긴 후 다음날 아침에는 택시비도 주지 않고 보낸다는데요. 하루는 자신의 자취방에 휴대전화를 놓고 간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 택배로 부쳐줬는데요. 이마저 착불로 보내 주위에서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가요계의 십자가를 졌다"고 말하며 연예비리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기획사 대표 P씨가 풀려나면서 수천만원의 영치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를 보고 연예 관계자들은 "'찔리는' 제작사들이 보내준 돈이다"며 P씨가 연예계를 대표해서 십자가를 진 것이 맞다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성명서를 내면서 반전시위에 참가하는 가운데 소리소문없이 반전시위 모임에 참여해온 연예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탤런트 정찬이 그 주인공인데요. 정찬은 지난 2월부터 유일하게 대학로 집회 등에 참여하는 등 반전시위에 적극적입니다.

정리〓강종훈 기자


블루베리
2003-03-28 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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