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Re..뒤늦게 써보지만..

 

전 해석이나 신빙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게아닙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사망부터 보겠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항상 자신의 죽을 날자를 안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그의 제자조차 진짜로 있었는지 모르죠.
그는 스스로 의자와 침대, 또는 침대와 의자. 또는 탁상과 의자. 의자와 탁상, 탁상과 침대. 침대와 탁상이란 특이한 위치에 죽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세 개의 배치의 가운데 죽어있어야할 그는 침대와 의자사이에망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체를 처리한 자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시체라고만 말했을뿐 다른 말또한 없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은거했는가?
아니면 진짜 죽은 것인가?
그가 죽은뒤 수많은 그의 예언이 나온 결과 은거했다고 추정되나 그가 진짜 은거했다면 예언을 하지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은거하지 않았음을 밝히는 것일지도....
에제키엘과 같이 엄청난 명예를 얻은 노스트라다무스는,
이순신과 같이 죽음을 가장한 은거인이거나.
에제키엘 같이 스스로를 숨긴 예언자일 것입니다.
무엇때문에 모습을 감추었는가? 이건 또하나의 의문이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신비에 싸이고 싶어 했나?



2001-09-13 16:26:02
121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