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것 아닙니다 머 테러를 옹호한다고 하지 마시길
이 글은 발 빠르게 누군가 만들어서 퍼친 것이다.
증거를 대라? 대도록 하겠다.
1. 1654가 뭘 얘기 하는 건가?
1654년에 한 예언 같지? 아니면, 예언에 붙어 있는 번호표인가?
노스트라 다무스의 저서에는 번호가 붙어 있다. 그러나, 이 번호도 없다.
그리고, 1654년에 한 예언도 아니다. 어떻게 아냐고?
1503년에 태어나서 1566년까지 살다가 죽었다. 시체가 글을 쓰거나 말을 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불가능하다. (시체를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잘알것으로 본다.)
즉, 그냥 붙여진 거라는 거다.
2.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서와, 아들에게 보낸 편지 어디에도 위와 같은 구절은 없다.
책 있는 사람들 많을 것으로 본다. 찾아보시라. 어디에서도 이런 구절은 볼 수 없다.
(나도 어렸을 때 이 책 봤다. 내가 중학교 다닐때, 80년대에 유행하던 책이었다.)
분명해지지?
>>>.
미국에서 만들어서 뿌리는 건지, 한국에서 만들어서 뿌리는 건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이런 "유언비어"를 만들어서 뿌리는 것의 목적이라는 것은 두가지로 요약된다.
1. 사회의 불안을 노리는 거지.
당연히 벌어진 일이며, 이제 3차대전이 올 것이다라는 것을 심어놓을라고 하는 세력이 있을 경우에 벌어진다. 그리고, 그 세력은 그 불안에서 뭔가 이익을 얻고자 할 때, 그리고, 이익이 있을 때 이런 "유언비어"를 살포한다.
2. 똘아이로서 남들이 자기가 만들어낸 말에 혹하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경우이다.
진위도 확인 안하고, 여기저기 퍼치게 하는 사람들을 이용하는 건데,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더욱 퍼져나가며, 인터넷이라는 "초고속 소문망"을 이용하여 그 퍼져나가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며, 거짓말에 혹해서 열심히 자신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거다.
똘아이지.
대부분, 똘아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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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이 아니라,
"어떤 또라이의 헛소리"의 복사이며, 그 또라이에 동조하는 것이다."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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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이커님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지식"이 많다고 가끔 느낀다.
그러나, 일전의 "중국인의 식인관습을 알아봅시다." (제목에 "뙤놈"이라고 되어 있었다. ) 이런 글을 올렸던 적 있었다. 그거 얼마나 크게 잘못된 글인지 여러분들이 뒷글을 달아놓았었는데,
그것을 읽어나 보셨는지 모르겠다.
어디서 한번 읽으신 다음에, "진위"와 상관없이 퍼치신 경우다. 그리고, 그에대한 자신의 입장 "표명도" 없었다. 자진 삭제는 더더욱이 없었다.
이 점이, 오늘의 글까지가 언더테이커님께 아쉬운 글이다.
월남전 얘기도 그렇게 파악해서는 안된다는 글을 올린 적 있었으나, 그 월남전 자체를 "참전자"의 문제로 축소했고, "그들을 욕되게 하지마라"라는 결론을 용감하게 내어버리고 말았었다.
누가 그들을 욕되게 하자고 하는가? 그런 거 아니다.
"그분"들의 일로 축소해버리면 그런 용감한 결론이 나와버리고 만단 거지.
자세한 얘기는 지나간 게시판을 참고하시라.
어려서 흡수는 빠르나, 분석과 재배열이 어려우리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다.
그러나, 흡수된 것을 그리 쉽게 내어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거르고 또 걸러져야 한다.
여태까지 여러 헛소리들이 있어왔고, 앞으로 나올 것이지만, 언더테이커님께만 이런 말씀을 드린다. 발전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할까? 아무튼 특히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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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테러가 있었다.
그 테러범들은 영웅으로 대접받을 것이다. (아랍권에서 말이다.)
그러나, 절대 칭찬 받을 짓은 아니다.
"민간인의 피해"가 말도 못하게 크다는 것이지.
"백악관"과 "팬타곤"만을 노렸다고 한다면 모르겠다.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목적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윤의사와 안의사는 무고한 생명의 희생을 최소화 했다는 점에서 이들과 차별된다.
삼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이를 기회로하여 미국이 미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어딘가를 희생자로 삼을 것만 같다.. 아프카니스탄이던, 리비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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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들은 해보나?
테러를 누가 했던 간에, 테러를 한 사람, 국가, 혹은 집단은 "왜"테러를 했을까?
그냥 "아 슬프다.", 이래서는 아무 발전 없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미국한테 왜 그랬을까????
그 민간인 피해라는 "크나큰 오점"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목적"은 뭘까? 이거 생각들 해보자.
안그러면, 현실로 벌어져버린 "다이하드2" 하나 보는 거 밖에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