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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6에 못참구 전화했어염...

 

오늘 못참구 106에 전화해서 통신료 깎아달라구 하니 알았다구 하더군여...얼마나 깎아줄지는 아직 모르지만 어째든 사마논씩 내구 속도는 열라 안나는 하나로를 쓸려니 답답해서....동네 특성상
그나마 하나로가 낳네여.....ㅠ,.ㅠ
전송속도는 거의 1.8M가가 나오구여...한 10초면 0.8M가루 떨어졌다가 다시 1.8M까지 올라가면 또 떨어지구 완존히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여...포트리스여....모뎀소리들어가며 겜하기 싫어서 접속두 안하구 있구여...온라인 게임할려구 하다가 자꾸 튕겨서 애꾸진 키보드만 작살나기 일보 직전입니다....만약 이번달 청수서에서 얼마나 깍아줄지....용지나오는데로 또 글쓰져....

엿같은 하나로를 어쩔수 없이 쓰는 용산2가동주민입니다...

211.110.110.191 박병철: //www.ppark.net [11/05-06:50]

2001-09-13 2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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