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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야~쥐

 


이궁.. 잠꾸러기

쭈니
written by 쭈니 (ppppk)
2003-03-28 23:31:39
79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日 개벽이 '03.3.29 11:01 PM 신고
    :-D*자렇게 잠에 들면 뻐근하고 -_-그렇치 안소 신기하구려 ↓댓글에댓글
  2. 2. 청향초 '03.3.30 8:06 AM 신고
    :-D*저자세로 오래자면 목이 아플텐데.. ↓댓글에댓글
  3. 3. 날달"처리" '03.4.6 2:01 PM 신고
    :-D*일어나야지~~ 하고 외치는 소리에..깨어났다.. 하지만, 몸과 머리는..역시.. 본능에따라 움직이는것이었다... 몸은.. 엄마의회초리에 즉각반응하여 ↓댓글에댓글
  4. 4. 날달"처리" '03.4.6 2:02 PM 신고
    :-D*효과가 나타나건만.. 나의머리는 ;; 너무나도;;;햏햏하여..잠의노예로..남아버리고만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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