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보]한때 FIFA 8위 남미 전통의 강호 콜롬비아

 


제1기 코엘류호의 첫 시험 상대인 콜롬비아는 2002 한·일월드컵 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한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위(29일 현재 37위, 한국 19위)까지 올랐던 남미 전통의 강호다.
콜롬비아의 전통적인 팀 컬러는 ‘토케 이 토케(toque y toque) ’ 즉 ‘터치 앤드 터치’로 짧은 패스를 바탕으로 결정적인 기 회를 노리는 남미축구의 전형. 공격보다는 강한 수비가 특징. 팀 내 최다 A매치 출장 기록(39경기)을 갖고 있는 인터밀란의 이반 코르도바(27)와 186㎝, 83㎏의 좋은 체격을 가진 예페스(27·프 랑스 낭트·A매치 27경기)가 철벽 수비를 이끌고 있다. 심판과 자 주 다툼을 벌이는 등 다혈질의 카스티요(26·아메리카, A매치 17 경기)가 공격의 핵. 프리킥과 코너킥은 각각 칸델로(26·미요나 리오스), 차두리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빌레벨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시니스테라(28)가 전담한다.

마투라나감독은 6월부터 연이어 참가하는 컨페더레이션스컵, 북 중미골드컵, 독일월드컵 남미예선을 치를 ‘베스트 11’을 구성 하기 위해 세대교체를 단행하는 중이다. A매치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1승1무(1994년 2-2, 96년 4-1)로 앞서있다. 올림픽팀 역 시 95년 칼스버그컵에서 최용수(이치하라)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한 적이 있다.


written by (guy2002)
2003-03-29 14:11:00
54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