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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늘의 일기(고딩한에는 최고로 좋은날)

 
오늘 학교 에서 공부도 별로 안하고 놀았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학생회장투표를 했기때문입니다.

수업은 1교시만 하고 2,3,4 교시는 투표 하고 공략 한다고 다 놀았구요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더 기분 좋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는 가끔식 피자뷔폐를 하는곳이있습니다.

피자를 계속 줍니다.

뷔폐처럼 가지러 가는게 아니라 한판씩 갔다 줍니다.

한사람에 5,500원 그렇게 부담이 가는돈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사람에 피자 거의 한판씩 먹었으니까 본전은 뺀거죠.

피자뷔폐라서 맛없을줄 알았는데 꽤 맛있구 다음에 또 뷔폐기간이 오면 또 가야되겠습니다,

^^*

고딩들 화팅 ㅋㅋ

2003-03-30 00:46:47
61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귀족 '03.3.30 1:49 AM 신고
    :-D*와~~~~~~~ 피자뷔페라는곳도 있었나요?? 어디에 사시길래.....있는지.... 언제한번 거기서 비씨팍 정모나 할까요?? ^^a ↓댓글에댓글
  2. 2. 러브히나 '03.3.30 2:02 AM 신고
    :-D*건대에 있었는데 언제 망했지...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댓글에댓글
  3. 3. 지니소년 '03.3.30 10:00 AM 신고
    :-D*아마 제가 사는곳은 이름도 모를껄요 -0- 경상북도긴 한데 경상북도 사람 아니면 왠만하면 모르죠 영천 이라는 곳인데 이훈피자굼터 입니다. 뷔폐기간있습니다. 그때 가서 먹을수 있는데 이번에는 4월2일까지 한다네요 ↓댓글에댓글
  4. 4. 지니소년 '03.3.30 10:01 AM 신고
    :-D*외지에서 오셔서 드신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게..낮다고 생각하네요 멀고 차라리 시켜먹는게 배배 낮겠죠.. 우리야 가깝고 많이 먹으니까 그렇치만 ↓댓글에댓글
  5. 5. 귀족 '03.3.30 5:55 PM 신고
    :-D*에구구;;; 난 서울인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클듯.....^^;;;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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