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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짧은 소견 입니다만..

 

여기에 올라온 글들을 좀 읽어 보았는데요..이번 미국에 테러에 대한 저의 생각은요~테러 동기야 어떠했든 잘못된 방법이 아닐까요? 그로 인해 무고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걸 생각하면..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미국의 태도는 당연하다고 봅니다...뭐 비유가 잘 못됐을지 모르겟지만여..만약에 우리동네에서 평상시 잘지내던 못 지내던 부자이건 가난하건 간에 우리집 자식들이 다른 어떤 이웃집 사람에게(평상시 자주 싸우는 이웃이겠죠..^^) 테러를 당해서 무참하게 죽거나 다쳤다고 생각해 보면 과연 당신이라면 가만히 보고만 있겠습니까? 물론 어떻게 대응 하는가는 개인적인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들 대응 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저의 입장에선 가많히 있을순 없을 겁니다. (보복이 두려워 가많히 있을사람도 있을까요?..뭐..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니깐요..) .. 그리고 3자입장이 되어서 어떤 다른 이웃집들중에(그중 한 집이 우리나라 구요^^)서 이사건을 보면서 같이시는 생각들도 여러가지 일거리 생각이 드는군요~ 같이 마음 아파하고 같이 분노 하는 이웃도 있을거고, 남에 일이라고 보고만 있는 사람도 있을거고, 평상시 테러당한 집과 사이가 않좋왔던 집이이라서 잘된네 하는사람도 있을거고....주절주절 단지 저의 생각입니다만...저같은경우엔 이웃된 입장에서 슬픔을 같이 나눌수 있는 이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암튼 테러는 나쁜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애기 할깨요...뉴스에서보니깐여 미국 입장에서 거의 전면적인 보복의 방법으로 전쟁을 할것 같은데요..이번 전쟁으로 테러에 가담한 나쁜 사람들만 처형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많은 저의 생각에서 봤을때는 그 전쟁으로 인해 또 무고한 시민들이 죽고 다칠것 같은 생각에 또 마음이 아파옵니다..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사람 들의 가치관과 이념이나 생각들이 다 같을수 없겠지만 서로의 그런것을 인정해주고 이해해 준다면..조금만이라도..조금더 살아가기에 나은(살기좋은)세상이 되지않을까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211.114.58.161 이종익: 맞습니다. 힘이 세다고 더 강력한 응징이 선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테러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죽은 것에 대한 벌만이 합당합니다. [09/15-09:16]
211.209.0.139 김현주: 님들은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습니까??? ...... 제가 본 시각에선 미국이 테러를 당한게아니라 보복을 당한것 같은데요 ...... [09/15-14:12]
211.209.0.139 김현주: 한마디 덧붙이자면 .. 어느날 힘쎄고 돈많은넘이 .. 무력으로 .. 우리국민들을 쫏아버린다면 ... 내집 . 내땅.. 아무런 보상없이 .. 쫏겨나 유랑민이 되어버렸다면 ...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저같아도 .. 평생 이목숨다받쳐 ..대항하고..다시나라를 찾기위해 노력할것니다 .. [09/15-14:19]


211.190.202.30 박민혁: 무고한 시민들을 테러한것은 잘못이지만....방법은 잘못됐지만...통쾌한...복수극이겟찌요~중동국가 사람들이 웃는 장면은...아주옛날꺼라네요 cnn에서 허위보도 한거랍니다 그리고...미국은 이보다 더한짖도 많이 했다고....생각이 드는데요 [09/15-23:56]
211.186.221.128 무호호: 민혁님께서 허위보도 라는 것두 허위 일수도 있겠네요~세상사을 한쪽 시각에서만 보시는 것도 세상을 사는 방법의 하나지만 다른 시각에서도 볼수 있으면 더 서로를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요?? [09/16-00:45]
211.190.202.30 박민혁: 미국은 이웃이 아니라...일본보다 더한 나라입니다 멀 무호호 님 중동 국가의 반미 학자들이 의문사가 많타는걸 아시는지? [09/17-05:45]
211.190.202.30 박민혁: 그리고....진주만 에선 미국을 잠자는 사자라고 표현했습니다...그럼 중동은 자그맞고 못사는 나라이겠지요 쥐라고 묘사해보져 쥐가 사자를 왜?건드리겠슴니까?제가 보기엔 무호호님이...다른 시각으로 더 봐주셔야 할것같은데요 미국의 만행의 1000/1도 안돼는 소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창녀를 죽인 미군을 미국에선 형량이 얼마였는지?아십니까?10년이하로 받았다고 예전에 TV에서 봤습니다...그런놈을 미국은 감싸돌았지요...한 [09/17-05:50]
211.190.202.30 박민혁: 그리고 중동국가민간인들도 미군이 무수히 죽였지만 보도 돼지 않았다고 하던데....강자라고 무조건 편만 드는건 쪽바리나 하는 짖입니다. [09/17-05:51]
211.190.202.30 박민혁: 방법이 잘못됐지만.....그들이 할수 있는 최소한의 보복이라 생각됍니다 [09/17-05:52]
211.190.202.30 박민혁: 그리고 첨 단글은 KBENCH에서 CNN에서 웃는모습 나온사진은 걸프전떄 찍은 사진이랍니다 자국 언론이지만...거짖말 까지 해서 전쟁을 부추긴다는게 참 어이없는 나라인건 확실하네요 [09/17-05:54]
211.186.221.128 무호호: 박민혁님 깨서 반미 감정을 가지고 있든 친중동 아님 친이슬란 감정을 자지고 계신든 그건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요~테러를 해서 그에 피해를 당한 무고한 시민들이 불쌍하다는 거구요 그로인해 보복할 미국 공격에 대해 또 공격받는 무고한 시민들이 불쌍 하다는 겁니다..아시겟습니까?? 그리고 반민혁님 께서 주장하시는것처럼 강자의 편에 붙는건 쪽바리나 하는짖이라고 햇는데~제가 언급한건 어떠 [09/17-13:47]
211.186.221.128 무호호: 제가언급한건 어떠게 보면 강제에게 붙는게 자연의 섭리 일수도 있다는 겁니다..약자한테(텔레반정권)에 붙어서 통쾌한 복수극이라고 왜치시고 미국 뉴욕거리 다녀보세요~ 우리나라 국민들 그중 민현님 가족이나 친지나 친구 동료 들두 포함이 되겠죠..몰살 당하는거 보고 싶으면..제가 언급하는 부분이 뭔질 이래도 이해가 안가시다면 뭐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어쨋든 민혁님은 제가 하는 이야기 주제논점을 일탈 하고 있다는겁

2001-09-15 0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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