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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가 제 곁을 떠나가려합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어찌 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예전과 같이 회사로 바려다 주고 학교로 왔는데...갑자기 저녁에 전화로...
받아들이기가 넘 힘드는군여..답답합니다.
6일만있으면 100일인데....휴~


2003-04-01 10:15:33
56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BC폐인™ '03.4.2 5:14 AM 신고
    :-D*정당한 이유 없이 그런거면 물리 차세요.. 연연할 필요업죠;; ↓댓글에댓글
  2. 2. 공화당. '03.4.2 9:17 AM 신고
    :-D*싫다고 가는사람 메달리며 애원하는것처럼 추잡한것 없습니다요. 특히나 남자분이시라면 과감히 잊어불고 많으니께 다른사람 찾으시오. ↓댓글에댓글
  3. 3. 도토리 '03.4.2 11:11 AM 신고
    :-D*정이 많이 들었나 보죠? 하지만 빨리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으세요. ^^ ↓댓글에댓글
  4. 4. 청향초 '03.4.2 10:20 PM 신고
    :-D*그냥 미련없이 보내십시오. 더 좋은 여자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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