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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휴.. 두 사람의 열매 두번째 이야기도 됐답니다.

 






Re뷰 형식의 이야기지만, 오늘 쓴 것은 수록양도 얼마 안되고
내용 측면에서도 프렛셔가 별로 없어요.
토모가 주역이라야 집중이 되는 건데, 오늘 다룬 파트는 루미 쪽이라서..

근황 이야기지만, 역시나 그림 게시판이니까
사빠의 "검은 머리 아가씨" 몇 사람 세울게요.
(눈동자 그리는 실력이 안되서라고도 하지만)사빠의 히로인들은
어쩐지 아기자기한 눈매를 하고 있어서 정감있답니다.

특히나, 저 "스타킹을 그려보고 싶었을 뿐이다"라는 모티브의
바람에 휙- 스커트가 날린 아이는, 정말로 당황한 모습이 실감난대요?

덧) 가운데 아이를 보고, "쓱싹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신경과민이거나 과대망상입니다.

치세
2003-04-01 21:43:27
121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03.4.1 10:47 PM 신고
    :-D*누가 그렸죠?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4.2 11:06 AM 신고
    :-D*치세님은 정말 많이 알고계시는 구려 혹시 직업이.......... ↓댓글에댓글
  3. 3. 레페리온 '03.4.2 3:08 PM 신고
    :-D*난 과대망상이로군... ↓댓글에댓글
  4. 4. 청향초 '03.4.2 10:54 PM 신고
    :-D*흠... 별생각 없는데...쩝 ↓댓글에댓글
  5. 5. 『조폭토깽이』 '03.4.4 5:18 PM 신고
    :-D*쓱싹하고 싶은(?)...헐이오 햏스럽소 ↓댓글에댓글
  6. 6. Sants '03.6.17 7:09 PM 신고
    :-D*헉.. 사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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