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 유부녀 이윤성 "처녀로 돌아갈래"

 


“우리 신랑(김국진)은 아직도 제가 처녀 같대요.”
개그맨 김국진과 신혼 재미에 빠져 있는 미시탤런트 이윤성의 입이 요즘 함지박만해졌다.

남편 김국진의 적극적인 권유로 ‘노처녀’로 변신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그녀가 유부녀의 신분에서 싱글로 변신하는 무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마지막 춤은 그와 함께’(연출 이재상·극본 구선경)다. 이 드라마에서 이윤성은 서른 한 살의 노처녀 변호사 윤정희 역으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소녀 같은 노처녀 변호사 윤정희가 진정한 자신의 이상형을 찾아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SBS 대하사극 ‘야인시대’에 출연 중인 그녀는 바쁜 촬영스케줄 가운데서도 남편 김국진의 권유로 출연을 결심했다. 이 드라마 대강의 줄거리를 들은 김국진이 아내 이윤성에게 ‘딱 맞는 배역’이라며 강력하게 추천을 했기 때문이다.

이윤성은 “우리 신랑(김국진)은 제가 아가씨 같아서 이런 배역에 제격이래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수진 aromy@sportstoday.co.kr


written by (guy2002)
2003-04-01 22:23:34
230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4.2 8:39 AM 신고
    :-D*이제 신혼이니 그럴수도 있겠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