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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캠코더폰,,,,,동영상촬영.비디오메일 현실로

 


동영상 촬영이나 통화가 가능한 동영상폰이 올해 이동전화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동영상 통화에 강점을 보이는 비동기식 3세대 서비스인 W-CDMA도 올해안에 서울지역에서 제공될 예정이어서 휴대폰의 "동영상 물결"은 가속될 전망이다.

이제는 캠코더폰이다 작년이 정지영상 중심의 카메라폰 인기가 검증된 해라면 올해는 동영상 기능을 갖춘 단말기가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최대 30분까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캠코더폰"(SPH-V3000)을 선보였다.

이달중에는 이동전화로 녹화한 동영상을 다른 사람 휴대폰에 전송할 수 있는 비디오메일 기능을 가진 단말기(SCH-V330)를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1월 3개 이동통신사업자에 각각 1모델씩 3개 모델의 캠코더폰을 내놓았다.

최대 1분정도 촬영할 수 있어 삼성 캠코더폰보다는 촬영시간에서는 뒤진다.

LG전자 관계자는 "오는 5~6월께 삼성 수준의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고 비디오메일 기능도 얹은 새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규모는 최근 판매저조로 인해 1천3백만대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중 캠코더폰은 1백만~1백50만대의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동영상통화 휴대폰 나온다 - 삼성은 이달중에 동영상 통화가 가능한 휴대폰(SCH-V310)을 출시할 예정이다.

상대방 얼굴을 화면에서 보면서 통화하는 단말기다.

동기식 3세대 서비스인 cdma20000 1x EV-DO용이다.

LG전자는 "EV-DO는 물론 W-CDMA까지 서비스할 수 있는 DBDM(듀얼밴드 듀얼모드) 단말기 개발을 최근 마쳤다"며 "올해안에 W-CDMA가 서비스되면 동영상 통화가가능한 단말기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도 V310 모델에 이어 DBDM 단말기 출시를 서두른다는 방침이다.

화질경쟁 본격화 - 현재 삼성은 11만화소급 카메라를 휴대폰에 장착하고 있다.

LG전자는 30만화소급으로 앞서고 있다.

LG는 그러나 정지화면을 빠르게 보여주는 "모션 JPEG"방식인 데 반해 삼성은 MPEG4 방식이어서 이 부분에선 LG보다 경쟁력을 갖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올해말까지 휴대폰 카메라가 1백만화소급으로 발전될 것"이라며"동영상폰의 화질경쟁도 동시에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좋은친구♬~
2003-04-02 02:18:07
87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블랙천사 '03.4.2 9:25 PM 신고
    :-D*앞으로 캠코더 살 필요가 없겠군,,, ↓댓글에댓글
  2. 2. 김동현 '03.4.3 8:44 AM 신고
    :-D*우리나라 쓸데없는거 만드는데 뭐 있군요.-_-;;; 미국은 지금 칼라폰나오는 중인데..미국은 다들 플립이나 뚜껑없는 플립가지고 다니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돈키호테 '03.4.3 11:09 AM 신고
    :-D*삼성이 어떤 회사인데 쓸데없는 물건을 만들고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박뎅이 '03.4.7 6:43 PM 신고
    :-D*삼성 스타일이 그러니까 그렇죠>. ↓댓글에댓글
  5. 5. 나그네.. '03.4.10 5:36 PM 신고
    :-D*v330빨리좀 나와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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