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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에 파병찬성국회의원 신상명세를 보냅시다.

 


우리는 미국의 동맹"군'으로서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라크 인들에게, 아랍인들에게 미국,영국과 똑같은 취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또한 세계인에게 더러운 살육군대의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라크와 "교전"상태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침략전쟁에 70%가 넘는 지지를 보내는 "미국"과 한통속으로 인식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그런 사태만은 막아보려 노력했지만, 미국에 대한 두려움과 신뢰는 "역시나'였습니다.

바로 어제 아침,하이닉스사태로 미국에 대한 두려움은 현실이 되었고, 신뢰는 배신당했습니다. 미국은, 자본에 의해 정치가 움직일 뿐, 정치에 의해 자본이 견제받을 수 없는 나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국회는 이를 외면했습니다.

미군은 아랍 민간인들에게 조준사격을 하고, 길가는 버스에 헬파이어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미국은 "민간인 희생은 피할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일"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군은 미군과 전쟁에 대한 의사를 같이 해야 합니다.

때문에 비행기가 63빌딩과 접촉사고를 내도, 종로의 빌딩들이 도미노 놀이를 해도, 그것은 "전쟁"중에 "피할 수 없는" 민간인 희생으로 합리화될 것이며, 테러범은 "미국의 관점"에 따라 전쟁포로로 인정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라크에서는, 아들딸을, 부인을 잃은 가장들은 몸에 폭탄을 두르고 전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폭탄을 감고 돌진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 뿐 아니라, 많은 아랍세계의 용사들이 미국과 그 연합군들을 향해 분노를 감추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국에 대한 사대근성으로 무장한 인간들과 한 묶음으로 이라크인의 분노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분노한 아랍인들의 폭탄을 받고 싶지않습니다.

알카에다에게 찬성의원신상정보를 제공합시다.그들은 국가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살기 위해, 이라크인을 죽여야 하노라고 주장했고,관철시켰습니다.

그처럼, 우리들은 우리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살기위해, 아랍인의 공격범위를 제한해야만 합니다.

알 자지라와 같은 아랍계 방송사 사이트나 이슬람 커뮤니티에 파병찬성의원의 신상명세를 올립시다. 파병찬성의원의 부인과 아들과 딸과 집주소와 차종과 차번호와 그네들의 당사약도를 올립시다.

우리의 자발적인 신상명세 제공노력으로 인하여, 아랍권의 한국에 대한 분노를 수그러뜨림으로서 우리의 이슬람권수출이익을 기대하거나, 최소한 보복적 구매거부와 같은 불이익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비록 전쟁당사국이지만, 80%가 전쟁을 반대하고 50%가 파병에 반대한 한국의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압도적 반전여론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표차로 파병을 결정한 찬성국회의원들에 대한 "핀포인트 공격"을 호소함으로써, 이라크에서 시발한 포연이 한반도 전체를 자욱히 덮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 우리 선량한 민간인 여러분, 행동에 나섭시다.찬성국회의원신상명세를 아랍과, 이슬람계 사이트에 올립시다.그럼으로써 우리는 이익을 얻을 수도 있고, 최소한 불이익은 막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사는 선량한 민간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전쟁의 불똥이 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이익과 안보를 위해, 이라크 국민을 살육하는 미국의 연합군이 되어 전장에 섰습니다. 그런 마당에 우리의 이익과 안보를 위해 신상명세를 제공하는 것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것"입니다.

한국의 민간인 여러분, 실천합시다.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우리는 우리의 이익과 우리의 생명을지킬 수 있습니다.




찬성


김황식 김정부 강숙자 엄호성 이인기 김용학 홍준표 이한구 윤두환 도종이 박명환 이해봉 정의화 안택수 박종근 이방호 허태열 정형근 김만제 조희욱 정진석 안대륜 김윤식 강성구 박재욱 주진우 이완구 이근진 오세훈 손희정 신현태 최돈웅 이재창 심규철 정우택 민봉기 전용원 최병국 나오연 김동욱 백승홍 김형오 박헌기 김성조 윤경식 박혁규 권태망 이원형 정문화 김용균 최연희 조웅규 맹형규 박원홍 김워길 이강두 김무성 조부영 김종호 김학원 이해구 김기배 목요상 신경식 유흥수 김용갑 김기춘 함석재 강인섭 박상규 권철현 이상희 임인배 이상배 김영일 이규택 서청원 김용환 양정규 박근혜 박희태 강재섭 김종하 정창화 홍사덕 김정숙 김덕룡 현경대 서정화 이인제 김종필 이한동 김학송 김덕배 구종태 김효석 강봉균 정갑윤 김광원 안경률 현승일 박창달 윤한도 김병호 장성원 최선영 박병윤 이종걸 허운나 박상희 유재규 박종우 배기선 정병국 서병수 박 진 황우여 신영국 강신성일 고흥길 박주선 유용태 김택기 남궁석 김성순 김홍일 이낙연 천용택 이용삼 장영달 이윤성 남경필 이재선 심재철 이원창 윤영탁 이주영 이경재 윤여준 박종웅 박시균 유재건 추미애 김덕규 송훈석 홍재형

2003-04-03 10:30:37
2111 번 읽음
  총 1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3.4.3 3:16 PM 신고
    :-D*저 놈들, 내년에는 절대 안찍음. ↓댓글에댓글
  2. 2. 레페리온 '03.4.3 3:32 PM 신고
    :-D*난 이라크 전쟁보다 지금 북핵이 더 중요 하므로 파병 찬성 ↓댓글에댓글
  3. 3. 이상우 '03.4.3 3:32 PM 신고
    :-D*답답하다. 우린 비 전투병을 보내는 거다. 전투병이 아니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가? 어느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깊게 생각해보자. 전쟁찬성과 비전투병파병은 다른 문제아닌가? ↓댓글에댓글
  4. 4. 이상우 '03.4.3 3:33 PM 신고
    :-D*우리나라는 미국에 잘보여야 된다. 이라크에 잘보일게 아니라 미국에 잘뵤여서 힘을 키워야 하는 상테인데.. 어느것이 나라를 위하는 길인지 잘 생각해보자 ↓댓글에댓글
  5. 5. 이상우 '03.4.3 3:35 PM 신고
    :-D*전쟁은 반대한다. 하지만 비 전투병 파병에 한해서는 찬성한다. 전투병 파병은 반대한다. ↓댓글에댓글
  6. 6. 하이클 '03.4.3 3:39 PM 신고
    :-@*전투병이건 비전투병이건 어차피 미국의 종속국으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댓글에댓글
  7. 7. 승부사 '03.4.3 3:40 PM 신고
    :-D*전투병은 반대하지만 비전투병(의료병, 수리병등)은 찬성합니다만....그리고 기왕간것 우리나라의 비전투병들이 그전쟁터에가서 함한꼴을(고문및 죽음) 안당했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8. 8. 체념 '03.4.3 3:47 PM 신고
    :-D*답답하긴 뭐가 답답한데? 왜 "군대"를 보낸다니? 건설단, 의료단해서 민간단체 꾸려 보내지? ↓댓글에댓글
  9. 9. 체념 '03.4.3 3:47 PM 신고
    :-D*미국이 왜 군대를 요구했는지, 우리 정치인들이 왜 군대를 보내려는지 모르냐? ↓댓글에댓글
  10. 10. 잠수[無] '03.4.3 3:48 PM 신고
    :-D*★이 글을 쓰신 분과 파병반대 하시는 분들과 파병찬성 안한 국회의원들과 대선때 노무현 지지 안하신분들,,,모두 따로 나가서(해외나 무인도) 살기바랍니다.(농담..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체념 '03.4.3 3:48 PM 신고
    :-D*전쟁연합군으로서 침략자의 오명을 나눠지게 하기 위해서, 나눠지기 위해서 그런 거야. ↓댓글에댓글
  12. 12. 잠수[無] '03.4.3 3:49 PM 신고
    :-D*아이고..참 답답한 현실이고 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하고,더럽고,치사하고,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체념 '03.4.3 3:49 PM 신고
    :-D*하이닉스 폭탄맞은 거 봐라. 미국은 자본이 정치를 움직이지 정치가 자본을 움직이는 나라가 아니야. ↓댓글에댓글
  14. 14. 잠수[無] '03.4.3 3:52 PM 신고
    :-D*그걸 왜 모름니까? 초딩들도 다아는 사실을 ...석유때문에 라는 사실을....하지만 북핵문제도 미국이 키를 가지고 있는 것을...과정없이 결과가 있을수 없잖아요^^ 이것도 우리가 버티도 살기 위한 과정 입니다.결과는 ↓댓글에댓글
  15. 15. 체념 '03.4.3 3:51 PM 신고
    :-D*미국열심히 믿고 천당가라. 부시가 텍사스 주지사 선거때 그랬다더라."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 ↓댓글에댓글
  16. 16. 체념 '03.4.3 3:53 PM 신고
    :-D*공화당은 민주당보다 자본에 약한 정치집단이야. 부통령은 아직도 기업체에서 연봉받는단다. ↓댓글에댓글
  17. 17. 체념 '03.4.3 3:54 PM 신고
    :-D*미국이 키를 가지고 있다는 걸 누가 모릅니까? ↓댓글에댓글
  18. 18. 잠수[無] '03.4.3 3:55 PM 신고
    :-D*두고 봐야죠...이번 파병으로 암튼 ,,,두고 보세요...파병 안 하는 것보다는 얻는게 많을겁니다. 파병반대 하시는 분들 당연하고요. 자랑스럽습니다. 끝까지 파병반대 뜨겁게 계속 되어야 합니다.반전운동도...하지만 ↓댓글에댓글
  19. 19. 체념 '03.4.3 3:55 PM 신고
    :-D*"미국은 자기의 이익에 의해서 움직일 뿐, 한국과의 의리를 지키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미국을 말릴 유일한 수단인 명분을 잃어선 안된다." ↓댓글에댓글
  20. 20. 체념 '03.4.3 3:56 PM 신고
    :-D*라는 파병반대론의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체념 '03.4.3 3:56 PM 신고
    :-D*뭐. 이제 파병하게 됐으니, 제말대로들 하시죠. 군대는 가는거고, 남아 살 민간인은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2. 22. 체념 '03.4.3 3:57 PM 신고
    :-D*파병논리에 부합하도록,파병찬성의원 신상명세 올리고, 민간인 안보 보장받자구요. ↓댓글에댓글
  23. 23. 잠수[無] '03.4.3 3:58 PM 신고
    :-D*결론은 났으니...그냥 답답하네요.현실은 뭣 같고,,,미국은 X같고,, 명분없는 전쟁과 살인에 동참이라...우..현실..착잡하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이규환 '03.4.3 4:06 PM 신고
    :-(*광해군때 명이냐 청이냐/? 그거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해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파병 해야됩니다. 지금 파병해봤자 4월말에 도착할건데 그러면 전쟁 다끈났습니다, 실리 이해득실은 약소국으로선 당연희 따져바야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잠수[無] '03.4.3 4:06 PM 신고
    :-D*그리고 여러분들 사실 북핵문제도 전혀 걱정 할 필요도 없습니다.미국이 지멋대로니 ,,그러다보면 외국이 우리를 보는 시각도 불안 할 것이고 경제나 투자유치도 그렇고 ,,,전혀 동요할 필요성도 없는 것이고 모두 "쇼" !! ↓댓글에댓글
  26. 26. eddie '03.4.3 4:09 PM 신고
    :-D*전투병은 괜찮고 비전투병은 괜찮다?? --;;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꼭 국가주의나 미국의 사대주의 이야기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명분이 빈약한 이 전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도덕적인 문제와도 밀접하죠 ↓댓글에댓글
  27. 27. 체념 '03.4.3 4:09 PM 신고
    :-D*이규환님, 뭐가 명이냐 청이냐 입니까? 어느 부분에서 비슷하지요? 말씀좀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8. 28. 잠수[無] '03.4.3 4:09 PM 신고
    :-D*일뿐이죠...아. 그리고 체념님 파병찬성의원 신상명세 올리고, 민간인 안보 보장받자고 하셨는데..무슨 말씀이신지? ↓댓글에댓글
  29. 29. 체념 '03.4.3 4:10 PM 신고
    :-D*이규환님 말하는 품이 좀더 적극적으로 이익을 탐해보자는 것 같은데, 영국도 물먹는 판에 우리가 낄 데가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30. 30. 체념 '03.4.3 4:10 PM 신고
    :-D*가서 목숨 버리고 싶으면 이규환님이 가서 포탄 가운데 서 보시지요. ↓댓글에댓글
  31. 31. 체념 '03.4.3 4:11 PM 신고
    :-D*잠수님 제 글을 읽어 보기는 하셨습니까? 님의 독해능력에 의심을 갖게 하지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32. 32. 잠수[無] '03.4.3 4:12 PM 신고
    :-D*아.예..읽어 보았어요^^보충설명 부탁드려요^^ ↓댓글에댓글
  33. 33. 잠수[無] '03.4.3 4:13 PM 신고
    :-D*그리고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에댓글
  34. 34. 잠수[無] '03.4.3 4:14 PM 신고
    :-D*그러니까 저 명단에 있는 국회의원 들을 찍지 말자는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35. 35. 잠수[無] '03.4.3 4:15 PM 신고
    :-D*★갠적으로는 파병반대를 한 국회의원들이 진짜 눈치나 보고 쓰레기 같은 독사 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댓글에댓글
  36. 36. 잠수[無] '03.4.3 4:16 PM 신고
    :-D*눈치나 살살 보고 ,,기회주의자들,,,낙선운동 한다니까 ,,, ↓댓글에댓글
  37. 37. 잠수[無] '03.4.3 4:22 PM 신고
    :-D*★체념님 미안합니다. 자세히 다시 잘 읽어 보니 답이 있네요^^ 국회의원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자..ㅎㅎ ↓댓글에댓글
  38. 38. 잠수[無] '03.4.3 4:23 PM 신고
    :-D*그럼 내이름도 같이 올려주세요..ㅋㅋ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ㅋㅋ ↓댓글에댓글
  39. 39. DIGH '03.4.3 5:22 PM 신고
    :-@*우리나라는 미국 도움 안받았나요? ↓댓글에댓글
  40. 40. DIGH '03.4.3 5:23 PM 신고
    :-D*우리도 미국 도움 받을만큼 충분히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거는거는 좀 너무하는것 같네요. 6.25때 미국 아니었으면 우리 지금 이렇게 못삽니다. 그리고 장갑차 사건때도 미군한테 우리나라 떠라라고 하는데 그러면 북한 안처들 ↓댓글에댓글
  41. 41. DIGH '03.4.3 5:23 PM 신고
    :-D*어오겠습니까? 북한이 어떤나라인데 미군 철수하고 나면 바로 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DIGH '03.4.3 5:24 PM 신고
    :-D*그러니까 제말은 무조건 미국이 나쁘다고 하지말구요 미국한테 은혜를 갚는셈 치고 이해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3. 43. DIGH '03.4.3 5:25 PM 신고
    :-D*제말에 태클거실분 많으시겠지만 제발 욕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DIGH '03.4.3 5:25 PM 신고
    :-D*태클은 하나의 충고와도 같은 것이니까요 ;; ↓댓글에댓글
  45. 45. 미남이 '03.4.3 6:04 PM 신고
    :-D*부시가 약속을 안지킨다는건 이제 상식인데 하이닉스를 보시오. 그것이 국익이오? 미구의 국익! 영국도 이라크전후복구사업에서 배제디는데 무어가 국익인가여? 북핵? 미구애들이 한국사정 신경쓸까여? 순진하신겁니까?생각이 부 ↓댓글에댓글
  46. 46. 미남이 '03.4.3 6:05 PM 신고
    :-D*족하신겁니까? 오타! 죄송. 구 => 국 ↓댓글에댓글
  47. 47. 김창석 '03.4.3 6:17 PM 신고
    :-D*우리가 노리는것.. 밖으로는 파병하고 안으로는 반전운동.. 환상적 콤비네이션... ↓댓글에댓글
  48. 48. 몰라요 '03.4.3 6:33 PM 신고
    :-(*나참....내 소원이 하나 더 늘었군요..미국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만약 현실로 나타난다면, 우리 후손들에게 "미국은 강대국이었지만, 심성은 후진국이었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49. 49. 몰라요 '03.4.3 6:35 PM 신고
    :-D*엥?그러고보니 찬성한 의원들 중에는 익숙한 사람들이 있군요...알고보니 국익만 따지는 파렴치한 인간들이었군...아!배신감이 절로 든다.. ↓댓글에댓글
  50. 50. 전쟁반대 '03.4.3 8:30 PM 신고
    :-D*예전에 월남에 전쟁이 났지오. 그때도 지금처럼 비전투병을 파견했지오.다들 찬성 했지오.국익에 도움이 되고 비전투병을 파견 한다기에.... ↓댓글에댓글
  51. 51. 전쟁반대 '03.4.3 8:32 PM 신고
    :-D*하지만 전쟁은 점점 길어지고 알 수 없는 압력에 전투병을 파병하게 되었고 5000여명의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슬로 사라졌지오. ↓댓글에댓글
  52. 52. 전쟁반대 '03.4.3 8:34 PM 신고
    :-D*처음엔 비전투명이였지오. 지금처럼... 살아서 돌아온 수 많은 젊은이들은 가슴엔 깊은 상처와 고엽제의 후유증으로 아직까지 애닮픈 살을 연명하고 있지오. ↓댓글에댓글
  53. 53. 전쟁반대 '03.4.3 8:37 PM 신고
    :-D*정부의 무관심으로 철저하게 버림받고 사람들의 매몰찬 차가운 시선 속에서 고엽제의 고통을 자식에게 되물려 가슴은 찢겨져 ↓댓글에댓글
  54. 54. 전쟁반대 '03.4.3 8:42 PM 신고
    :-D*이젠 죽음을 조용히 기다리는 그들 "파병은 안된다고 전쟁은 안된다고" ↓댓글에댓글
  55. 55. Trust_Clan '03.4.3 8:52 PM 신고
    :-D*시민단체들은 머리가 돌인가봐.. 미국 덕분에 여기까지 잘 살것을 고맙지 못할 망정..국민을 위한 위주로 하는 무슨 똥구녕 시민단체들은 다 쓸모가.. 없시유... 간단하게 말하자면 파병을 찬성한다는 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56. 56. Trust_Clan '03.4.3 8:53 PM 신고
    :-D*이제TV에서 시민단체들이 아부떠는거 그만 보고 싶습니다..붕어처럼 뻐금뻐금 내밀고 입밖에 사는 넘들.. ↓댓글에댓글
  57. 57. Trust_Clan '03.4.3 8:54 PM 신고
    :-D*시민단체들 중 이글보고 화가나겠지? 쳐봐.. 쳐봐...? 응?? 너네들은 북한가서 쳐들어 박고 살어.. ↓댓글에댓글
  58. 58. Trust_Clan '03.4.3 8:57 PM 신고
    :-D*글구 인간방패로 이라크 갔던사람.. 왜 망신을 주냐 응?? 가서 쳐들어 죽지 왜 3일날 귀국하는 장면을 TV앞에 보게 만들어?...이라크가기전에 끝까지 있는다고 하면 가서 죽을것이지..왜 살어?? 응?? ↓댓글에댓글
  59. 59. Trust_Clan '03.4.3 8:59 PM 신고
    :-D*반미운동이나 촛불잔치나..다 머고 때려치고.. 시민단체들 제발 아성같은거 아부그만 떨어.. ↓댓글에댓글
  60. 60. 이규환 '03.4.3 9:21 PM 신고
    :-S*체념님.. 왜내의견에 토를 달지? 내가 미국을 조아하느건아니지만 현실과 이상은 틀리잖아요 미군철수하면 어떻할건데. 우리도 북한처럼 군복무 10년 국방비 상승 예비군연장 그거 다 니가 할겨? 미국도 눈치보고 아랍도 보고 ↓댓글에댓글
  61. 61. Trust_Clan '03.4.3 9:29 PM 신고
    :-D*이규환님 체념님은 정신자체가 썪어 그래요. 그냥 넘어가죠.. 이글은 편집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룰루랄라 '03.4.3 9:58 PM 신고
    :-D*DIGH (sacrificen)// 표면적인 현상에 집착치 마시고..그 이면에 숨겨진 원론적인 부분도 통찰력 있게 볼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게 중요치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63. 63. 룰루랄라 '03.4.3 9:58 PM 신고
    :-D*단순히 6.25때 미국이 남한을 도왔다는 사실만 볼 것이 아니라..왜 우리 민족이 분열되어 서로 총부리를 겨누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룰루랄라 '03.4.3 9:59 PM 신고
    :-D*한가지만 덧붙이자면..걸프전은 미국이 파놓은 함정에 이라크가 빠져든 것이라는 주장도 상당한 설득력이 있게 제기되고 있다는 점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65. 65. 룰루랄라 '03.4.3 10:00 PM 신고
    :-D*그렇다면..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그래도 침략자 이라크를 쿠웨이트에서 몰아낸 미국은 세계경찰일까요? 아니면..제국주의로 철저히 무장된..자국의 이익에 따라서 세계를 맘대로 주무르는 나라일까요? ↓댓글에댓글
  66. 66. 룰루랄라 '03.4.3 10:01 PM 신고
    :-D*저도 현실론적인 관점에서 자원을 둘러싼 분쟁/전쟁은 불가피 하다고 보고..현재 상황상..우리나라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임을 자각하고 있지만..'은혜갚는다'라는 표현은..-_-a ↓댓글에댓글
  67. 67. Trust_Clan '03.4.3 10:08 PM 신고
    :-D*룰루랄과님의 말씀이 제가 생각하는거하고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1인독주체제를 지배하는 나라의 정권을 붕괴하고 새국가 새정권 수립하여 민주주의 독립기반으로 만드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8. 68. 닉네임 '03.4.3 10:08 PM 신고
    :-D*당신부모가 테러당해도 저런 제목을 계속 쓸수있는지? 뭐가 구린지 실명도 아니네요.. ↓댓글에댓글
  69. 69. -J- '03.4.3 10:15 PM 신고
    :-D*저장해 놨음! 인간들. 파렴치한 인간들.... 절대 투표 안한다.! ↓댓글에댓글
  70. 70. -J- '03.4.3 10:16 PM 신고
    :-D*글쓴이 가 실명이 아니라구여? ↓댓글에댓글
  71. 71. -J- '03.4.3 10:16 PM 신고
    :-D*ㅡㅡ; ↓댓글에댓글
  72. 72.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22 PM 신고
    :-D*석유로 이라크를 공격한다는 것보다는 이라크 정부의 유엔결의 위반사항 및 지금까지 매번 미국의 회담제의 거부불만으로 중점을 두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73. 73. 샤프너 '03.4.3 10:25 PM 신고
    :-D*미국에게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될까..ㅋㅋ 아마 북한문제에도 신경을 안쓰겠지..그럼 우리나라는 ?? 전투병과도 아니고 비전투병과가 파병인데..우리의 국익을 위해선 파병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4. 74. 샤프너 '03.4.3 10:27 PM 신고
    :-D*지금 북한은 미군만 없으면...미국과 우리나라가 동맹체제가 어긋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휴전선의 몇 만 개의 북한 야포들이 서울을 향하고 있다는 점 잊지마시길.. ↓댓글에댓글
  75. 75. 샤프너 '03.4.3 10:30 PM 신고
    :-D*또한 주한미군에 주둔하면서 우리나라 국방비절감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 .. 그 많은 세금 다 낼 수 있다면 미국을 비방해도 늦지 않습니다..또.. 군생활이나 예비군 20년씩 할 자신 있다면.. ↓댓글에댓글
  76. 76.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36 PM 신고
    :-D*주한미군 철수 검토작업이 미국에서 비밀리에 계획하고 있다는데. 여러분들은 미군철수되면 통일이 금방될거 같다고 생각하죠? 그건 우리가 원하는 통일이 아닌 적화통일 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41 PM 신고
    :-D*미군철수하랴..파병반대하랴.. 촛불시위하랴.. 이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참여하고 주관하는 친북세력 " 범민련" "통일연대" "민중연대" 단체들입니다. 사회주의 옹호자들이 한다는거죠. ↓댓글에댓글
  78. 78.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44 PM 신고
    :-D*범민련 소속 수염길고 눈작고 얼굴도 애호박만한 할아버지는 맨날 미군철수 피켓시위밖에 안합니다. 촛불시위도 관여했구요.이 할아버지만 없애면 친북세력들은 잠잠해질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48 PM 신고
    :-D*참여연대나 시민단체들은 생각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군대도 안갔다온들이죠...학교도 건성으로 다니고..공부좀 했겠나요? 생각하는 자체가 영 꽝인데.. ↓댓글에댓글
  80. 80.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50 PM 신고
    :-D*샤프너님의 말씀처럼 북한전방에는 벌써 수천대 대공포.박격포.미사일 배치했습니다. 그것도 미국의 추적이 쉽지 않게 참호를 만들어 전쟁준비는 벌써 오래부터 준비했다지요? 미국과 한국의 동맹체제 어긋나기만을 기다린다는것.. ↓댓글에댓글
  81. 81.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0:52 PM 신고
    :-D*제 말씀이 여심의 의심이 간다는분들은 국방관련 연구소에 문의해보세요..사실이죠... 시민단체때문에 한국이미지가 썩게생겼습니다. ↓댓글에댓글
  82. 82. United States Of America '03.4.3 11:08 PM 신고
    :-D*처음에 얘기했던 적화통일이라는것은 "사회주의 연장체제"를 의미 합니다. 적화통일을 이뤄지게 되면 여러분들의 국가지휘안에 통제되어 자유롭게 할수 없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하고 싶은것도 할수 없구요. ↓댓글에댓글
  83. 83. 박수경 '03.4.3 11:23 PM 신고
    :-D*부시는 역지사지라는 말과 인과응보라는 말을 두뇌속에 미친듯이 처박아줘야됀다... ↓댓글에댓글
  84. 84. 박수경 '03.4.3 11:27 PM 신고
    :-D*미국 200년에 해당돼는 역사속에 우리는 한낱 하찮고 비참한 힘없이 휘둘리는 그러면서 욕은 우리가 처먹는 머같은 존재가 돼버릴것이다.결국 노대통령은 찬성했다(그래서 간거겠지...)저 찬성명단 쓰레기들은 우리까지 ↓댓글에댓글
  85. 85. 박수경 '03.4.3 11:32 PM 신고
    :-D*으로 전락했다.....인과응보는 무시돼지 않고 돌아갈것이다.부시의 시체가 갈갈이 찢겨저 까마귀의 먹이가 돼더라도 이미 인과의 업이 시작됐다.수많은 사람들의 비통함과 원한이 한사람에게 쏟아부어질 것이다.인과는 무조건 돌아 ↓댓글에댓글
  86. 86. 박수경 '03.4.3 11:29 PM 신고
    :-D*같은 쓰레기로 만들었다. 그 불쌍하고 아파하는 이라크의(북한이 돼겠지 다음은....)아이들에게 포구를 들이댄다.뇌속을 뚫고 내장을 썰어버리고 신체를 모조리 병신으로 만들겠지. ↓댓글에댓글
  87. 87. 박수경 '03.4.3 11:31 PM 신고
    :-D*사람은 나름대로 생각이 있지만 그생각을 우리가 일일이 존중해줄정도로 지금의 상황은 좋지 않다.강한 미국 돈이 많은 미국 우리는 시다바리 짱주번 ↓댓글에댓글
  88. 88. YSBnim '03.4.3 11:34 PM 신고
    :-D*만약 우리나라가 미국에게 파병 안해주면 미국이 우리나라에 미군을 지원해줄까요? ↓댓글에댓글
  89. 89. 박수경 '03.4.3 11:35 PM 신고
    :-D*온다 잔인하게 부시의 영혼은 더럽혀졌고 미국의 정신 자체를 거부했다 아니 파괴했다 그 자랑스러운 국회의원 나리들은 일하나 제대로 처리못하고 친미를 선언한다.돈이 그리 좋을까?무덤까지 돈갖고 갈건가?돈은 돈대로 먹고 하 ↓댓글에댓글
  90. 90. 박수경 '03.4.3 11:37 PM 신고
    :-D*는 짓거리도 우습다 한패거리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적을 없애고 미국으로 추방시켰음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게 파병?! 파하하하!! 돼도 안돼는 헛소리다 우리는 미국의 영원한 시다바리가 됄거니깐 ↓댓글에댓글
  91. 91. YSBnim '03.4.3 11:37 PM 신고
    :-D*미군이 없다면 우리나라는 국방비나 군복무 기간을 늘리고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예산이 국방비로 낭비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일단은 미군의 도움을 받고 미군을 철수하는것은 우리가 강대국이 된 나중에 하는 것이 어떨지... ↓댓글에댓글
  92. 92. YSBnim '03.4.3 11:38 PM 신고
    :-D*슬프지만 명분보다는 국익이 우선되야... ↓댓글에댓글
  93. 93. 박수경 '03.4.3 11:40 PM 신고
    :-D*파병같은 것을 미국같이 고~~~귀~~~~한~~~~~나라가 해줄리 없다 조용히 관전하며 우리가 죽는모습을 보며 햄버거을 씹고 팝콘을 먹으며 코카콜라를 마시며 즐거워 하겠지 이제처럼 영원히 미래에도 ↓댓글에댓글
  94. 94. 박수경 '03.4.3 11:43 PM 신고
    :-D*전쟁광 매니아들의 집합소 국익이라는 거창한 말대신 돈이라고 해줬으면 그 초록색 직사각형종이와 기름이 좋아서 설치는거다 간단하고 단순하다 ↓댓글에댓글
  95. 95. 박수경 '03.4.3 11:47 PM 신고
    :-D*북한의 헐벗은 김정일이 핵으로 우릴 위협하는 멋진 사태가 발생한다면 미국이 제일 좋아하겠지 눈앳가시 같은 북한에게 멋지게 지대공,공대지 미사일을 즐겁게 쏴대겠지그리고 조용히 몰려와 북땅 단물만 빨아먹고 꺼지겠지 불처럼 ↓댓글에댓글
  96. 96. 박수경 '03.4.3 11:52 PM 신고
    :-D*남한에 자원있나?기껏해야 반도라는 땅이가진 특성정도?지진이 잘 안일어나는것 정도?명분거리가 됄까?전쟁이 난다면 우리는 하나의 스턴트맨 없는 영화배우가 돼어 영화를 찍는다 그리고 미국이 관전한다 ↓댓글에댓글
  97. 97. 박수경 '03.4.3 11:49 PM 신고
    :-D*제발 혼자만 폭주하다 죽어줬음 한다 그러기엔 우리의 생명이 누구누구보다 훨씬 고~~~귀~~~~하~~~~~고~~~~~~~~~소중하니까 ↓댓글에댓글
  98. 98. 박수경 '03.4.3 11:53 PM 신고
    :-D*즐겁지 않고 지루하고 짜증나고 속에서 울컥하는 먼가가 올라온다 생각만 나면 욕만 나온다 ↓댓글에댓글
  99. 99. 박수경 '03.4.3 11:56 PM 신고
    :-D*혹시 아나?알랑한 동정심에 전투기 몇대 보내줄지?크크크크큭!파하하하하하!!!나오는 기가 막힌 한숨뿐......그리고 웃음뿐........ ↓댓글에댓글
  100. 100. YSBnim '03.4.4 12:00 AM 신고
    :-D*미국은 우리나라를 이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우리가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깰 때, 우리나라를 이용하기 위해서 미국은 우리나라를 칠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 ↓댓글에댓글
  101. 101. YSBnim '03.4.4 12:00 AM 신고
    :-D*것이다. ↓댓글에댓글
  102. 102. 하늘 '03.4.4 1:37 AM 신고
    :-D*끝난 얘기 그만합시다. 그리고 유치하오. 그리고 각자 잘하시오. 말만 하지말고, 햄버거 하나라도 덜사먹고..... ↓댓글에댓글
  103. 103. 룰루랄라 '03.4.4 2:26 AM 신고
    :-D*United States Of America (neochina)// 만약 이라크가 아니라..우간다 같은 나라에서 후세인 같은 독재자가 나타났더라도..미국이 지금처럼 반응했을거라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룰루랄라 '03.4.4 2:27 AM 신고
    :-D*반미운동이 좌파들이 선동해서 일어난거라는 논조로 말씀하셨는데..달아놓으신 여러 리플들을 읽어보면 극우파들의 논지와 크게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룰루랄라 '03.4.4 2:27 AM 신고
    :-D*한가지 덧붙이자면..아프간 전쟁이 단순히 9.11테러의 반작용으로 일어난거라 보십니까? 전후 아프간과 주변국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아보셨습니까? 이것도 또 석유랑 결부되어 있는거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06. 106. 청향초 '03.4.4 2:40 AM 신고
    :-D*미군이 주둔하면 국방예산이 절감된다? 아 쓰펄!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한해 미군주둔에 의한 한미 방호조약에 대한 군사비가 얼마나 지출되는지 알고 그따위 소리를 합니까? 더군다나 여태까지 미군의 강압적 판매에 의한 구제 ↓댓글에댓글
  107. 107. 청향초 '03.4.4 2:41 AM 신고
    :-D*전투기와 그밖의 무기들 전부 상당한 불량률로 인해 멀쩡한 군인과 민간인이 얼마나 황당하게 골로 간줄이나 압니까? 미국 옹호하는 사람들 보시오! 북한도 위험하고 이라크도 위험하고 일본, 중국, 러시아 다 한반도를 서로 못 ↓댓글에댓글
  108. 108. 청향초 '03.4.4 2:42 AM 신고
    :-D*잡아 먹어서 안달하는 국가들입니다. 얼마나 속고 정신 차릴겁니까? 내가 말하려는 것은 악성적인 파견반대만은 아닙니다. 차라리 일본처럼 미국의 전쟁을 지지하면서 말도 안되는 헌법을 예로 파병을 하지 않은 예도 생각해 봅시 ↓댓글에댓글
  109. 109. 청향초 '03.4.4 2:43 AM 신고
    :-D*다. 미국 그렇게 좋으면 미국에 건너가서 사쇼! 실지로 미국에 건너가 사는 한인들 한국에 오면 괜시리 뻐기지만 완전히 그 사회에서 언더그라운드요. 거지같은 생활 하면서도 미국 좋다고 하는 사람들! 당신들도 그 좋아하는 ↓댓글에댓글
  110. 110. 청향초 '03.4.4 2:45 AM 신고
    :-D*미국에게 한번 당해봐야 되! 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속아넘어갔는데도 아직도 믿는가? 은혜? 개뿔이! 말도 안되는 주입식 교육의 고등학교 교육에서도 한반도의 분단의 책임은 미국도 북한의 고 김일성 못지않다는 것을 모르는 ↓댓글에댓글
  111. 111. 청향초 '03.4.4 2:46 AM 신고
    :-D*가? 적어도 원수와 은인 정도는 이제는 구별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지 않았는가? 돌아가고 여태까지의 월남전,코소보,중동전쟁, 걸프전, 그리고 현 이라크전 !! 무엇이 다른가? 그 얼어죽을 인도적인 지원을 위한 비전투병 ↓댓글에댓글
  112. 112. 청향초 '03.4.4 2:48 AM 신고
    :-D*파견으로 인해 얻은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돌아가는 하이닉스도 그렇고 그래! 정치적으로 아무리 미국 편 들어보았자 실리적으로 돌아가는 경제적 이익은 없다. 파병한다고 해서 우리에게 석유가 한방울이라도 돌아올 줄 아 ↓댓글에댓글
  113. 113. 청향초 '03.4.4 2:49 AM 신고
    :-D*는가? 결론적으로 지금의 미국 침략 전쟁만을 생각하지 말고 여태까지 일으켜온 미국의 수많은 대규모 전투와 국지전의 추이를 생각하고 냉철하게 실리를 생각해보자. 그래도 답이 안나오는가? 그렇게 머리가 굳었는가? ↓댓글에댓글
  114. 114. 백기호 '03.4.4 6:42 AM 신고
    :-D*파병 찬성.. 우리나라의 처지 이런데...남에 나라까지 생각할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솔직히 미국없으면 울나라 옛날에 북한땅됐을건데...미국새끼들 더럽긴하지만...어쩌겠어...울며 겨지 먹기지..통일이나 되으면 좋겠다. ↓댓글에댓글
  115. 115. 천하인 '03.4.4 6:54 AM 신고
    :-D*반미감정을 앞세워 무조건 전쟁 반대, 파병 반대만 한다는 것은 지금의 한국으로서는 이득을 볼 것이 전혀 없다. 물론 전쟁을 반대 하지만, 이미 일어난 전쟁을 데모해가면서 전쟁을 멈처라 하는 것도 쓸모가 없어졌다. ↓댓글에댓글
  116. 116. 천하인 '03.4.4 7:02 AM 신고
    :-D*만약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과연 어떤 나라가 한국을 도와줄수 있을까. ↓댓글에댓글
  117. 117. 천하인 '03.4.4 7:09 AM 신고
    :-D*대략 3000명의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한번에) 앗아간 그들을 도와준것은 후세인이지 않는가. 이미 일어난 전쟁이다. 파병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떨어질 것이고 한국경제를 더욱 더 떨어트릴 것이다. ↓댓글에댓글
  118. 118. 천하인 '03.4.4 7:10 AM 신고
    :-D*지금으로서는 미국을 따를 수 밖에 없다. 한국이 미국처럼 강대국이 된다면 이야기는 틀려지겠 지만.. ↓댓글에댓글
  119. 119. 닉네임 '03.4.4 7:56 AM 신고
    :-D*노무현 대통령 국회에서 파병얘기하고 의원들한테 부탁할때....눈물 글썽이는거 안보 ↓댓글에댓글
  120. 120. 닉네임 '03.4.4 8:00 AM 신고
    :-D*봤나요????? 얼마나 고심하고 고심했으면... 저 노사모 회원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지지한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나.. 노대통령(노태우 이사람 빼고)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참 운이 없잖습니까.. ↓댓글에댓글
  121. 121. 닉네임 '03.4.4 8:03 AM 신고
    :-D*서두에 운만 좋으면 여러 의원들 모시고 좋은 얘기한다고..... 이런 얘기까지 한 사람아닙니까??? 이유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대 한 미 국 입니다.. 왜 북한이 있기때문에 ↓댓글에댓글
  122. 122. 득햏자 '03.4.4 8:39 AM 신고
    :-D*말도 안돼는 소립니다.. 무슨말입니까.. 우리는 어디까지나.. 반강제로 보내는것이지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미국의 꼬봉입니다.. 잊으셨습니까?.. 말 잘 들어야죠..말 안들으면.. ↓댓글에댓글
  123. 123. 득햏자 '03.4.4 8:40 AM 신고
    :-D*글쓴분 혹은 글쓰신분 아버님이.. 거리로 나앉게 될텐데요?.. 우리나라로써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안보냈으면.. 계속 반미 시위했으면.. 우리나라 기업 살지 못합니다.. 다 죽어요..! ↓댓글에댓글
  124. 124. 득햏자 '03.4.4 8:40 AM 신고
    :-D*미국은 우리나라 경제를.. 지 손바닥 보듯이 하고있습니다.. 미국이 손 잠깐만 쓰면 실업률 50% 넘게 할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풍천량 '03.4.4 8:50 AM 신고
    :-(*제 와이프에 말을 빌리자면.... 부시는 지옥에서 온 사탄 같다고 하더군요... 이말을 들으면 사탄이 싫어 할지도 모르겠군요... ㅋㅋㅋ xxxx같은 부시 아~~ 싫다.... 파병 반대고 찬성이고 그건 우리가 아직 ↓댓글에댓글
  126. 126. 풍천량 '03.4.4 8:53 AM 신고
    :-(*배가 부르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미국의 눈치를 완전히 보지 않으며 살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자주국가인데 그것도 명분없는 전쟁에 참가해서 어쪄자는건지... 이제 파병을 했으니... 우리의 군인들이 많은 이라크인들을 살려 ↓댓글에댓글
  127. 127. 풍천량 '03.4.4 8:58 AM 신고
    :-D*주었으면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을 수는 없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댓글에댓글
  128. 128. eprib '03.4.4 9:19 AM 신고
    :-D*현실을 직시 해야 됩니다.물론 전쟁은 피하여야 겠지요 . 평화는 평화를 지킬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만이 평화를 향유 할 수 있습니다.후세인 그는 누구입니까 자기의 권좌를 지키기위해 자기나라 국민 죽는걸웃습게 생각 ↓댓글에댓글
  129. 129. eprib '03.4.4 9:22 AM 신고
    :-D*하는 인간입니다. 정말 자기나라 국민을 생각하면 지금 손들면 최소한 민간인 희생은 막을수 있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득햏자 '03.4.4 9:22 AM 신고
    :-D*솔찍히.. 후세인이 그렇게 잘못했다고 생각 안합니다.. 다만 후세인은 까발려졌을뿐이지.. 부시라고 그런행동 안하겠습니까?.. 인간방패, 인간테러요..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죠..힘없는나라인데.. ↓댓글에댓글
  131. 131. 득햏자 '03.4.4 9:23 AM 신고
    :-D*어떻게든.. 싸워야하는데.. 가진게 없습니다.. 절대 피해를 못입히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수단으로 인간의 몸뚱아리를 이용한 테러가 나가겠죠..쥐라도..갈수있는 구멍을 줘야지.. 안그러면 고양이를 물어 뜯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eprib '03.4.4 9:24 AM 신고
    :-D*파병 ! 전투 병과는 반대지만 공병및 의료진 파병은 찬성합니다.그리고 우리해군인 서해교전에서 사망하였을때 우리국민들 지금처럼 김정일 한테 대 들어 보았는가요? ↓댓글에댓글
  133. 133. 득햏자 '03.4.4 9:24 AM 신고
    :-D*부시는.. 너무나도..이라크가 설 자리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는.. 후세인의 비리등을 말하며, 자기들의 잘못은 감추려고 합니다.. 대량살상무기.. 요즘 미국밖에 안씁니다.. 미국에게 위협?.. 말도 안돼는 소리죠 ↓댓글에댓글
  134. 134. 득햏자 '03.4.4 9:25 AM 신고
    :-D*전쟁 초반에 '공포와 위협'이었나요?.. 그 작전때.. 소형 핵폭탄만한 파괴력을 가진 집채만한 폭탄 떨어트렸습니다.. 잠깐 방송되고 말았죠.. 소형 핵폭탄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라늄탄은 그냥 일상적인 공격이고.. ↓댓글에댓글
  135. 135. 득햏자 '03.4.4 9:26 AM 신고
    :-D*어제는 또 다른 폭탄을 떨어트렸다고 하는군요.. 대량살상용!..으로써 말이죠.. 민간인?..수도없이 죽었습니다. 미국?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자신의 폭탄의 위대함에 죽을 하찮은 실험체입니다. 많이 죽을수록 폭탄값 ↓댓글에댓글
  136. 136. eprib '03.4.4 9:26 AM 신고
    :-D*파병 반대한 국회이원들 낙선 운동 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득햏자 '03.4.4 9:27 AM 신고
    :-D*은 치솟죠.. 부시도 그것을 알고 미국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전쟁을 지지한다는건.. 미국이 절대악이라는소리밖에 안됩니다.. 진정 없어져야할것은..북한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eprib '03.4.4 9:27 AM 신고
    :-D*좃도 모르는 새끼들이 국회이원한다고요! ↓댓글에댓글
  139. 139. eprib '03.4.4 9:29 AM 신고
    :-D*중국에서 탈북자 만나 북한 얘기 들었봤는데요 정말 없애야 할 놈은 김정일 입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eprib '03.4.4 9:29 AM 신고
    :-D*현실은 모르고 인기 영합하는 국회이원들 모조리 쫓아 내야합니다. 혹시 프락치는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141. 141. 샤기 '03.4.4 10:14 AM 신고
    :'(*요즘 미국 파병을 반대하시는 분들은 북한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게 생각하시나봐요 ↓댓글에댓글
  142. 142. 샤기 '03.4.4 10:18 AM 신고
    :-D*군대를 다녀오고 8년간 예비군 마치고 지금은 민방위 4녀차인 저도 아직은 우리의 적은 북한입니다 아무리 동족이라 하여도 우리와 총을 들고 젊은 군인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북한입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샤기 '03.4.4 10:23 AM 신고
    :-D*작년 월드컵 기간에 전사한 군인들은 제가 다니던 부대의 후배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분개하여 북한에 대한 지금 미국과 같은 분위기 조성이 없더군요 참으로 슬픈 현실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누가 적군인지 잊으셨는지 답답 ↓댓글에댓글
  144. 144. 샤기 '03.4.4 10:29 AM 신고
    :-D*지금 미국 파병 문제로 시끄러운 이 현실이 어르신들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6.25 전쟁후 신탁통치 찬반때 분위기랑 흡사하다고요 ↓댓글에댓글
  145. 145. 샤기 '03.4.4 10:32 AM 신고
    :-D*미국 파병을 반대 운동하시는 분들은 지금 현실을 직시하시고 우리의 과거를 한번 다시 돼새겨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샤기 '03.4.4 10:40 AM 신고
    :-D*윗글 중에 6.25가 아닌 해방후입니다 제가 조금 흥분됐나봐요 작년에 죽은 후배들 생각하면 아직도 울컥거려서요 ↓댓글에댓글
  147. 147. 최헌 '03.4.4 2:33 PM 신고
    :-(*파병에 찬성한다는건 아니지만...지금 상황에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닉네임 '03.4.4 9:29 PM 신고
    :-D*파병 찬성.. 파병 반대 하시는분들.. 울나라가 전투 부대 보내는것도 아니고 .. 매딕과 매딕 보호하는 군인 조금 보내는데..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사람들 이해가 안가는군요 ↓댓글에댓글
  149. 149. 닉네임 '03.4.4 9:30 PM 신고
    :-D*그리고 낙선운동.. 조초.. 이번에 정치인들 물갈이도 되고.. 썩어빠진 사람들도 많은데 ↓댓글에댓글
  150. 150. 김홍수 '03.4.5 2:30 AM 신고
    :-D*이글 올린 사람 누구냐? ↓댓글에댓글
  151. 151. 김홍수 '03.4.5 2:31 AM 신고
    :-D*당신이 한말에 책임 질수 있냐? 아무리 자신의 의견과 안 맞다고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 이름을 올려 놓고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냐? 너의 생각만 옳다고 하는건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 ↓댓글에댓글
  152. 152. 김홍수 '03.4.5 2:32 AM 신고
    :-D*파병 찬반을 둘째 치고 당신 이름이나 주위의 친척 이름을 이런곳에 아무렇게나 올려 가지고 사람들 가십 거리로 만들면 좋겠구나? ↓댓글에댓글
  153. 153. 김홍수 '03.4.5 2:34 AM 신고
    :-D*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자신만이 양심 있다고 우기면 잘한 일이더냐? 파병 반대한다고 그 국회의원이 잘난놈 갔더냐? ↓댓글에댓글
  154. 154. 김태영 '03.4.5 8:57 AM 신고
    :-D*일단 국회의원들이야 썩어 빠지긴 했지만 그들의 입장도 한번 고려는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 국회의원이 잘못 됐다는건 우리국민들(고딩이니 잘 모르겠군 -_-;)이 선택을 잘못한결과라고생각해요;; 그리고 위에 가시면 어떤 ↓댓글에댓글
  155. 155. 김태영 '03.4.5 8:58 AM 신고
    :-D*님이 국익에 대해서 말씀 하셨는데요 우리나라가 비 전투병을 파병함으로 인해서 중동 건설분야에 대한 경제적 타격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 되거든요 우리나라가 중동지역에서 벌어들이는 돈도 꽤 많은걸로 압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 ↓댓글에댓글
  156. 156. 김태영 '03.4.5 8:59 AM 신고
    :-D*리는 더 큰 것을 잃어버렸을 수 도 있어요 ↓댓글에댓글
  157. 157. 조규상 '03.4.5 2:25 PM 신고
    :-D*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는데..미국이 과연 평화적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분명 뭔가 꼬투리 잡고 전쟁 일으키려 하겠죠. 파병하고나서 미국이 북한이랑 전쟁하게 되면 다른나라에서 한국을 좋은 눈으 ↓댓글에댓글
  158. 158. 조규상 '03.4.5 2:25 PM 신고
    :-D*로 바라볼까요? 남의 나라는 다 때려부숴도 좋지만 우리나라는 안된다. 이렇게 생각할게 뻔한데 그들이 도와주려고 할까요? 지금처럼 반전 운동이 일어날까요? 오히려 꼴 좋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59. 159. 조규상 '03.4.5 2:35 PM 신고
    :-D*갑자기 또 생각난건데..위에분 말씀처럼 군대가 아니라 건설단이나 민간단체를 보내던가 했어야 한다는데에 한표. -_-/ ↓댓글에댓글
  160. 160. 닉네임 '03.4.7 10:04 AM 신고
    :-D*언론에는 전투병파병이 아닌 공병파병으로 되어있지만..실제로는 특전사도 각중대에 10명꼴로 차출되어간다는군요..그럼 전투병이 아니고 뭐겠어요??한숨만나오넹... ↓댓글에댓글
  161. 161. 권순영 '03.4.8 8:58 PM 신고
    :-D*이왕파병한거 가서 다친이라크 사람들 치료같은거에 힘쓰면 좋겟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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