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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아침조회

 


초등학교6학년 바야흐로2001년 9월15일
교장선생님의 長言(긴 말)에 아이들은 하나둘 쓰러져갔다
나도 정신이 혼미해지는것을 느꼈다
쓰러지면 안됀다... 엉덩이를 꼬집으며 버텨냈다...
그때에 교장의 개같은 서리가 들려왔다
"전기 절약을 해야 합니다 "
"지금 불켜져있는교실 어디야??"
그때나는 보았다
환하게빛나고있는 교장실에서의 섬광을...


락의지존
2003-04-04 18:37:04
200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4.5 2:35 PM 신고
    :-D*유효를 쎄워주고 싶건만.......... ↓댓글에댓글
  2. 2. samback '03.4.6 8:14 PM 신고
    :-D*이것이 우리나라 학교의현실인가요??교장선생님에게 개소리나 한다고하고... ↓댓글에댓글
  3. 3. 맘먹은남자 '03.4.7 7:37 PM 신고
    :)*정말 요즘 교장은 다 그렇다니깐요... ↓댓글에댓글
  4. 4. 득햏폐인되고파 '03.4.7 8:16 PM 신고
    :-D*개소리라고 한했소.. 개 같은 소리라고했지... ↓댓글에댓글
  5. 5. love4by '03.4.7 11:11 PM 신고
    :-D*교장선생님도 엄연한 사람인것을... 개같은 소리라 하는 당신은 평생 실수 안하시는지... 그래도 나이많은 사람에게 그런 소리 하면, 당신도 실수할때 밑의 사람에게 그런 소리를 듣는다는 것을 어찌 모르사나이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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