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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속 마음....말 하지 못한 말들..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리가 헤어진지도 어언...몇 년이 흘렀구나..그땐 널 잊을수 없을것 같았지..
하지만 이젠 다른 여자의 마음의 자리가 더 넓게 차지하고 있구나...
나도 널 사랑해....보고 싶구..
하지만 늦은것 같구나..
난 이미 다른 여자의 반지를 끼고 있어..
내 나이.....30을 훌쩍 넘었구나... 이젠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가끔 생각날떄..주머니에서 꺼내듯..가끔 보고 싶을때..생각 날떄..
아주 가끔....그렇게 꺼내 보고 싶구나..
그때 왜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 바보 같이..ㅜㅜ
맨날 술 먹고 내 생각 하지 말고 나보다 더 아껴주고..위해 주고..이해해 주고..
착한 남자 만나서 정말 행복햇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야...........
이뿐꿈 많이 꿔라....미야.....가끔 추억해도 돼겠찌?
우리 이쁘게 살자..울지 말고 씩씩하게...
내 맘이 이렇게 아픈데 넌.....더 아프겠찌..
...............미야..잘 자렴.....아프지 말고.....아주..행복하게..기도 할께..

다반향초™
2003-04-05 01:29:39
131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공화당. '03.4.5 4:02 AM 신고
    :-D*시방 눈물이 피~~~~잉....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4.5 10:49 AM 신고
    :-D*가슴이 아프구려 너무 아프구려 눈두덩이 붉어졌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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