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친구가 준거.

 


지금은 대학교 1학년인데..
중2때 친구가 준 그림이네요.. ^^
저한텐 소중한거라..

고석진님
2003-04-05 13:01:29
1296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레페리온 '03.7.7 7:55 AM 신고
    :-D*전언제 치세님처럼 저런 애니들을 스토리 보면서 볼까요 ~,.~; ↓댓글에댓글
  2. 2. CrimsonAir '03.7.7 7:03 PM 신고
    :-D*얼굴 없는 달.....핑크 파인애플에서 만든 얼마 안 되는 품질을 가진 애니 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CrimsonAir '03.7.7 7:04 PM 신고
    :-D*난 아직도 '분홍 수류탄의 직격' 을 받고 (대표적인 예 : With you,Canvars) 상처를 치료 중이랍니다~_~ ↓댓글에댓글
  4. 4. CrimsonAir '03.7.7 7:08 PM 신고
    :-D*미즈나의 매력은....잘 표현 된 백치미가 얼마나 남자를 날려 보내는지(...) 보여 주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CrimsonAir '03.7.7 7:10 PM 신고
    :-D*음..그런데 노예시장 이나 기적의 겨울은 그렇다 쳐도 협박이나 야근 병동은(.....) ↓댓글에댓글
  6. 6. CrimsonAir '03.7.7 7:11 PM 신고
    :-D*약간 관점을 달리 하면 난 취작(에리 시나리오'만') 유작(해피 엔딩'만')도 순애물로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7. 7. CrimsonAir '03.7.7 7:14 PM 신고
    :-D*설마 변태 의사나 변태 수위가 '할 거 실컷 다 하고' 마지막에 죽는 다는 이유만으로 '정의 구현'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댓글에댓글
  8. 8. CrimsonAir '03.7.7 7:17 PM 신고
    :-D*그리고 대개 능욕&조교물에서의 애정이란 건....여자가 남자가 어떤 짓을 하든 결국엔 넓디 넓은 가슴으로 포용 해 버려서 남자가 무슨 짓을 하던 '어리광' 으로 만들어 버리는 구도죠..... ↓댓글에댓글
  9. 9. CrimsonAir '03.7.7 7:19 PM 신고
    :-D*밧줄이나 촉수나 부르르(응?) 보다 이 쪽이 훨씬 남성 중심의 사고관입니다......어째서 무조건 여자가 이해 하고 받아 줘야 하는 겁니까?그건 물론 유저층이 99% 남자 이기 때문입니다-_-;;;; ↓댓글에댓글
  10. 10. CrimsonAir '03.7.7 7:21 PM 신고
    :-D*치세님 특히 여자가 이런 사고관에 매력을 느끼는 건 좀 위험 하지 않나...하고 생각 되는군요.현실에서 남자가 어떤 광-_-태를 부려도 전부 이해하고 받아주려 하게 되거든요.(그런 예 봤음) ↓댓글에댓글
  11. 11. CrimsonAir '03.7.7 7:29 PM 신고
    :-D*이런 게임의 여주인공들 처럼 왠 狂子가 자신을 이해 하고 포용 할 것을 강요 한다면 주저 없이 신고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거시기르 뻐엉~걷어차 줘야 합니다.똥은 이해 하고 포용 해 봤자 똥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CrimsonAir '03.7.7 7:33 PM 신고
    :-D*현실에서 저런 잉간덜에게 고생 하는 여자들은 대개 자의식이 약하거나 심약한 케이스더군요.모 만화에 보니 재미있는 구절이 있었습니다.'저런 남자들은 의존적인 여자를 찾아내는 동물적인 후각을 가지고 있다.' ↓댓글에댓글
  13. 13. 알군 '03.7.7 9:04 PM 신고
    :-D*위의 의견에 일단 동의. 진정한 남녀관계의 평등이란 상호간의 희노애락과 애증이 교차되는 것인데도 남자쪽의 모든 것만이 우대된다면... ↓댓글에댓글
  14. 14. 알군 '03.7.7 9:06 PM 신고
    :-D*개인적인 취향차이겠지만 제 경우는 무슨 짓을 해도 예, 아니오만 하는 여자는 싫을 것 같아요. 안될때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할줄도 알고 성낼줄도 알고 가끔씩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는 남자를 확실하게 휘어잡는 용맹(?)도 ↓댓글에댓글
  15. 15. 알군 '03.7.7 9:08 PM 신고
    :-D*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위의 여러 글을 올린 치세님의 글을 보면 나름대로 확실한 주관이 보이고 가치관이 확실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소개하는 작품들에서처럼 현실에서의 여성상이 왜곡되어보이지 않게 토시를 달아주는 것도 ↓댓글에댓글
  16. 16. 알군 '03.7.7 9:08 PM 신고
    :-D*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알군 '03.7.7 9:14 PM 신고
    :-D*에... 이러한 작품들을 잘 접할 기회가 없어서 모르고 하는 말이라 죄송하지만, 소개해주신 글이 정리가 잘 되어서 나름대로 보고 느낀 생각이었습니다. 비하의 뜻은 없어요. ↓댓글에댓글
  18. 18. 日 개벽이 '03.4.7 8:12 PM 신고
    :-D*옹 친구가 준 그림...친구랑 만이 친하나 보우~ ↓댓글에댓글
  19. 19. 오징어 '03.4.12 8:52 PM 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