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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바라보며...
뛰어들고 싶다..

그냥 새벽에 그 느낌을 그대로 빠르게 표현한 그림..


혀니..
2003-04-06 05:27:21
1171 번 읽음
  총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3.7.8 4:01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2. 2. CrimsonAir '03.7.8 8:35 AM 신고
    :-D*일단 껑충 건너 뛰어 굳세어라 금순아 부분에서 '뭐 눈에 뭐만 보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가하셨는데요... ↓댓글에댓글
  3. 3. CrimsonAir '03.7.8 8:35 AM 신고
    :-D*'개 눈의 똥' 이란 입장에서 보면 나쁜 작품도 좋은 작품도 있을 수 없습니다.하지만 걸레는 어찌 되든 걸렙니다. ↓댓글에댓글
  4. 4. CrimsonAir '03.7.8 8:36 AM 신고
    :-D*잘못 된 전제를 깔고 시작 되어 그 안에서 방대한 세계를 구성 하고 화려한 사건들로 치장 해서 사건에 몰입 시킴으로서 엉터리 전제를 기정 사실로 받아 들이게 하는 수법은 그 태생적 한계 때문에 이미 상황(전제) 자체가 ↓댓글에댓글
  5. 5. CrimsonAir '03.7.8 8:36 AM 신고
    :-D*비뚤어진 가치관이 적용 되어 있어 거기서 나오는 해답이나 주제는 개개로 떼어 놓는다면 그럴싸 해 보여도 결국엔 왜곡되고 허황된 전제에서 벗어나지 못 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CrimsonAir '03.7.8 8:36 AM 신고
    :-D*변견(썩은 전제)이 누는 것은 개똥이고 개똥에서 나오는 것은 개똥 철학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CrimsonAir '03.7.8 8:37 AM 신고
    :-D*그 대상에 몰입하여 있을 때는 그럴싸하게 들리다가도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 보면 쿠소옷!하는 부류지요. ↓댓글에댓글
  8. 8. CrimsonAir '03.7.8 8:37 AM 신고
    :-D*만약 등장하는 여성들에 촛점을 맞춘다면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에게 사건을 발생 시키는 '외부 자극'에 불과 할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9. 9. CrimsonAir '03.7.8 8:37 AM 신고
    :-D*이 부분에서 치세님과 내 관점이 가장 크게 차이날 것입니다.하지만 이 관점의 차이를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로 보긴 어렵군요. ↓댓글에댓글
  10. 10. CrimsonAir '03.7.8 8:38 AM 신고
    :-D*혹자는 '극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극명하게 드러나고 솔직히 느낄 수 있는 마음과 인간애'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CrimsonAir '03.7.8 8:38 AM 신고
    :-D*하지만 엉터리같은 상황 설정에서 '이 상황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다니 대단하지'라거나 모순된 행동을 설명하는 동기로 '원래 이러 이러한 애가 아닌데 이런 눈물 겨운 동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한 거야'라고 외치는 ↓댓글에댓글
  12. 12. CrimsonAir '03.7.8 8:38 AM 신고
    :-D*것은.....글쎄요.... ↓댓글에댓글
  13. 13. CrimsonAir '03.7.8 8:39 AM 신고
    :-D*언어는 너무나 불확실한 전달 수단 이기 때문에 사물들간의 관계를 묘사 하고 사건의 구도를 통해 주제를 '그려 내는' 것이 올바른 표현 수단이라는데는 치세님께 동의 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CrimsonAir '03.7.8 8:40 AM 신고
    :-D*하지만 이 경우는 오히려 전달이라기 보다는 독자에게 이해할 것을 베이스로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5. 15. CrimsonAir '03.7.8 8:40 AM 신고
    :-D*섹스는 참 좋은 화두지만 이 경우는 화두가 아니라 행위 자체가 목적에 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CrimsonAir '03.7.8 8:40 AM 신고
    :-D*덧붙이자면 미연시에서 대개 여주인공의 선함은 여주인공 자신을 빛내주는 고귀함이 아니라 사건의 구성이나 매력의 일부 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CrimsonAir '03.7.8 8:40 AM 신고
    :-D*예외로 한다면 Air 정도가 될까요.에어는 '남자의 욕망을 대리만족 시켜 주는' 미연시의 태생적 한계를 어느 정도 벗어 났다고 보거든요.내가 에어를 첫손가락에 꼽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CrimsonAir '03.7.8 8:41 AM 신고
    :-D*Key사의 경우는 아예 베드신을 제거한 버전을 따로 내 놓기도 한다는 걸 상기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CrimsonAir '03.7.8 8:41 AM 신고
    :-D*------------------------------------------------------------------------------------ ↓댓글에댓글
  20. 20. CrimsonAir '03.7.8 8:44 AM 신고
    :-D*후우...치세님,쌓인 이야기를 거침 없이 쓰신 것 같은데 다음 부턴 좀 간결하게 부탁 드립니다.(헥헥...읽기 힘들어요-_-) ↓댓글에댓글
  21. 21. CrimsonAir '03.7.8 8:44 AM 신고
    :-D*위의 화두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와 좋은 표현에 대한 견해 사이에 뭔가 생략 해 버리신 것은 아니신지....연결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CrimsonAir '03.7.8 8:45 AM 신고
    :-D*앞으로도 가끔 게시판에서 뵈었으면 하는군요.이런 이야기 할 수 있는 여자분은 드물지요.게다가 치세님은 남자 보다 열렬한 미연시 옹호자이십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아리 '03.7.8 10:03 PM 신고
    :-D*그나저나. 정말 어디서 많이 보던 문체인데.. "요"라는 종결사 어미랑 기타 이어지는 느낌이 어디서 어디서 많이 보던. ↓댓글에댓글
  24. 24. FlyMe '03.7.11 5:28 PM 신고
    :-D*이 분량의 글을 쓰신 치세님도 치세님이시지만 CrimsonAir 님도 만만찮으시군요;; 두 분 잘 어울리세요>. ↓댓글에댓글
  25. 25. 日 개벽이 '03.4.7 8:11 PM 신고
    :-D*오 팹시맨+아이스맨 아니오...;;; ↓댓글에댓글
  26. 26. 혀니.. '03.4.8 2:31 AM 신고
    :-D*펩시맨 + 아이스 맨 이라고 하신다면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댓글에댓글
  27. 27. 혀니.. '03.4.8 2:32 AM 신고
    :-D*기분은 좋지만은 않군요..다 제가 주제를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서겠지요..허허 ↓댓글에댓글
  28. 28. 혀니.. '03.4.8 2:33 AM 신고
    :-D*저런 자세에서 강조가 되는 삼각근 주위의 근육을 주(主)로 하여 그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日 개벽이 '03.4.11 10:16 PM 신고
    :-D*아니오~ 새벽을 잘표현한것 같습니다..-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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