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mong님의 젠장젠장파병한하면 어쩔건데라는 글의 반론입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자이며 이번 파병에 반대합니다. 일단 santamong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몇몇부분에서 설득력이 있네요. 하지만 잘못된 점이 더 많아 반론을 드립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점이죠. 판단을 제 글과 santamong님의 글을 모두 읽으시고 판단하세요. santamong님 혹시 담배를 피시는지 궁금하군요. 님이 제시하신 철없는 감정적인 그리고 실질적 국익을 계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파병에 반대하고 심사숙고없이 모든 분들이 판단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나 제 생각엔 그런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고요.
반대의견에 연민을 가지고 설득해야지 욕설이나 인신공격을 하는 분들은 좀 각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santamong님의 글을 읽으면 전체의 논리에 힘을 실어 주는 기저가 염세주의라고보이는군요. 염세주의란 독일의 쇼펜하우어가 대표적인 철학자로 국내에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밀리언 셀러까지 배출한 철학의 한분파죠.
그럼 염세주의란 뭘까요. 세상과 세상의 제도 법칙 인간성은 마치 동물의 세계처럼 약육강식과 힘의논리 먹이사슬의 관계로 얽혀있고 이 것을 철없는 몽상과 이상에서 벗어나 빨리 이 세계의 앞서 말한 생리를 깨달아 사람들과 여러 제도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지름길이다라는 철학이죠.
이 철학은 기본적으로 처세술이나 처세서에 많은 밑바탕을 제공하고잇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문제는 어차피 영원히 해결안되는게 거의 다니까 빨리 그 생리(사회악적인 것이라도)를 익혀 나의 이기적 욕망을 채우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철학은 완전한 행복을 주기엔 그리고 이익을 주기엔 너무나 허술하다는 것이죠. 뭐가 그럴까요? 먼저 제로섬이론으로 생각하면 지구상의 경제활동과 정치활동 문화 예술활동 등 총체적인 활동의 총 값은 한정적이고 그 한정적양을 가지고 모든사람의 이익이 나누어 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 것이 다른사람 것이 되고 다른사람것이 내것이 되는등 에너지 자본 물질 용역의 이동만 있을 뿐이지 총량은 변하지않죠. 그러므로 제로섬이론을 바탕에다두고 염세주의가 만연한 세상을 바라보면 아무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가진자의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힘의 메커니즘에 우리는 종속되어 눈치만 보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거죠 강한자가 하라면 하고 하라는 말 없으면 먼저 할까 안 할까 안절부절 눈치만 봐야 하는것입니다. 인간 (사람)은 자유의지와 실천이성이 있는 존잽니다. 사람은 동물이 아닙니다. 동물처럼 울고 웃지도 못하며 이성도없이 본능에만 의존하고 힘으로만 세상을 사는게 아니라 사랑 이해 역지사지 믿음 소망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santamong 님은 제가 보기에 염세주의자이며 염세주의자는 모든문제를 근본적인 해결보단 일시적이고 눈에 보이는 가시적효만 중요시 하게되어 결과적으론 국익에 또한 국민의 행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염세주의자들은 행복이란 복합적요소를 오직 경제라는 측면에만 맞추어서 생각합니다. 물론 돈이 없으면 먹고 살수 없겠지요 그런데 돈이 많고 부유한 사람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 우정 등에 실패하여 갈등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불행해 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염세주의 철학은 불완전하고 허점 투성이 입니다.
그렇다면 염세주의자 분들이 그토록 강조하는 국익 실리 현실은 무엇을통해 얻고 개선 될까요? 그건 노력입니다.학연.지연.혈연.동맹.친분이 아니라 절차탁마의 노력에 의해 그리고 창의적인 개발 아이디어에 의해 생기는것입니다 그 것의 밑바탕이 교육이구요.
우리나라의 미국에 대한 외자의존도가 높고 거기서 헤어나지 못함은 우리의 잘못입니다. 우리나라에 빌게이츠 같은 인물이 3~4만 되도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엄청난 외화를 벌어드릴 겁니다. 그런 인물이 탄생하지 못하는 이유도 이처럼 모든 문제의 돌파구를 다른 사람과의 관계유지 유착 의존에서만 풀려는 지극히 처세라는 좁은 울타리밖에 못보는 근시안적인 사람들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미국이라는 강대국의 논리에 눈치만 보고 산다면 그런것에만 시간을 투자하고 자구적 개혁과 노력을 등한시 한다면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모든 분야는 세계적 경제력과 고유의 특성마져 잃은 체 미국이나 일본같은 강대국의 노예속국으로 영원히 전락할 것입니다.
엄중히 예언합니다. 분명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염세주의자들과 기회주의자들 이기주의자들이 판치는 우리 나라의 상황이 계속된다면 말이죠. 박사학위까지 돈주고 대필하여 살 수있는 우리나라의 전문성은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많은 열정적인 전문가마져 등을 돌리고 해외로 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s대등에서 박사학위를 딴 젊고 유능한 학자가 교수임용에서 해외파 박사들에 밀려 취직도 못하지만 외국유수의 대학에서 같은 논문을 인정받아 억대 연봉을 받는 경우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정경유착 제계와 정계와 조폭등 힘들의 유착 고향의 유착 학연의 유착 혈연의 유착 등 온갖 관계들만 존재하는 세계질서 국내질서가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에 경쟁력과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 지구상에 노력없는 보험이란 없습니다. 미국은 아무리 세계최강국이라도 한 나라일뿐이고 미국외에 200개가 넘는 나라가 전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소수 강자의 의견에 좌지우지되는 그것이 아무리 잘못되어도 아무말 못하는 꼴이 마치 학교다닐때 반에서 공부젤잘하고 싸움도잘하는 부자집 아들이 행패를 부려도 싫은 내색 안하고 자기도 맞기싫어 왕따에 참여하고 방조하고 하는 비겁한 아이를 보는 것같네여 반아이50명이 1명을 못당합니까?
각자 자기의지 데로 움직이고 행동한다면 왕따 폭력은 안생기죠 비겁자가 우리 되지맙시다. 이런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에서 보듯 작은 실천 생각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꾸고 염세주의를 버림으로써 비로소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얼만나 작고 쉽습니까.
올토당토않는 거창한 발전 계획이나 부정부패비리로 가득찬 돈으로 삼풍백화점이나 성수대교만들고 하는게 건설과 발전과 행복이 아님을 빨리 깨달으십시요. 얼만나 많은 국민이 죽고 길거리에 나앉아야 그 관계중독증에서 벗어 나시겠습니까. 힘있는 사람은 절데 그런 사고로 안죽습니다 모두 하루10시간이상일하는 열심히 사는 우리 국민들이죠.
전 그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위에서 앉아서 농담따먹기나 말장난이나 하며 민생은 뒤로 하고 강자에게 어떻게 아부 떨어 이권이나 먹어볼까 하는 분들이 세계정치의 정상들이라고 모여잇으니 이게문젭니다. 국민의 힘이 필요한 때입니다. 평샹 속고만 산 국민들 이제 속지말고 제발 담배와같은 나쁜지 알면서도 응당그래왓으니까. 아니면 습관 관습적으로 세상이 공멸할 가치를 이어가지 마십시오.
염세주의는 10개의 과자를 놓고 100명이 서로를 밟고 죽여가며 차지하는게임입니다. 싸우다가 때로는 많이가진 힘잇는자에 들러불어 몇개 얻어먹고 때론 배신하죠. 이렇게 싸움과 관계를 외줄타기 하듯 오가며 여우처럼 사자앞에 서서 호가호위 한들 우리 서민이 잘살게 되겠습니까?
오직 서초구와 강남구 주민만 배부르겠죠. 우리나라의 상류 중산층 빈민층 구분지도를 보니 상류층이무려 20%를 차지하더군요. 전체 중산층은 점점주는 추세라 합니다. 65%에서 63%로 줄어들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중산층과 빈민층을 합쳐 80%의 국민이 중하류층입니다. 그 들은 대부분의 자본과 지식 힘과 권력을 가진 20%에 의해 항상 속고 시달려 왔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죠 미국민이라고 다 염세주의자만 있고 기회주의자만 있는냐 그건아닙니다. 미국민의 1인당 평균빚이 2천만원 가량된답니다. 물론 미국인이 일단사고 나중에 지불하자는 생활습관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이 강대국이라고 미국민 전체가 호화스러운 삶을 사는건 절데 아닙니다. 우리 나라 중산층보다도 절제된 삶을 사는 미국민이 훨씬많습니다.
미국이 강대국인 것은 엄청나게 많은 수의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대부분이 (70%)군수산업 즉 무기제조회사와 관련된 업종이라는 것입니다. 무기팔아 먹고 사는 나라죠 그렇지만 무기를 팔아 남는 이익은 미국민이 보는게 아닙니다. 간접적으로야 혜택이 있겟지만 그회사 직원이나 간부가 아니면 자기는 나름의 생업이 있으므로 그분야의 경제적 흥망에 따라 자신의 생활이 결정되겠죠.
더이상 이런 강자들의 담합에 의한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각게 해서는 안됩니다. 현실이 그겁니다. 잘못된 현실이면 고쳐야죠. 고칠라면 우리자신부터 이고리를 끊고 동참합시다 열심히일하는사람이 성공하고 바른말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으로 우리 국민 전체가 자기자신의 의식만 바꾸시면, 나라 전체가 바뀝니다 이건 이상도 아니구 아주 지극히 평범하고 단순한 현실입니다.
길거리가 더러워서 거리에서 다니기 불쾌하기 쓰레기 냄새때문에 거리걷기가 싫어지신다면 미국에세 돈을 꿔서 (물론아부떨어) 거리 정화 사업에 몇천억씩 쏟아부세여. 그런 정부 정책에 표를 내세여. 단 1주일 깨끗해지고 금방 원래데로 될겁니다. 돈만 꿔서 버리는 거죠 항상우리나라 이래왔습니다 그돈 국민의 세금으로 갚겟죠.
강남사람들요 돈많아서 귀찮아서 세금 안내면 그만입니다 이래저래 피해서요. 그렇지만 여러분 깨끗한 거리를 위해 님 한사람만이라도 담배꽁초아무데나 먹고난 쓰레기 아무데난 안버리고 잘만 처리하면 돈한푼안들이고 미국에서 돈꿀필요 없는 겁니다. 일단 여기 서론과 도입부만 올리고 나머지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