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엄정화-김정화-박정아 '섹시광고 3파전'

 


"내가 더 섹쉬하쥐~”

엄정화 김정화 박정아. 이름도 비슷한 세 미녀가 각기 다른 CF에서 경쟁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성 모델의 관능미에 호소하는 섹스어필 광고는 특히 ‘불황기에 강하다’는 광고계의 스테디셀러. 더군다나 모델들이 미모의 스타이다보니 본능적으로 눈이 돌아간다.

무대에서 섹시한 매력이 철철 넘쳐흐르는 엄정화는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광고에서 여전한 관능미를 자랑한다. K2TV 월화드라마 ‘아내’의 눈물많은 ‘현자’와는 완전 딴판이다.

‘맛이 간’ 자동차를 살리려 인공호흡까지 하나 결국 엔진세정제를 붓고나서야 차가 컨디션을 회복한다는 컨셉. 섹시한 자태로 자동차에 올라가 엔진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며 “엔진아, 엔진아~”를 애절하게 부르는 엄정화. 가슴의 V계곡 등 요철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이나 자동차 위에서의 야릇한 자세, 은근한 눈빛의 표정연기 등 광고속 엄정화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섹스어필하다.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빨간 눈’ 편의 새 모델로 합류한 인기그룹 ‘주얼리’의 박정아나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Q’의 김정화도 섹시한 외출에 나섰다. 박정아 김정화는 늘씬한 몸매에 얼굴도 예쁜 미녀들. 그동안 극중 배역이나 토크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준 털털한 성격 탓에 가려졌던 섹시한 매력이 모처럼 생생하게 살아났다. 삼성전자가 영화 ‘매트릭스’의 2, 3탄을 제작하는 워너브러더스사와 공동마케팅을 벌이고 있어 두 편의 CF에는 ‘매트릭스’ 분위기가 감도는게 특징.

‘애니콜’ 광고에서 탱크톱차림의 박정아가 길고 검은 머리카락을 날리며 쭉뻗은 다리로 물살을 차올리면 화면 가득 시원스런 물줄기가 튀어오른다. 이어 클로즈업되는 박정아의 늘씬한 몸매와 자신있는 눈빛에는 관능미가 가득하다. 휴대폰에 내장된 빨간 디지털카메라를 암시하는 “함부로 튀지마! 빨간 눈”이라는 카피까지 도발적이다. ‘매트릭스’ 특수 촬영팀이 제작에 합류해 역동적 화면을 연출했다.

짙은 눈썹의 미인 김정화는 ‘매직스테이션Q’ CF에서 ‘매트릭스’의 여주인공 캐리 앤 모스 스타일을 재현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몸에 딱 달라붙는 가죽 의상이나 통합리모컨 기능을 표현하는 롱다리 액션까지 김정화의 섹시한 매력에 포커스를 맞췄다.

세 미녀의 섹스어필 광고, 나른한 춘곤증을 깨우는 청량제다.

성정은기자 moira@


블루베리
2003-04-06 22:30:39
86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