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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유민, CF 쇄도에 함박웃음 '행복해'

 


유민(24)이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STV 대기획 ‘올인’(최완규 극본·유철용 연출)을 통해 기존의 청순미에 도발적인 면모까지 과시하며 더욱 주가를 높이고 있는 그에게 CF제의가 물밀듯 쏟아지고 있기 때문.

최근 유민에게 쏟아진 각종 CF제의는 무려 20여건이 넘는다. 그것도 누구나 캐스팅되길 희망하는 각 분야의 최정상급 브랜드 일색이라 더욱 행복한 비명이 터져나오고 있다. 지금까지 러브콜이 들어 온 광고는 KTF, 올림프스 카메라, 농심, 웅진 코웨이, 한국존슨앤존슨, HP휴렛팩커드, 동양제과, 해태제과, 홍콩 드비어스 다이아몬드, 매일유업 등 통신에서 식품 카메라 정수기 다이아몬드 등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화장품의 경우 두개의 회사가 동시에 경합을 벌이고 있을 정도다.

현재 유민의 광고개런티는 1년 전속계약에 2억 5천만원선. 들어온 광고 가운데 절반만 응한다해도 무려 25억이 넘는 광고수입을 올리는 셈. 유민은 “한번에 이렇게 많은 광고제의가 쏟아지니 얼떨떨하지만 너무 기쁘다” 며 즐거워했다. 유민 측은 현재는 ‘연기자’ 유민으로 입지를 굳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번에 너무 많은 브랜드와 광고계약을 체결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유민은 3일 ‘올인’이 막을 내린 뒤 오랫만에 달콤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올인’에서 일본의 전설적이 프로겜블러를 맡으며 그동안 조신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요부 이미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그는 드라마가 끝나니 무척이나 아쉬운 눈치다. “그동안 살인적인 촬영일정으로 제작진이 무척이나 고생했다”며 “같은 제작진과 나중에 다시한번 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민은 이달말까진 별다른 스케줄을 잡지 않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오는 5월 15일, 첫 출연 영화인 ‘바람의 파이터’ 일본 로케이션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쉬면서 시나리오 분석과 연기연습에만 매진할 생각이다.

최효안기자 anny@

블루베리
2003-04-06 22:34:35
59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향초 '03.4.7 2:46 AM 신고
    :-D*바람의 파이터 과연 흫행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기대는 되지만...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4.7 3:39 PM 신고
    :-D*비가 나와서 물먹을것이오 왜냐면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니까.... ↓댓글에댓글
  3. 3. .:+:함박★웃음:+:. '03.4.8 5:00 PM 신고
    :-D*나의 웃음을~~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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