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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뱅 한국통신....

 

어제 밤이 었습니다...

그런데여 제가 멀티 아이피 쓸려고 펌웨어 업글을 했습니다...

그런데여 문제는 여기 서 생겼습니다....

바로 모뎀이 맛이 간거져....

ㅠ.ㅠ 그래서 저는 오늘 아침 일찍 as를 불렀습니다....

참고로 모뎀은 kmw notel 꺼 입니다...

그 as 기사가 40분 동안 계속 네트위크 환경을 살펴 보더군요...

펌웨어 때문에 그렇다고 말하려다 어쩌다 보니 40분이 지나 간 거였습니다....

그런데 그 as기사는 컴퓨터를 어케 다루는 지도 모르더군요....

접속 프로그램 접속 설정도 못하고.... 그냥 모뎀 교체해달라니까 무슨 윈도 재설치 할때

네트워크가 누락 되었다는 개소리만 하고 40분이 지나 갔습니다....

제가 모뎀이 오류 났다니깐 그때서야 아래로 내려 가서 모뎀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더 가관 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이 쓰던거 오류난 것을 기사가 테스트로 쓰던 것을 달아

주고 같습니다... 구형 모뎀이었습니다... 바로 제가 쓰던것... 바로 노텔 모뎀...

더러운 스티커에 뚝뚝 끊어 지는 속도.... 인터넷을 접속할려면 1~2분을 기달려야 하고 또한 3분만

인터넷을 하고 있으면 인터넷에 반응이 없는.....

그래서 저는 다른 모뎀 없냐고 물어 받지요... 그랬더니 모뎀이 이것 밖에 없다며 다시 전화하라더 군

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해서 as 기사분이 갔습니다....

바로 그이후 였습니다....

기사가 가기전에 보다 더 심한 렉과 끊김 인터넷의 멈춤... 제가 왜 이것을 한달에 40,000씩 주고 하

나 열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0번에 전화를 걸고 전화를 돌려주더니 110으로 전화를 돌려 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모뎀 교환 신청 하러 전화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전화번호를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말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상담원이 목소리가 바뀌는

것 이었습니다... 오늘 as 받았는데 왜 또 바꾸냐고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이 끊기고 접속이 잘않된

다고 말하니 어떤 모뎀으로 바꿀거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운로드는 느려도 안정성이 있

는 모뎀으로 바꿔 달라고 하니 갑자기 내일 전화달라는 군요...

그것도 그냥 상냥하게 말하면 될 것 가지고 신경질 적인 투로 다음에 다시 걸라는 것이었습니다...

황당하더군요... 내돈내고 내가 쓴다는데 지가 뭐라고 나한테 지랄을 합니까?

그자리에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전화 예의 상 참았습니다....

그래도 열 받더군요... 내가 지한테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뭐라고 따지지도 않았는데 지는 뭐가 잘나서

나한테 지랄을 하는 것 입니까?

ㅠ.ㅠ 시벌 한국통신 약정 3년으로만 안했으면 당장 끊어 버렸다....

내일 전화 했을때 또 그렇게 전화 받으면 나도 욕한다 이 시발 X 아....


2001-09-16 14: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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