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미국 반테러감정 급증.. .. 한반도 위험..

 

역시 강대국답게.. 침착하고 빠른 속도로 뉴욕맨해튼이 테러와 파괴의 공포에서 깨어나구 있다.
통행이 재개되구 번화가인 42가 타임스퀘어엔 여전히 사람이 북적되구.........하지만
테러 참사이후 맨해튼을 걷는 사람들은 섬짓함을 느끼는 상황이며 예전보다 적은 사람들이
이도시를 다니고 잇고 뉴욕커들 사이에선 웃음이 사라졌다..
자유분방한 도시..밝은 웃음의 도시..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창조의 도시 시끄럽고 더러운 도시가
소름끼칠 정도의 침묵의 도시로 변해버린것이다................

모 싸이트 에 퍼온 글이다... 그러면서 업급하길... 그들은 침묵을 통해 분노를 표현하구 잇으며
미국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구 압박하구 잇다구 했다..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추모를 하구 잇으며...
재해 현장을 중계하던 여기자는 감정을 참지못하고 방송중에 눈물을 흘렸다구 한다...

나는 이러한 글들을 읽으면서 뭔지 모를 섬뜩함때문에 몸이 떨려왔다..
뉴욕의 로컬신문들은 전쟁을 선언했고 부시 대통령이 이런 분위기를 읽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고 잇다..

아무리 강대국이라 할지라도 전쟁이라는 것은 그리 쉬운것이 아닐것이다..
요즘에 전쟁 무기들은.. 과거와는 너무나도 판이하게 다르지 않는가...
같이 죽지 않으면 같이 살기인데........ 더욱더 근심이 되는것은 그들이 분노의 대상...........
국제 테러집단을 열거하면서.. 북한을 언급햇다는 사실이다...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도 그랬으며
파월 국무 장관도 그랬다는 것이다..

이 기사 마지막에서.. 그들의 침묵과 분노에 동정심을 느끼지만...그들이 형성하는 반테러 감정이
한반도에 좋지 않은 기류를 형성하지 않을가 걱정이 앞선다구 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터지게 되는건 아닌지............... 제발 강대국대통령 답게..
의연하고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 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written by 나얌 (sky3d)
2001-09-16 21:44:05
78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