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카메라에 대해 여러가지 제가 아는 만큼을 전하고자 합니다.
렌즈크기 1/2.7 1/1.8 2/3 보통 이렇게 나누죠(CCD)
당근 마지막이 제일 좋구요..........
화소수 100만 200만 300만 400만이상
당근 400만 화소 이상이 제일 좋겠지만요..... 제 경험삼으로는 약 200만화소 이상은
별로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최대 모니터가 거의다 1600 * 1200화소정도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업무용으로 쓴다고 하면 640 * 480 이면 충분하죠(한번에 50장씩 찍어서 1600*1200 에서
500*375 로 수정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시간도, 귀찮고....)
줌 3배줌 8배(10배)줌 이 흔하고요 디지탈 줌도 있지요...
여기에서 디지탈 줌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쓰질을 않았죠....지가요.
3배줌이면 충분합니다. 보통 줌을 많이 쓰면 밧데리가 치명적으로 소모됩니다.
밧데리 디카에 맞는 충전지 또는 일반충전지, 일반건전지 등이 있지요
디카쓰면 일반 필름값절약된다고 하지만요 일반 건전지를 쓰면 필름값보다
더드는것 알지요... 보통 40방정도 찍을수가 있는데 디카에 2에이 4개값이 4천원인것
알지요.... 그러므로 반드시 일반충전지를 권해드립니다. 그것도 약 2000밀리암페어 정도
짜리를
화질 요즘 디카들은 화질에 있어서 모니터상에 표현하려면 데체로 무난합니다.
무게 요게 쾌 중요한것 같습니다.
작을수록 좋은것 같습니다.(지리산, 태백산, 설악산, 조령산, 치악산, 등에 같이 다녀 봤는데...
물론 디카를 데리고.... ㅋㅋㅋ , 무겁고, 휴대하기 불편하고, 렌즈에 빗물등 또는 성애가 끼고
그렇더라구요...)
렌즈보호개(랜즈 덮개) :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디카 전원켜면 렌즈가 나오고 끄면 렌즈가 들어가는게(덮개) 안전하겠지요...
빛의 양 : 요게 조금 사용하다보면 카메라의 성능, 가격에 따라 다른걸 아실겁니다.
비싼 디카 또는 잘만들어진 디카는 일반 형광등 및에서도 무난한 화질을 보여주지만
그렇지 못하면 뭉그러지고 촛점도 안잡히고 어두운 사진을 보게 될겁니다.
후레쉬가 있지않느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사진을 많이 찍다보면 후레쉬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가격 요즘은 40 - 70만원이면 위의 거의 모든 조건을 갖춘 디카를 구입하실수 있을겁니다.
물론 전문가용은 2- 3천만원짜리도 있지만요
이상 허접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