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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전지현 사진 구하라" 열도 아우성

 


“얼마면 살 수 있나요“

배우 전지현(22)이 일본 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전지현의 사진 한 장을 구하겠다고 일본 팬들이 ‘가격은 높아도 상관 없다. 제발 사진만 팔아 달라’며 사정하는 기이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유명 사진 작가 조세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 있는콘탁스 살롱에서 51점의 국내 유명 연예인의 인물 사진 전시회를 연다.

전시되는 사진들은 김혜수 원빈 이정재 정우성 이영애 전지현 등 국내 톱스타들을 모델로 한 작품들.

그런데 최근 일본 내에서 인기가 무섭게 치솟고 있는 전지현의 사진에 전시가 시작되기 도 전부터 일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시회 포스터가 도교 전역에 붙은 뒤에 일어난 반응이다.

전지현의 일본 내 팬클럽 회원들은 “전시되는 사진을 얼마면 살 수 있냐, 제발 사진을 일본에 남겨두고 가라”며 사진을 구하겠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진을 팔 수 없다는 것. 사진작가 조세현이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전지현의 허락이 없이는 이 사진을 팔 수 없다.

전지현의 사진은 판매를 용도로 제작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상권 침해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 팬 클럽 회원들은 “우리는 이런 사진을 구할 경로가 없다.

기념으로 제발 일본에 이 사진을 남겨놓고 가라”고 통사정을 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 전지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영화 의 인기 때문.

이번 사진전에서 전시될 작품 중 원빈의 상반신 누드 작품도 일본 여성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written by (guy2002)
2003-04-08 13:10:03
181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총살 '03.4.8 5:49 PM 신고
    :-D*한류 열풍..이제 일본도 쓸어라!!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4.8 9:54 PM 신고
    :-D*제발~ 일본에서 한국을 동경?하게하였으면........ ↓댓글에댓글
  3. 3. 곤봉이 '03.4.18 8:36 PM 신고
    :-D*올인을하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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