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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먹색 동기, 기미카게.유리나 (비련의 선배님)

 


















































개인적 지명도 순서대로 싣고 있답니다.
죽기 전에 아름다웠던 때의 모습을 남기게 해달라고
아소 놈에게 초상화를 부탁하는 유리나 선배.

그리고 엔딩샷은 "누구인지 모를" 남자의 아이를 기르시는 어머니!
옷, 괜찮죠?
꼭 치세의 "그건 아마 작은 행복이겠지요" 엔딩이랑 같은 컨셉이고 말여요.
물론.. "변함 없는 마음, 좋아한다는 것" 엔딩만큼은 아니지만(무엇보다 시모..쿠소의 아내라니 안되는 겁니다.)
꽤나 좋은 엔딩이죠.

치세
2003-04-08 14:50:47
77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4.8 11:43 PM 신고
    :-D*음 좀 어려보여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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