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보] LCD TV,PDP TV 눌렀다

 


[머니투데이] 고가 디지털TV의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초박막액정표시장치(LCD) TV의 수출이 벽걸이(PDP) TV를 처음으로 능가해 올들어 디지털 TV 수출의 주력상품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관련업계 및 전자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들어 2월까지 LCD TV 수출은 4400만달러를 넘어 PDP TV의 수출규모인 2800만달러를 뛰어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디지털TV의 디스플레이방식별(프로젝션/브라운관/PDP/LCD로 구분) 시장점유율 측면에서도 LCD TV는 37%로 PDP TV의 24%를 훌쩍 능가했다.

LCD TV는 지난해 전체 1억 7500만달러의 수출을 기록, 디지털TV 전체 수출의 18%에 그쳤고 PDP의 3억 1400만달러에 훨씬 못미쳤으나 올들어 급신장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는 이와 관련 디지털TV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데다 TV생산에 용이한 대형 LCD 생산라인인 5세대의 가동이 본격화돼 TV모듈생산이 증가한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5월 LG필립스LCD가 5세대라인을 세계 처음으로 가동한 이래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10월 가동에 들어가는 등 5세대라인 생산을 본격화했고 이에 따라 TV 생산물량도 급증한 것이다.

5세대라인은 15인치이상의 대형모니터뿐만아니라 20인치안팍의 TV생산에도 효율적이다.

또 LCD TV가 40인치이상의 대형에선 PDP TV보다 원가가 높지만 20인치안팍의 소형 고가TV 시장에선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최근 건설에 들어간 5세대 2번째 라인의 기판규격을 기존의 1100mm X 1250mm보다 기판의 한쪽면을 50mm 더 늘인 1100mm X 1300mm로 늘려 LCD TV생산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규격은 기존 라인보다 22인치 LCD TV모듈 8장을 생산해 2장을 더 찍어낼 수 있다.

LG필립스LCD도 기존 규격인 1000x1200mm에서 TV생산에 유리한 1100 x 1250mm으로 2번째 공장의 규격을 변경해 가동에 들어간 상태다.

이는 17인치 TV모듈의 경우 단순 계산으로 30%이상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삼성전자관계자는 "향후 6세대이후인 차세대 LCD 생산라인의 가동이 본격화되면 TV시장에서 LCD TV가 완전히 주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jbleec@moneytoday.co.kr>이정배 기자





※ 뉴스 출처 : 머니투데이

written by (ldg1983)
2003-04-08 18:05:01
62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4.8 11:20 PM 신고
    :-D*LCD TV는 생명 주기가 짧아서 글쎄 걱정이구려......... ↓댓글에댓글
  2. 2. 키키 '03.4.12 11:12 AM 신고
    :-D*PDP TV보다 LCD TV 좋은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