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류시원 "서지영과 결별? 우리사랑 이상무!"

 


탤런트 류시원(32)이 최근 모 언론에서 보도한 연인 서지영(22)과의 '결별설'에 대해 "우리는 잘 만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류시원은 8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도 (서)지영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결별설, 결혼설 등 소문에 대해 이제는 정식으로 반박해야겠다고 판단해 통화에 응했다"며 말문을 연 배경을 설명했다.


류시원은 "이번 결별설도 결국 유명세에서 비롯된 일 아니겠는가. 샵 해체 등 그동안 힘든 일을 잘 견뎌왔는데 이제 와서 왜 헤어지겠는가. 아직 지영이의 나이가 어려 결혼 얘기를 하지 않고 있을 뿐 우리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류시원은 또 "(탤런트) 박광현, 박용하 등에게 물어보면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박광현은 이번 결별설에 대해 대신 해명 인터뷰를 하겠다고 자청했다"며 류시원의 부모가 서지영과의 교제를 반대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류시원은 "예전에 부모님을 모시고 지영이와 함께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이후 부모님은 우리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고 계신다"고 밝혔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월 초 두 사람의 '결혼설'을 일부 매스컴에서 보도하며 '류시원이 서지영과 함께 가전제품을 사러 다녔고, 크라이슬러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당시 내용에 대해서도 "분명히 밝히는데 그런 사실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크라이슬러 자동차와 관련해 류시원은 "그 자동차는 협찬을 통해 지난 1월부터 내가 타고 다녔고, 중간에 지영이에게 한번 타보라고 빌려준 것"이라며 "6월이면 다시 그 차를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류시원은 "지난 6개월간 결혼설, 결별설 등 추측성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속상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향후 계획에 대해 류시원은 "다음주 중 영화 출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서지영에 대해서는 "기존 소속사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지금 당장 연예활동은 어렵겠지만 올 연말께는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written by (guy2002)
2003-04-08 22:58:16
82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4.9 6:24 AM 신고
    :-D*그럼 그렇지 언론이라는 거짓말쟁이들의 장난이구려 ↓댓글에댓글
  2. 2. 나루 '03.4.9 10:19 PM 신고
    :-D*이랫다 저랬다 왔다리 갓다리 머야 헷갈리게 나이도 틀리게 기재해놨네 한쪽은31한쪽은32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