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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존.

 


이사진은 본좌가 전역하기 한달전 군단 화력시범에서 찍은 사진이라오
참고로 본좌는 포병부대 대대장 차 운전병(1호차) 이었오.
사진의 미사일은 2차대전때 미군이 쓰던 무기라는 것과 사정거리가
40킬로미터라는 것 밖에는 모르오.
이또한 스캐너가 없어서 사진을 디카로 찍었소.
다음에는 본좌가 근무했던 부대의 TOT 사격 장면을 올리리다.

written by 선달 (ssysjw)
2003-04-08 23:37:44
162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진이 '03.4.9 5:16 PM 신고
    :-P*저러면 차는 괜찬은 것이오? 불안나나... ↓댓글에댓글
  2. 2. 칼로스 '03.4.9 6:48 PM 신고
    :-D*이미지가 선명하지 않아 아래 답글로 하나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주절주절 '03.4.13 3:05 PM 신고
    :-D*어네스트존은 미사일이 아니라 로켓종류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북한이 가진 소련제 로켓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 아직도 유지하는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댓글에댓글
  4. 4. 내사랑~♡ '03.4.9 3:56 PM 신고
    :-D*오~~~나두 일호차 운짱이었오. 말똥두개를 옆에 태우고 댕겼소이다. 사병의 보직중에서 역시 대대말똥차 운짱이 최고인 것이오.ㅋㅋㅋ ↓댓글에댓글
  5. 5. 하루웬종일 '03.4.8 11:49 PM 신고
    :-D*2차대전때는 미군이 미사일을 사용하지 않았소 그것도 40킬로미터나 되는것은 더더욱 ↓댓글에댓글
  6. 6. 달근 '03.4.8 11:56 PM 신고
    :-D*1989년 당시 이 미사일 부대에 근무하던 전우들로부터 들은 것을 옮겨 봤소.타 부대장비라서 정확한 제원은 모르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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