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라덴을 주축으로 해서, 이슬람세력의 성전을 추구하는 회교원리주의자
연계 테러리트스 집단은
(전 빈 라덴이 주축이 되는 알 카이다뿐만 아니라, 사담 후세인, 다른 테러집단이 연계됬을거라고
봅니다.)
분명히 이번 계획을 동시다발적인 테러, 그 자체의 결과에만 국한해서 이번 테러를 자행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테러후의 상황도 예상했겠지요.. 빈라덴은 이번 상황을 예상해서,
미리 인위적인 테러후의 상황을 예상한 선물.옵션,주식등으로 자본력을 키울것입니다.
그리고, 비행기 테러사건 전에 이미 수십(어쩌면 수백)명의 조직을 심어두었을것입니다.
이유는 테러후의 미국공격을 100% 예상하고, 이를 중간중간마다 저지시킬수 있는 테러를
자행하기 위해서겠죠. 최악의 경우 핵탄두를 수십명정도가 보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핵탄두.. 그 크기가 생각보다 되게 작습니다.)
비행기도 스스로 몰고가서 자폭하는 깡따구가 대단한 놈들입니다.
어떤 운송체제나 어떤 방법을 통해서 핵탄두를 안고 자폭하지 말란 법이 있을까요?
꼭 근처까지 안거더라도, 그 거대한 위력때문에 주변의 초토화는 충분히 예상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에 동조하는 나라에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테러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번 아프카니스탄의 공격으로 끝났으면 좋겠으나, 이것이 지금은 서로 분리되어 있지만,
어떤 집단화를 촉발시킬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종교적,인종적으로 그 뿌리가 같은 중동국가들이
연합된다면,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칠것입니다.
과연 장기전이 되고, 이렇게 중동국가연합(聖戰을 목적으로) vs 미국이란 구도가 됬을때,
모든나라가 미국을 지금처럼 동조하고, 따라줄까요?
중동이 원유를 빌미로, 혹은 타국가가 그것을 빌미로 하여, 러시아나 중국, 혹은 자신에게
우호적일수 있는 제 3의 국가(북한?)에게 제스처를 취하지 말란 법이 있겠습니까?
비논리적이긴 하지만, 이때 불현듯 노스트라다무스의 앙골모와 대왕의 부할이란 문구가
거슬리군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앙골모와를 칭키츠칸의 후예,
즉 동양인 = 중국인이라고 거의 정설로 보더군요..
결과적으로
미국,영국,프랑스,남아메리카를 주축으로 하는 다국적군과
중동국가연합,러시아,중국,기타 아랍권국가를 주축으로 하는 세력간의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북한은 필히 중동국가연합쪽에 붙게되고,
저희는 어느쪽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입니다.
결과적으론 다국적군쪽으로 붙게되고,
이렇게 되면, 북한과 우리나라는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즉, 전쟁이 세계 곳곳의 수많은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것이죠..
이런사태를 예방하려면, 또 이 기회를 노려 우리가 미리 미국이나 다른 우방국들에게
이런 점을 호소하여, 외교적으로 파고들어서, 핵을 지원받아야 합니다.
자기들도 그런식으로 되서, 또 다른 심각한 전쟁을 양산시킬수 있는 상황은 싫을것입니다.
그런후 북한과 조약을 맺어 전세계적인 전쟁에도 중립을 지킨다는 협정을 맺어야 하구요..
다만, 무기를 제외한 음식,피복,식료품,전자제품등은 지원할수 있다는 협정을 맺어
일본이 우리나라의 6.25를 기회로 다시 도약한것처럼, 우리도 이것을 경제적인 이익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이를 위해서, 유능한 외교적 인사들의 확충과 전략이 한층 필요할 때입니다.
이런 상태가 된다면, 전 세계적인 전쟁이 끝나고 난후,
우리는 미국,러시아,중국,일본등에서 좀더 자유롭게 독자적으로 외교정책을 스스로
수립할수 있는 힘을 갖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종익: 전쟁을 통한 번영을 꿈꾸시나요? 다른 이들의 학살의 주검위에서 노다지를 구하고자 하는 겁니까? [09/17-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