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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긴머리를 낼 스포츠로~ 깍는다.

 


휴~~ 가슴이 찡하당. ^^;;

내가 여자도 아닝데 왜그럴까? ㅎㅎㅎ

넘 오래 길러서 그런가? 정?

내일 머리를 시원스레 스포츠 형으로 깍을려고 한다.

원래에는 계획에도 없었지만...

다시 즐겁게 살아볼라고 예전의 아니 과거의 기억들을 다 날리고

함 잘 살아볼려고 그런다. 일단 외형적으로 바뀌면

아무래도 잘 될듯!!! 흐음... 그래도 아깝꾸낭... 혼자 있을때가 머리 길르지.

ㅎㅎㅎ 낼 상쾌한 모습으로 다시 비씨팍 돌아온다.

일기 끝!



written by (guy2002)
2003-04-10 00:15:02
471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총살 '03.4.10 12:02 PM 신고
    :-D*전 스포츠로 짜를려고 했는데...기분이 안따라 줘서 ㅡ.ㅡ;; ↓댓글에댓글
  2. 2. 금보과영감 '03.4.11 4:00 PM 신고
    :-D*우울할때 스포츠가 최고죠...전항상 스포츠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청향초 '03.4.13 11:32 AM 신고
    :-D*얼마전 금발의 등판 중간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스포츠로 깎았습니다. 그렇지만 좋습니다. 샴푸가 절약되거든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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