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충격] 브라운아이즈, ‘해체 위기’

 


두 멤버간 음악적 견해차 ‘불화설’ 점점 심화 나얼- R&B그룹 ‘브라운아이드 소울’ 결성 5월 활동 시작…윤건 “합류 않겠다” 밝혀 솔로 전향할 듯‥ 소속사측 “3집까지 계약 해체 아니다” 밝혀 의견 분분

‘신이 내린 목소리’ 로 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라운아이즈(윤건(27), 나얼(26))가 해체 위기에 빠졌다.
윤건과 나얼을 멤버로 하고 있는 브라운아이즈는 지난해부터 불거진 두 멤버간의 음악적 색깔 차이로 불화설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최근 이들이‘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브라운 아이즈의 해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건은 R&B와 소울 등 정통 흑인 음악을 선호하는 나얼과는 달리 R&B 등 흑인 음악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악을 선호하는 스타일.
때문에 두 멤버의 음악적 견해 차이는 1집 발표 이후 상황이 더욱 깊어지면서 해체 가능성은 심각하게 진행되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아이즈의 해체설에 대해 소 속사측은 “낭설이다”고 단정한 뒤 “브라운아이즈의 인기가 많아지고 얼굴 없는 마케팅을 하다보니 소문이 무성하다. 브라운아이즈는 3집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만큼 해체는 절대 아니다”라며 해체설에 대한 강한 부인을 했다.


하지만 이번 달 예정인 전국 투어 콘서트를 돌연 전면 취소하고 각자 따로 활동하고 있어 브라운아이즈가 결국 해체 위기를 맞게 된 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있다.
먼저 나얼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보이기 위해 4인조 R&B 그룹‘브라운아이드 소울’을 결성해 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브라운아이드 소울’은 나얼을 주축으로 신인들로 구성되며 R&B와 소울을 음악적 색깔로 삼고있다. 반면 브라운아이즈의 히트곡 모두를 작곡 프로듀서, 노래까지 참여하며 브라운아이즈를 이끌어 왔던 윤건은 자신과는 음악적 색깔이 전혀 다른‘브라운아이드 소울’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솔로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최근엔 영화‘청풍명월’OST에는 나얼이 빠지고 윤건만이 참여해 해체설에 더욱 신빙성을 주고 있다.


멤버간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각자의 음악을 찾아 홀로 서기에 나서고 있는 이들을 두고 가요계에서는“실력 있는 듀오가 각자의 길을 간다는 소식이 전해져 너무나 안타깝다”고 심정을 드러냈다.
얼굴 없는 마케팅을 하면서도 스테디셀러 제조기로 잘 알려진 브라운아이즈는 지난 2000년 1집‘벌써 일년’‘그녀가 나를 보네’에 이어 지난해 말 2집‘점점’‘포유’ 등의 곡으로 불황인 가요계에서도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그룹이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제 414호


written by (ldg1983)
2003-04-10 14:56:21
81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