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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SL

 
밑에 글들을 보니까.

제가 쓴글 이외에 여러 말들이 이미 있었군요...


보통 업속도가 측정값 보다 안나온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상대방이 느리면 느려요." "주파수 때문이예요."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30-40 cps인데도 말이죠...


당연시 하고 지나가는 것같아서...

저같은 경우는 도저히 열받아서 원...


예를 들어 생각해봅시다.

10M가의 다운로드 측정이되고, 10M의 업로드 측정이 됩니다.

한마디로 10M는 업로드 평균값이라고 생각했을때.

다른 사람에게 보낼때 30 cps 가 (단위 무시합니다. 모든분이 쉽게 알수있게)

나온다고 하면.

그사람의 DOWN 속도는 30 CPS가 됩니다. 1M도 안되는 다운속도입니다.

상대편이 ADSL이라고 해도 30 CPS는 나올수도 없고 나와서도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로, 한통 통합해서 평균값이(프로일때) 4~5M는 됩니다.

업로드 속도가 10M인 우리가 생각했을때. 적어도 500CPS는 나와야 하는것입니다.

만일..

당연시 생각한다면..

VDSL의 의미는 어디에서 찾을수 있을지???


파일전송시 느리다면말이죠...

듣자하니...메신저 같은 파일전송에만 속도 제한을 걸었다는데..

ADSL과 VDSL의 큰 차이점이.. 다운이빠르다.이건 어차피 대역폭 차이니, 당연한
거고, 대칭형으로 업이 빠르다는것인데..

실제적인 사용에서 ADSL과 차이가 없다고 볼수 있군요.



VDSL의 의미 상실.



멋장이
2003-04-11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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