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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AV] 파나소닉 AE300 프로젝터 소개

 


[★좋은음악★] The Power Of Love-Celine Dion (M/V)






















The Power Of Love-Celine Dion

The whispers in the morning
Of lovers sleeping tight
Are rolling like thunder now
As I look in your eyes

I hold on to your body
And feel each move you make
Your voice is warm and tender
A love that I could not forsake

(first chorus)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Lost is how I'm feeling lying in your arms
When the world outside's too
Much to take
That all ends when I'm with you

Even though there may be times
It seems I'm far away
Never wonder where I am
'Cause I am always by your side

(repeat first chorus)

(second chorus)
We're heading for something
Somewhere I've never been
Sometimes I am frightened
But I'm ready to learn
Of the power of love

The sound of your heart beating
Made it clear
Suddenly the feeling that I can't go on
Is light years away

(repeat first chorus)

(repeat second chorus)





















새 페이지 4




















화질불만 잠재운 보급형 '다크호스'





200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보급형 LCD프로젝터의 열풍은 한국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중상급 기종에서나 볼 수 있었던 16:9 비율의 와이드 패널을 기본으로 채용하고, 해상도 역시 SVGA급(가로
800픽셀*세로 600픽셀) 에서 탈피해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로젝터들이 200만원대라는 저가로 시장에 선보인 이후 보급형
프로젝터 시장의 스펙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LCD프로젝터는 이제 위와 같은 기능과 가격을 갖추지 못할 경우 보급형 프로젝터 시장에 명함 한번 내밀어 보기도 힘들 정도로
200만원대의 프로젝터를 대표하는 특징으로 자리잡았다.



보급형 LCD 프로젝터들이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상당히 우수한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절대적인 성능을 따져보면 보다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는 300만∼400만원대의 LCD 프로젝터나 DLP 방식의 프로젝터들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특히 저가형 LCD 프로젝터들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스크린 도어 이펙트(스크린에 바둑판 모양의 희미한 사각 격자가 두드러져 보이는
현상)는 보급형 LCD 프로젝터의 구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였다.



하지만 얼마 전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기 시작한 파나소닉의 `AE-300`은 보급형 LCD프로젝터들이 지닌 문제점들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전부터 홈시어터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AE300'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바로 스무드 스크린(Smooth Screen) 기술이다. XGA(가로 1024 픽셀*세로
768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중상급 기종들의 화면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격자 현상을 감소시킨 자연스러운
화면을 구사하고 있다.



`AE 300'의 스무드 스크린 기술은 지금까지 LCD방식 프로젝터의 스크린 도어 이펙트가 눈에 거슬렸던 사람들의 불만을
잠재우기에 충분하다. 다만 전반적으로 화면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맛은 경쟁 기종들에 비해서 떨어지는 느낌이다. 이 역시 프로젝터에
내장된 샤프니스 조정을 통해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



800 안시 루멘의 밝기와 800:1에 해당하는 높은 컨트라스트비 역시 보급형 LCD프로젝터 가운데에서는 단연 압도적인 수치이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차광에 조금만 신경 쓰면 200만원대 프로젝터가 투사하는 영상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품위의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다.



`AE300'는 기본적으로 내장된 6가지 영상 모드와 ±3000K까지 선택 가능한 색온도 조절기능, 각각 7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화이트/블랙 감마 레벨 수정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최적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이런 세팅치는 3개까지 저장해서
불러 쓸 수 있다.



프로젝터의 후면에 위치하고 있는 다양한 입출력 단자 역시 눈길을 끈다. 이 가격대의 프로젝터로서는 드물게 DVI-D단자를 내장하고
있어서 HTPC와의 연결시 보다 선명하고 깔끔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보급형 프로젝터들이 대부분 수직 키스톤 조절(사다리꼴 화면 보정)기능만 제공하는 것에 반해, `AE300'은 수평 키스톤 조절이
가능하다. 따라서 보다 편리하게 직사각형의 화면을 구사할 수 있다. 하지만 키스톤 기능을 사용하면 화소수의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AE300'이 채택한 가로 960 픽셀*세로 540 픽셀의 와이드 해상도는 1080i의 HD방송 재생에 있어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정확하게 1080i 신호(가로 1920*세로 1080)의 절반에 해당하는 해상도인 탓에 2:1 비율의 스케일링을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HD화면의 투사가 가능하다. 480ip, 720p의 신호 또한 입력 가능하기 때문에 HD 호환성 역시 높은
수준이다.



`AE300'의 매력은 짧은 투사거리에서도 찾을 수 있다. 스크린과 프로젝터 사이에 3m 정도의 공간만 확보하면 와이드 100인치
가량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시청거리가 여유롭지 못한 가정에서 대화면을 구현하기에 적합하다. 어두운 곳에서 유용한 백라이트
기능이 내장된 리모콘은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계돼 있고, 감도 역시 우수한 편이다.



이 밖에도 절약모드로 시청할 경우 최대 500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램프 수명, 프로젝터의 소음을 거의 느낄 수 없는 수준인 28데시벨의
정숙함까지 한꺼번에 갖춘 AE300은 올 한해 보급형 홈시어터 프로젝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바바
2003-04-11 14:38:24
91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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