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물 좋아하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으로 SF물 좋아하긴 하는데 SF물 어설프게 만들면 졸작이 많죠..
이번 작품은 좀 기대가 되는데 글쎄요?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죠..
감독 : 존 아미엘
주연 : 애론 애커트, 니콜 레럭스, 힐러리 스왱크, 델로이 린도, 스탠리 투치
장르 : 액션, 드라마, SF, 스릴러
등급 : 12세 이상
상영시간 : 135분
제작년도 : 2003
개봉일 : 2003년 04월 18일
국가 : 미국, 영국
공식홈페이지 : core.mov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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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다면 막아야 한다!
임무는 오직 하나, 멈춰진 지구를 움직여라!
시놉시스
미국 정부에선 인공지진으로 적을 공격하는데 비밀 병기 데스티니(D-E-S-T-I-N-Y)를 개발한다. 그로 인해 지구 핵(코어, CORE)의 회전이 멈추면서 지구엔 갖가지 기상이변이 발생, 재난이 속출한다.
NASA 측은 대학에서 지구 물리학을 가르치는 조슈아 키스 박사 (아론 에크하트 분)에게 의뢰하고 박사는 이런 상태라면 1년 안에 지구가 전멸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정부는 지구의 기능을 회복시키고자 로 들어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국내 최고의 과학자 6명을 선발한다. 조슈아를 비롯, 지구 물리학의 거두 콘라드 짐스키 박사(스텐리 투치 분)와 시스템 전문가인 서지 레베끄 박사(체키 카르요 분), 그리고 우주 비행사인 이번슨 사령관(브루스 그린우드 분)과 챠일즈 소령(힐러리 스웽크 분)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코어에 들어가 핵 폭탄을 터뜨려서 지구 핵을 다시 회전시킨 뒤, 그로 인해 발생될 거대한 충격파를 피해 지상으로 다시 귀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몇 천도의 지열과 엄청난 압력 속을 뚫고 코어로 들어가는 여정엔 뜻하지 않은 수많은 변수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대원들이 차례로 죽어가게 되자 지상에선 임무를 포기시키려 하지만, ‘버질’호의 남은 대원들은 이번 임무를 끝까지 이행시키기로 결심한다.
이렇게 6명 중 조슈아와 챠일즈, 짐스키 등 3명의 대원들만 생존하여 끝까지 임무를 완수키로 한다. 그리곤 최후의 방법으로서 여섯 개의 작은 칸들로 이루어진 버질호의 각 칸에 핵폭탄을 하나씩 싣고는 코어를 폭발 분해한다는 것이었다. 핵을 하나씩 터뜨리는 와중에 짐스키 마저 죽고 조슈아와 챠일스만 결국 남게 되면서 마지막 한 개 남은 핵폭탄으로는 코어를 회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출처 :Nk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