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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개그-정액

 
친구 여동생과 그 남친으로 추정되는 녀석이 방에서 컴퓨터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나와 친구는 마루에서 라면을 먹다가 방 안에서 얼핏 이런 소리를 들었다.

"이거 정액이야?"

그러자 친구놈이 "아니 이것들이!"하고 광분하며 방 안으로 난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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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는 핸드폰을 들고서 어벙벙해 있는 여동생 남친이 있었다.



2003-04-12 05:40:22
100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난감 '03.4.12 2:45 PM 신고
  2. 2. 폐인시대 '03.4.12 5:54 PM 신고
    :-D*크헷!! ↓댓글에댓글
  3. 3. 네포비아 '03.4.12 7:12 PM 신고
    :-D*하하핫`` ㅡㅡ;;; ↓댓글에댓글
  4. 4. Odyssey '03.4.14 7:05 PM 신고
    :-D*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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