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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섹스면회" 훔쳐보다 추락사

 


1999년 11월 멕시코 남동부의 치아파스에 있는 교도소에서 교도관 라울 사라테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평소 망원경을 들고 옥상에 올라가는 일이 잦았다고 하는데 목적은 재소자들의 특별면회실을 훔쳐보기 위해서였다.

면회실은 재소자들이 교도소측의 허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아내와 섹스를 하는 곳이다.

라울 사라테는 뜨거운 광경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발을 헛디뎌 채광창을 뚫고 10m 아래로 추락해 즉사했다.



2003-04-13 01:21:52
1372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잠수[無] '03.4.13 2:22 AM 신고
    :-D*ㅋㅋㅋ 그놈의 관음증이 ... ↓댓글에댓글
  2. 2. 청향초 '03.4.13 6:09 AM 신고
    :-D*쩝... 얼마나 궁했으면 헐~ ↓댓글에댓글
  3. 3. 락 '03.4.13 8:49 AM 신고
    :-D*코미디같다......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4. 4. FORTE '03.4.13 9:59 AM 신고
    :-D*그병에 걸리면 약도 없다 ↓댓글에댓글
  5. 5. 총살 '03.4.13 1:43 PM 신고
    :-D*할말 없음당 그냥 원츄 ~ ↓댓글에댓글
  6. 6. 웹천사 '03.4.13 3:11 PM 신고
    :-D*애이 나쁜 놈 .. 관음증은 어쩔 수 없군요,, 죽어서도 그병은 못 고친데요. ↓댓글에댓글
  7. 7. 전쟁반대 '03.4.14 8:03 AM 신고
    :-D*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8. 8. 하루웬종일 '03.4.14 10:33 AM 신고
    :-D*허허 교도관이 그러니 벌을 받은것이오 어디 믿고 합방할수 있겠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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