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퀴엠 DTS (Requiem)
화면비율 : Widescreen 16 : 9, NTSC, Letterbox
녹화방식 : Single Side, Dual Layer
오디오 : Dolby Digital 5.1 Surround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더빙 : 프랑스어, 스페인어
지역코드 : All -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부가기능 : - Still Gallery
- Synopsis
- Trailer
감독 : 에르베 레노
출연 : 파트릭 델리솔라 / 무사 마스크리 / 줄리 안느 로스
◆ 시놉시스
5인조 무장강도, 1명의 실종...
13년 후 외딴 수도원에서의 숙명적 해후
골리앗의 초대인가, 아니면...

마르커스가 이끄는 5인조 무장강도가 한 저택에 침입한다. 일당 중 초보이자 색마인 JP가
아내를 겁탈하고 남편을 살해한다. 이 광경을 목격한 어린 딸마저 죽이려는 순간 죄책감을
느낀 크리스티앙이 딸을 구하려다 두목 마르커스의 총을 맞게 된다.
13년 후, 크리스티앙은 외딴 수도원에서 속죄의 나날을 보내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지만
총상의 후유증 때문에 수시로 심장발작을 일으키며 그때의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복수와 새로운 삶 양쪽에서 갈등하게 된다. 총상 후 경찰에 의해 구급차에 실려 가는 도중
혼미한 기억 속에서 누군가에게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마르커스 일행에게 복수를 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므로...
그러던 어느 날, 길을 잃었다는 한 젊은 여인이 수도원에 찾아와 도움을 청한다. 관례상 여자를
받아들일 수 없는 곳이지만, 수도원장은 단 하루만이라는 단서를 내세워 허락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마르커스 일당은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탈옥하지만 차 고장으로 늦은 밤 산속 수도원에 잠입하게 된다. 마르커스 일당은 수도원에
남아있던 크리스티앙과 수도원장, 그리고 젊은 여인과 어린 수도승을 인질로 삼는다.
크리스티앙을 알아보지 못한 마르커스와 그 일당은 인질들의 목숨을 위협하며 날이 밝기를
기다리고, 크리스티앙은 복수와 믿음 속에서 계속 갈등을 겪는다. 그러던 중 마르커스는
크리스티앙의 정체를 알고 이 모든 상황이 그의 계획이었다고
믿으며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 제작노트
헐리우드를 능가하는 프렌치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힘
전세계 관객을 열광 시키다!!
프랑스는 예전부터 예술영화의 보고라고 불리울 만큼 영화의 예술성과 독특한 실험 정신을
위주로 한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었고 관객들에도 오랫동안 이런 경향이 깊숙이
각인되어 있었다. 그러나 뤽 베송 감독으로 대표되는 프랑스 상업영화는 9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헐리우드와 흥행과 오락성에서의 정면 대결을 선언하기에 이른다.
[레옹], [제 5원소] 등 지극히 헐리우드적인 그의 영화는 성공했지만, 프랑스나 유럽의
현실을 외면한 국적불명의 영화를 양산한다는 이유로 지탄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의 이런 작품활동은 많은 후배 감독에게 영향을 끼쳐 [크림슨 리버]의
마티유 카소비츠나 [늑대의 후예들]의 크리스토퍼 강스처럼 엔터테인먼트 영화에도 특출한
재능과 개성을 가진 프랑스 감독들을 탄생시켰다. 프랑스 영화의 고유한 개성과 유럽의 문화적
특징이 적절히 조화된 프랑스 상업영화는 이제 헐리우드 상업 영화와의 흥행 대결에서도
대등한 위치를 차지할 만큼 관객들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런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완성된 프렌치 액션 스릴러 [레퀴엠]은 중세 고딕풍의 배경 속에
스피디한 액션과 반전이 숨어 있는 스릴을 함께 선보이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프랑스
상업영화의 가능성과 힘을 보여준다.

프랑스 최고의 제작팀, 또 한번의 흥행을 훔치다!
올리비에 델보, 마르크 미쇼니에
현재 프랑스 최고의 감독으로 불리는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8명의 여인들], [크리미날 러버],
[시트콤] 등의 제작자 콤비 올리비에 델보와 마르크 미쇼니에가 공동 기획. 제작한 [레퀴엠]은
세계 개봉에 앞서 판타스틱 영화제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와 독일
판타지 필름 페스티발에서 평론가와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액션 스릴러라는 찬사와 호응을 얻었다.
[레퀴엠]은 영화제 후, 이탈리아에서 79개 스크린에서 개봉. 약 40,000 유로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고 이런 일련의 성과에 힘입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춘향뎐]을 배급한 프랑스의
유력 배급사 Wild Bunch가 세계 배급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팽팽한 긴장감과 하드 보일드 액션의 완벽한 조화
스릴러와 액션을 함께 느낀다!

[레퀴엠]은 치밀한 구성으로 영화를 보는 동안 마치 하나의 커다란 퍼즐을 맞추는 것 같은
스릴러의 묘미와 [늑대의 후예들]를 능가하는 남성미 가득한 하드 보일드 액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특별한 영화이다. 영화의 중반까지는 총격씬과 탈옥, 인질극등이
어우러진 전형적 액션 영화의 드라마트루기를 선보이고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제까지의
설정과 의문을 한번에 뒤집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상황을 극적 반전으로 활용, 영화 한편에
두 세편 이상의 재미와 장르를 자유자재로 섞어놓으며 보는 이에게 두배의 재미라는 예상치
못한 선물을 선사한다. 이는 코믹과 엽기가 주류로 자리잡고 있는 우리 영화의 현실과는
다르게 장르 영화의 장점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마치 잘 요리된 퓨전 음식과 같이 관객들에게
색다른 영화 맛보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