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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2)

 
안녕하세요.... 저번에 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 이라는 글로
여러분께 고민을 털어 놓은적이 있었죠.. 이번엔 2번째 이야기로, 글쓴 다음의 생활을
얘기해 드릴께요...

글을쓴후.... 그래도 생활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나마 괴롭히는 애들도 적어젔고...

나아진건 그거 하나뿐이지만, 괴롭히는 애들이 적어진것 자체가 나아지니 그래도 학교

생활은 다시 좋아지더 하구요.. .하지만.... 또 다른 괴롭힘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수업시간에 나오는 제 얘기.... 오늘은 컴퓨터 시간에 저 : 반애들 전체로

말싸움 아닌 말싸움 까지 했습니다.... 완전히 왕따 취급에 사람 취급도 안하는 뻘이죠...

"너는 커서 사회생활도 못해 이 왕따야" "너는 대인관계도 안좋고.. 너 어떻게 살려고 하냐?

너 나보다 더 잘살 자신 있어?" 하면서 거의 괴롭힘 아닌 괴롭힘을 줍니다.. 거기다가,

(지금부터 제 이름을 닉네임으로 하버로 하겠습니다..)

다른애를 지목하며 " 넌 하버보다 못해" 하고 말합니다.. 제가 제일 나쁘고 천한 존재라는

겁니다.. 그럼 다른 애들은 "아니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그냥 죽어라" 하며 아주 절

사람 취급도 안하는 겁니다.... 이런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학을 가고 싶어도....

전편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집안이 좀 그렇고.... 저를 완전히 대놓고 왕따 왕따! 하고 말하며

저를 이세상 외톨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전 여기애들하고는 친구 안해 라며

피하곤 합니다.. 사실 이런애들하고 친구 해봤자 뭐 좋습니까?... 그리고 다른 지역에

친한 친구도 있고... 그렇게 말하며 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학생때 자퇴할수

있나요?... 중학교때까지는 초등학교때처럼 필수적으로 다녀야 해서, 퇴학이나 자퇴가

안된다고 들은것 같은데.... 아무튼 조언좀 해주세요... 그럼...

2003-04-14 20:34:40
565 번 읽음
  총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영웅 '03.4.14 10:29 PM 신고
  2. 2. 강우혁 '03.4.14 11:13 PM 신고
    :-D*난지금중3.자퇴되던디 ↓댓글에댓글
  3. 3. 청향초 '03.4.15 12:56 AM 신고
    :-D*무시하십시오. 왕따의 대상은 대부분 자신보다 못하거나 뛰어난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님은 님의 할일만 하면 됩니다. 친한 친구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댓글에댓글
  4. 4. 반달가슴곰 '03.4.15 3:21 AM 신고
    :'(*옆에끼어서 막 뭐라고 하시지 예전 재모습을 보는듯 하군요 ㅠ.ㅠ ↓댓글에댓글
  5. 5. 박성준 '03.4.15 12:44 PM 신고
    :-D*솔직히 저는 왕따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왕따 당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성준 '03.4.15 12:47 PM 신고
    :-D*좀더 당당해 지세요.. 혼자 소외되거나 도태되면 왕따는 끝나지 않습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지만 남자라면 한번쯤 큰소리칠 용기는 필요하겠죠... ↓댓글에댓글
  7. 7. 브레인공작 '03.4.15 6:19 PM 신고
    :-D*운동을 열심히해서 학교의 짱(?)을 하는 방법도 어떨련지여?!?! ㅡ.ㅡ;;; ↓댓글에댓글
  8. 8. 브레인공작 '03.4.15 6:19 PM 신고
    :-D*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린거라 생각함다... ^^ ↓댓글에댓글
  9. 9. kitoi '03.4.16 11:24 AM 신고
    :-D*마음먹기에 달린다는 말 정말 무책임한 말입니다.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깨달아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일을 할수 있을뿐이죠. ↓댓글에댓글
  10. 10. kitoi '03.4.16 11:26 AM 신고
    :-D*지금 생각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으십시요.. 학교같은 것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친구 이거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kitoi '03.4.16 11:27 AM 신고
    :-D*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다보면, 자신과 뜻이 맞는 사람을 만나실 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오사카. '03.4.16 6:39 PM 신고
    :-D*-0- 스팀펙먹고 .. 스너프 동영상하나 찍어서 친구들한테 유포하면 다신못개기죠 ^^ 왕따가될빠엔 학교에서 --;;; ... ↓댓글에댓글
  13. 13. 오사카. '03.4.16 6:40 PM 신고
    :-D*-0- 못된자식들이군뇨 . -0- 계속그러면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구요 -0- 안되면 ...최후의 수단을 써야죠 ^^ 최후의수단을 참고하시려면 저한테 메일보내주세요 ,windowsyuk@hanmail.net ↓댓글에댓글
  14. 14. 김종필 '03.4.21 8:25 PM 신고
    :-D*생까고 공부열심히 해서 나중에 커서 조저! ↓댓글에댓글
  15. 15. 하버 '03.4.22 1:01 AM 신고
    :-D*답변들 갑사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연수 '03.4.22 9:07 PM 신고
    :-D*그냥 쌍욕을 해버리세요..못 개기게..-_-;;;;; ↓댓글에댓글
  17. 17. 후니--; '03.4.24 3:09 AM 신고
    :-D*맞장을 떠서(극단적이면서 확실한방법) 반 직여놓으면 다시는 안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후니--; '03.4.24 3:10 AM 신고
    :-D*진짜다 나두 한넘이 내만 거의 4달을 공갔어여 결국엔 내한테 겨우 4대맞거 빌던데여! ↓댓글에댓글
  19. 19. 후니--; '03.4.24 3:11 AM 신고
    :-D*나중에 부모님상견례? 까지 우리 부모님 멋지던데여! 아들아가자! 그말한마디가 어찌나 좋던지 속이 후련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후니--; '03.4.24 3:12 AM 신고
    :-D*님두 부모님이 오건가에 상관말구여 개작살을 내버리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후니--; '03.4.24 3:13 AM 신고
    :-D*안그러믄 조용히 불러내서 맞장뜨던가 아님 나주에 커서 복수를 하든가! 님이 이제 결정하셈! ↓댓글에댓글
  22. 22. 초난강 '03.4.24 6:09 AM 신고
    :-D*그런 아이들은 하버님의 단순 외모를 보고 하는것 일것입니다. 그냥 놔둔다면 고등학교 진학후에도 괴롭힘이 계속 될것입니다. 한명만 지목하고 패십시오. 중학생에겐 그게 보약임. ↓댓글에댓글
  23. 23. 초난강 '03.4.24 6:10 AM 신고
    :-D*욕이나 엽기행동 절대로 하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말수 적게 말하면서 한명만 패세요 한명만... 딱 한명 ↓댓글에댓글
  24. 24. 공유맨 '03.4.27 8:11 PM 신고
    :-D*한번열받을때 의자들어 날리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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