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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간첩"(2002, Double Agent) ▣

 
★ 4月 17日 출시예정

장르 : 드라마 / 스릴러 / 액션
국가 : 한국
감독 : 김현정
출연 : 한석규 / 고소영
각본 : 심혜원 / 백승재 / 김정행 / 김현정
제작 : 구본한
음악 : 미하엘 슈타우다허
촬영 : 김성복

◆ 이중간첩(Double Agent)

화면비율 : Widescreen 2.35 : 1, Anamorphic Widescreen, NTSC
녹화방식 : Single Side, Dual Layer
오디오 : Dolby Digital 5.1 Surround
자막 : 한국어, 영어
더빙 : 한국어
지역코드 - All :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부가기능 - 본편 코멘터리 : 김현정 감독
- 메이킹 필름
- 인터뷰 : 김현정 감독, 미하엘 슈타우다허 음악감독
- 스토리보드
- 스틸 갤러리
- TV & 극장용 예고편
감독 : 김현정
출연 : 한석규 / 고소영

◆ 시놉시스

림병호, 자유대한은 너를 환영한다.

냉전의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1980년, 동베를린. 한 발의 총성이 어둠이
내려앉은 잿빛 거리의 정적을 깬다. 이어 한 남자를 둘러싸고 격렬한
총격을 벌이는 남과 북 요원들. 남자는 마침내 게이트를 넘어 남한으로의
귀순에 성공, 남측 정보기관 내 대공정보 분석실로 배정된다.
그는 남조선 혁명 과업 수행을 위해 남파된 대남 공작원, 림병호이다.

칸탁트 데제.

위장귀순에 대한 의심을 불식시키고 남측의 신뢰를 쌓으며 남한생활을
한 지 3년. 병호는 드디어 북의 첫번째 지령을 접수한다. 칸탁트 데제.
라디오 프로그램 DJ 윤수미와 접선하라는... 연인으로 위장해 수미와의
관계를 쌓아가는 병호. 그는 고정간첩으로 운명지어진 삶을 살아야 하는
그녀에게 차츰 연민을 느끼기 시작한다.

동무의 영웅적인 업적을 치하하는 바이다.

한편, 병호는 남측에서 준비중이던 북파 간첩단 정보를 수미를 통해
북에 전달, 임무를 완수한다. 비로소 당과 인민에게 공훈한 그는 잠시나마
간첩으로서의 태생적인 신변위협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격정으로
소용돌이치던 김일성 광장에 다시 선 듯 벅차 오르는데...

이제는 남과 북 어디로도 돌아갈 수 없겠군요.

남측에서는 작전 실패의 책임을 모두 회피하면서 병호를 희생자로 지목한다.
같은 시각, 병호는 과업을 달성한 자신을 폐기시킴으로써 안전을 꾀하려는
북측의 음모를 알게 되고... 신분 노출과 생명의 위협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병호. 선택의 순간, 그의 곁에는 수미와 체코제
암살용 권총 22구경 뿐이다.


블루베리
2003-04-15 01:01:15
592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Fox.INC. '03.4.17 9:01 AM 신고
    :-D*오 이중간첩 릴댔나보군요... ↓댓글에댓글
  2. 2. COOLY '03.4.23 12:54 AM 신고
    :-D*그런데로 잼있네요.. 마지막에 한석규가 왜 죽는지 모르겟네요.. 한국의 간첩일까요? 흑인놈 말이죠.. ↓댓글에댓글
  3. 3. 총살 '03.4.24 12:43 PM 신고
    :-D*헉...저 아직 안봤는데 한석규 죽는거 애기해 주시면 어떡해요 ㅡ.ㅡ;;; ↓댓글에댓글
  4. 4. 광대 '03.4.25 11:05 PM 신고
    :-D*흥했실패한 이유가 있더라구요...비추 ↓댓글에댓글
  5. 5. 575M '03.4.26 4:47 PM 신고
    :-D*광대님 비추라니요... 추천합니다... 요즘 코믹영화 빼고 이런류의 영화는 한해 얼마나 나옵니까... 비디오라도 빌려서 보세요.. ↓댓글에댓글
  6. 6. 두둥~ '03.4.27 7:01 AM 신고
    :-D*제목에서부터 실패했다고 생각됩니다. "이중간첩"에서 벌써 스토리를 짐작할 수 있어서리....처음 김일성광장의 열병식은 정말 볼만하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두둥~ '03.4.27 7:02 AM 신고
    :-D*평이한 스토리전개를 제외하고는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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