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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선 인터넷에 대한....

 

벌써 몇년 전부턴가 전기선 인터넷 개발중이라 해서..

얼마나 가슴 떨렸던지....

그런데...드.디.어!!!

이번 10월경에 상업화 된다고 하네영...쿠쿠..

가격도 무쟈게 싸졌대구여...

글구... 속도가.... 이론상이 아닌 실제가 2MB....후미..-_ㅡ....

아...정말 감동적 순간이 아닐수 없슴당...

글구 가장 중요한건..(개인적인..)

정약 2년이 이번에 끝난다는 검다...웃핫핫핫...즐거워라...^^

다음은 어디서 퍼온 글임니당...

잘 보시고 한껏 기대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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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선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가 내년 초 세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선보일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9일 "최근 전력선 통신을 위한 초고속 모뎀 개발이 잇따라 성공
함에 따라 내년 초 정부·기업·학계 공동으로 제주도내 1백 가구를 대상으로 인
터넷 시범서비스를 벌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정보가 담겨져 있는 고주파를 전류에 결합시켜 전선으로 전달하면
수신부의 모뎀이 이를 다시 고주파(통신용)와 전류(전력용)로 분리시켜 컴퓨
터나 전화 등에 전달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 보급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소·한전전력연구원·서울대자동화연구원
등이 기인텔레콤과 함께 산자부의 지원(내년 9월까지 2백억원)을 받아 올해
말까지 모뎀의 처리속도를 동영상 전달이 가능한 2메가bps 수준으로 끌어올
리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산자부 이강후 과장은 "실험실 단계지만 이미 전력선을 이용한 전화통화도 이
뤄지고 있으며, 내년도 인터넷 시범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이 분야
의 세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전화선·광케이블과 같은 별도의 통신망을 설치할 필요가 없이 기존의 전력망
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에 통신인프라가 부족한 중국·동남아 등이 잠재시장
으로 꼽힌다.

ps : 이글에 보시면 9월달에 어쩌구 하지여?
참고로 이 글 쓴 날짜가 11월 10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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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ADSL.케이블 비켜라' 전력선인터넷 출사표

한 겨 레 2001-04-10 21면 (과학.의학) 01판 기획.연재 2162자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451-24번지. 김진열(31.개인사업)씨는 지난달 초부터 전기선으로 인터넷을 쓰고 있다.
"전기로 인터넷을 쓰다가 혹시 감전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사용해 보니, 신기하더군요. 전화선을 연결하지도 않았는데, 피시의 전기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으니 바로 인터넷이 되더라구요." 실제로 김씨의 피시에는 단지 2개의 줄밖에 없다. 하나는 피시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전기플러그가, 또 다른 하나는 전력과 데이터를 분리하는 모뎀선이 연결돼 있을 뿐이다.
현재 김씨가 쓰고 있는 인터넷의 속도는 500Kbps 정도. 전력선인터넷을 이용하기 전 김씨는 케이블망을 통해 인터넷을 써왔다. "1Mbps속도의 케이블 인터넷에 비해 속도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실제 속도 차이는 그렇게 느끼지 못합니다.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볼 때도 끊어지지 않고 볼 수 있을 정도니까요. 오히려 전력선인터넷을 쓰면서 거추장스럽게 늘어져 있던 집안의 선들이 사라졌어요."
김씨의 집에서 30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전력선통신 시범하우스'. 아파트 모델하우스처럼 꾸며져 있는 이곳에서는 전력선인터넷을 이용한 인터넷과 디지털전화 등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살펴 볼 수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전력선을 이용한 홈네트워킹. 안방의 피시에서 거실에 있는 프린터로 인쇄를 할 수 있는가 하면, 안방에 있는 피시에서 건넌방의 피시에 있는 파일을 옮기거나 삭제할 수 있다. 전기선이 바로 랜(LAN)과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전력선인터넷이 상용화되면, 귀가 전 인터넷을 통해 집의 에어컨을 켤 수 있고 세탁기의 빨래도 밖에서 조종할 수 있다.
ADSL과 케이블로 양분되어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최근 출사표를 던진 전력선인터넷. "전력선인터넷은 전력선통신 모뎀을 이용해 전력선을 통해 데이터와 음성통신을 수백~수십MHz 대역의 고주파 신호로 전송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전력선에서 전력과 데이터통신을 분리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한국전기연구원 김요희 소장)
지난 99년 12월부터 전력선인터넷 모뎀개발업체 젤라인을 비롯해, 한국전기연구소, 서울대 자동화연구소, 파워콤 등이 참여해 전력선인터넷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서초3동의 10가구와 평창군 대화면에 1가구가 시범서비스를 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 상용화 여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사람들이 많다. 전력선인터넷 무용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전화보급률이 높다는 점을 들고 있다. 전화는 2200만여대나 보급돼, 이미 가구당 1대 이상의 전화를 쓰고 있다. 전화선만 있으면, 모뎀이나 에이디에스엘로 인터넷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전력선인터넷이 에이디에스엘이나 케이블보다 빠른 것도 아니다. 에이디에스엘이 평균 1~8Mbps, 케이블은 최대 10Mbps의 속도를 낸다. 전력선인터넷은 올해말에 10Mbps급 이상의 속도를 내는 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현재 최대 1Mbps에 불과하다.
전력선인터넷 기술이 잡신호 발생과 통신교란 문제 등을 제거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검증 받지 못한 것도 상용화에 걸림돌이다.
전력선인터넷에 회의적인 사람들은 "정보통신부와 사업영역 싸움을 하고 있는 산업자원부가 정보통신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시성 사업을 벌여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현실성 없는 사업으로 중복투자만 불러일으킨다"고 반대하고 있다.
사업을 추진하는 쪽의 생각은 다르다. 전력선인터넷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나라 인터넷 인구가 2천만명을 넘어섰다고 하지만 에이디에스엘 이용자는 260만명, 케이블티브이는 149만명에 불과합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 가운에 1500만명 이상이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전력선인터넷은 초고속인터넷 확산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산자부 전력산업과 나기연 사무관)
"올 하반기쯤 전력선인터넷 월사용료를 3만원 이하로 조정해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에이디에스엘과 별 차이 없이 이메일.동영상 등 웬만한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받을 수 있을 겁니다.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지요."(젤라인 이상준 부장)
전력선인터넷을 선택할지는 결국 소비자에 달려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 얼마나 안정되고, 얼마나 빠르게 서비스가 제공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정혁준 기자 jun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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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선통신 상용화 / 독일서 가정용전선 이용, 초고속인터넷.통화서비스

한 겨 레 2001-03-27 21면 (경제) 04판 뉴스 705자

전기선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를 주고 받는 전력선통신 기술개발 업체인 스위스 아스콤은 독일 최대 전력회사인 에르베에(RWE)와 손잡고 독일에서 세계 최초로 전력선통신 상용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6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터.정보기술 전시회 '세빗2001' 행사에서 아스콤은 "지난 1년 동안 독일을 포함해 14개국에서 시험서비스를 한 결과 속도와 품질 면에서 안정성을 검증받아 상용서비스에 들어가게 됐다"며 "올해는 독일 전역과 유럽 나라를 대상으로 하고 내년부터는 동남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에르베에는 내년말까지 13만~20만 가구의 독일 가정에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인텔론도 가정의 콘센트에 꽂아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가정용 전력선모뎀 제품을 전시회에 출품했다.
전력선통신은 일반 가정의 전기 콘센트에 컴퓨터나 전화기를 연결하면 초당 전송속도 2메가비트급의 초고속인터넷과 깨끗한 품질의 음성통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인텔.모토롤라.시스코시스템스 등 미국 정보통신 분야의 13개 주요 기업은 전력선통신 기술의 개발과 표준화를 위해 제휴연합을 결성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자원부의 주도로 이르면 연말께 초당 전송속도 10메가비트급의 전력선 모뎀을 개발해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함석진 기자 sjha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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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 해봤는데여...

어때요...이정도면 기대해 볼만 하지 않겠어여???

아..글구여... 아시는 분들 많겠지만...

케이블 선은 사람이 많이 쓰면 쓸수록 속도가 뚜욱..뚜욱..떨어진답니다...

글구 선을 제공하는 회사에서의 거리도 속도에 문제가 많다고 하네요...

글구...전기선이 젤 좋은건....

저~ 어~ 기~ 이~ 촌구석에서도 인터넷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해 보세요...?

저~ 어~ 기~ 이~ 촌 구석엔 안들어 가는데도 많답니다..ㅡㅡ (우리 시 옆에 군 지역은 안들어감)

제 친구랑 멀티뜨는것도 이젠 시간 문제...ㅡㅡ!

근데....궁금점...!!

외국과 연결하면 속도가 빠를라나여?

껨할때 외국인이랑 하면 느려서 절라 짱남..ㅡㅡ;;;

흠.... 10월을 기다리며~




211.190.113.241 정경일: 정말 기다려진다. 전기선 1년전부터 기달렸던건데 [09/21-23:44]
211.190.113.241 정경일: 정말 기다려진다. 전기선 1년전부터 기달렸던건데 [09/21-23:44]
211.199.33.108 김은철: 전기선 기달린다 ~ 업로드 속도는 어떻게 될가 [09/22-23:48]
211.52.142.115 김관일: 진짜기대된다~~~속도는 조금만 더 빨라졌으면.. [09/24-15:59]
211.109.26.186 두루넷: 나두 기대는된다.근데 고장나서 신고하면 누가고쳐줄까!전기쟁이아저씨들이고쳐주는건가!난전기는무서워서리 [09/28-20:09]

2001-09-21 03: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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