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채정안.. 노출 왠말.?

 
새로 개봉되는 영화를 단숨에 화제작으로 만들기 위한 홍보용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노출'입니다.

과거 '18세 이상 관람가'의 멜로 영화 홍보에 여배우들의 '노출'을 홍보용으로 많이 이용했으나, 최근에는 멜로 뿐만 아니라 액션, 스릴러 등 쟝르에 상관없이 '여배우가 대담한 노출을 감행했다'는 말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모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일합작영화 '런투유'에서 성공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가수 지망생이자 불법 체류자인 경아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채정안이 성공을 위해서 사랑 따위는 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뇌쇄적인 매력의 경아를 표현해내기 위해 가슴의 주요 부분이 드러나는 상반신 노출 장면 등 과감한 노출신을 찍었으나 자신의 노출 장면 촬영분을 보고 제작사 측에 주요 부분이 드러나는 장면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보도를 접한 채정안측은 "가슴 노출신 자체가 없는데 무슨소리냐?"라며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채정안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 언론에 난 '채정안 가슴노출신 삭제 요청'에 관한 기사는 채정안 본인은 물론 소속사와의 상의없이 난 기사이며 런투유 영화에는 가슴 노출신 자체가 없다."라며 "영화 홍보를 목적으로 있지도 않은 일을 있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날조하여 기사화 한 것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오해가 없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사실 영화 홍보를 목적으로 배우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기사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경우는 부지기 수 입니다.

지난해 영화 '마법의 성'에 출연한 김지은이 영화가 개봉된 후 주위에서 노출, 섹스신에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자 이에 부담을 느껴 잠적했다는 내용이 모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도 했지만, 김지은은 "영화사에서 '충격을 받은 것처럼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은 것 뿐이다"며 "그런 소문을 영화사에서 의도적으로 흘린 것 같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2003-04-15 19:18:56
1475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냉동팽귄 '03.4.15 8:24 PM 신고
    :-D*이건 제대루 되었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