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금연] 지하철 화장실 담배피운적 있다

 


청소년·여성흡연자 70% "지하철 화장실 담배피운적 있다


청소년 흡연자와 여성 흡연자의 70% 이상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지하철 역사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지난 2월부터 한달간 시내 청소년흡연자 121명과 여성 흡연자 207명을 대상으로 지하철 역사내 화장실에서의 흡연 실태조사를 실시해 이같은 결과를 내놨다.

조사 결과,흡연 청소년 121명과 여성 흡연자 207명 가운데 지하철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적이 있는 응답자는 각각 77.7%(94명),71.0%(147명)로 나타났다.

또 '담배가 인체에 해롭다는 금연교육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흡연 청소년의 48.7%(59명),여성 흡연자의 89.4%(185명)가 '전혀 없다'고 답해 금연교육 강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흡연 청소년들의 담배 구입처는 동네 가게가 52.9%(64명),자동판매기 28.1%(34명),부모 담배를 몰래 훔쳐 피우는 경우가 14.0%(17명)인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한국금연연구소측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지하철 화장실에서의 흡연 문제가 심각한 만큼 경찰의 단속 강화는 물론 현행 금연구역지정 스티커의 개선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자료 : 부산일보 2003-04-14]



좋은친구♬~
2003-04-16 03:22:32
86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일요일 '03.4.16 9:26 AM 신고
    :-D*ㅋㅋㅋ 옛날 생각 나는군.. ↓댓글에댓글
  2. 2. 냉동팽귄 '03.4.16 9:37 PM 신고
    :-D*저희 춘천은 지하철이 없어서 지하철에서 피고싶어도 못핍니다 쿨럭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