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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성현아(28)의 TV복귀가 당분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현아는 2002년 마약 사건 이후에 활동을 접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는 것처럼 보이다 최근 누드집을 내 화제를 일으켰었다.

마약사건 이후 방송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던 성현아에게 출연을 제의한 방송사는 SBS로 다음 달 중순
시작하는 새 일일 드라마 '결혼의 조건'변호사 아버지를 둔 똑똑한 현대 여성으로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인의 역이다.

이번 캐스팅은 성현아의 누드집 사건과 관련하여 세간의 이목을 의식해 방송사에서는 극비리에 추진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sbs 편성국은 14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자장 5시간의 마라톤 회의를 가졌는데 결국 이번 캐스팅은 백지화 하기로 최종 결정되었다. 마약 사건 이후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으며 누드집 소동도 아직 대중에게는 잊혀지지 않은 상태인 것이 큰 원이였다고. 연출자와 제작진의 강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고위층의 반대가 심해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타락의천사SU
2003-04-16 10:17:18
118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냉동팽귄 '03.4.16 9:57 PM 신고
    :-D*쿨럭 벌써 나오긴 시기상조이긴 하죠^^ ↓댓글에댓글
  2. 2. 규처리~ '03.4.17 1:29 AM 신고
    :-D*누드집 잘되었을텐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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