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는곳에 이사온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하나로 신청한지 3년이 다된거 같은데...
부모님께서는 2년약정을 잡으셧다고 하셨는데..
하나로 고지서를 보니깐 3년 약정이 되있더군요
그리고 3년 약정도 12x3=36 이 아니라 쫌 더 있더라고요./... 1~2개월더..
그리고 처음에 하이텔 평생무료 아이디도 준다고해서 메일 날렸는데..
아이디는 무슨 뭐 아무런 혜택도 안주더라고요
머 그래도 그딴거 다 무시하고 인터넷 사용하면서 살았는데....
컴 조립인데 살때 처음 받은 고스트 씨디로 컴 밀고 인터넷 다시 까니깐
인터넷이 뚝뚝 끈기더라고요
연결은 됬는데 파일받는거나 구루구루도 다 되는데
웹써핑을 한떄만 갑자기 30초정도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로 싸이트에 글 여러번 올리니깐
처음엔 제가 머 윈도우를 잘못 깔았다고 하다가
나중에 다시올리니깐
기사분을 보낸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기사분 왔다 갔어요 며칠뒤에 (학교가느라못봐씀)
근데 고친거 없더라고요
기사 오기만 하면 단지..
하나도 달라진것도 없고 인터넷은 계속 끈기고요
그리고 VDSL 올 1월달에 개통됬다고!!!!!!!! 전단지에 와서 전단지전화번호로 하니깐
원래 사용자는 106에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하니까 아직 개통이 안됬데요
짜증나더군요 양쪽에서 말다르니깐
그리고 또 기다리니깐 1월말에 된데요
1월말되니깐 2월초, 2월되니까 3월, 3월 되니깐 10월 정도 된다고 하고는
이제는 언젠지 말도 안해주더군오
아파트관리사무소랑 어쩌구저쩌구..
한통꺼는 벌써 작년에 VDSL 들어왔는데
약정도 지맘데로 바꾸고선,...,,. 짜증나더군요 딴집 다 VDSL쓰는데 나만 ADSL 쓰고
그리고 꼭 VDSL들어오지도 않는 아파트 전단지에다가는...
초고속이라고 소비자만족도 1위 그리고 10M 속도라고 하는데
10M는 무슨 ㅡㅡ;;;;;;;;;;
인터넷 바꾸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여기 프로그램 사용해도 속도도 안빨라지고
기사가 와도 별반 소용도 없고
하나로 게시판에 글올리는것도 지쳤어요
그리고 하나포스가디언..
그거 작년인가 재작년에 전화가 와써요 엄마한테
1달 무료하니깐 */@# 일에 전화주라고 안주면 그냥 쓰는줄 알겠다고
우리엄마가 그거 전화 안했었죠
사실.. 그거 누가 전화합니까
인터넷하실줄 아는분도 아닌데
그리고 사용사가 사용하고 싶으면 전화를 주는거지
사용하기 싫어야 전화를 주는게 말이됩니까
자기 맘대로 전화해노코선 "전화안하면계속사용하시는걸로알고 매달 3000원씩빠져나갑니다"
이딴게 어디있냐고요
그래서 한 1년정도 계속 돈나갔고 머 큰돈 아니지만... 기분 나쁘더라고요
그래서 가디언 해지신청해도 그다음날 된다고 했는데 가디언 그대로 되더라고요
요금도 고지서 날라온날 바로 전화하니깐 " 이번달꺼는 금액청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