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메이져리그 한국의 날]애틀랜타 봉중근 1이닝 무실점 2승!!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봉중근(23)이 행운의 2승째를 거뒀다.

봉중근은 18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수도 이람 비토른 구장에서 벌어진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이닝을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연장 10회 애틀랜타가 마커스 자일스의 적시타와 하비 로페스의 만루 홈런으로 14-8로 전세를 뒤집는 덕에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

투구수 19개 중 스트라이크가 13개로 컨트롤이 정교했으며 지난 6일 플로리다전 이후 6연속경기 무실점을 이어가며 방어율을 2.08로 낮췄다.

봉중근은 5번째 투수 로베르토 에르난데스가 세이브 상황에서 2실점한 8-8 동점인 9회 6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첫 타자 올랜도 카브레라를 볼카운트 2-3에서 루킹 삼진으로,후속타자 레일 코데로도 볼 카운트 2-1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가뿐히 잡고 페르난도 타티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간단히 이닝을 마무리했다.

애틀랜타는 연장 10회 마커스 자일스가 좌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전세를 뒤집고 하비 로페스가 1사 만루에서 좌월 만루 홈런을 뽑아내는등 5점을 달아나며 승리를 굳혔다. 이날의 히어로인 푸에르 토리코 출신의 하비 로페스는 7회 좌중월 2점 홈런을 날리는 등 2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6타수 3안타 6타점으로 큰 활약을 했다.

시즌 2승 무패를 기록한 봉중근은 방어율을 2.35에서 2.08로 끌어내리며 애틀랜타 불펜 마운드의 핵으로 떠올랐다.


알링턴(텍사스주) | 손남원특파원 mcgwire@sportsseoul.com

열심히 성실하게 하더니 결국 봉중근선수가 해내는것 같습니다..

투수왕국 아틀란타에서 크고있는 그가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선수로는 아마도 가장 좋은 성적을

낼수 있는 선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그리고 매덕스로 부터 개인교습까지 받고 있다고 합니다..

봉중근 화이팅...그에게도 곧 선발 한자리가 올날이 멀지 않았네요..

어쨋든 오늘은 한국선수들의 슈퍼데이입니다...오늘만 같아라...^^



2003-04-18 16:19:53
74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냉동팽귄 '03.4.18 9:26 PM 신고
    :-D*열심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