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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털깎은 강아지(시츄) 입니다!

 


11개월된 강아지이고 원래 털이 많았었는데 털이 엉켜서 확 밀어 부렸드니 졸리운지
눈만 멀뚱멀뚱 거립니다.

2003-04-19 20:33:09
1518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日 개벽이 '03.4.20 11:59 PM 신고
    :-D*털많아서 엉킨 다네요... 그래도 깍은것에 귀엽네요~;; ↓댓글에댓글
  2. 2. 냉동팽귄 '03.4.19 8:37 PM 신고
    :-D*어머 귀여워 ↓댓글에댓글
  3. 3. 천재다 '03.4.19 10:55 PM 신고
    :-D*개는 털 짧게 깎으면 않좋다던데..사람이 머리 짧게 짜르는거랑 비슷하데요.더울때는 괜찮을지 몰라도 ↓댓글에댓글
  4. 4. 청향초 '03.4.20 12:14 AM 신고
    :-D*오~ 말은 잘 들어먹나요? 요즘 애완견들 너무 버릇없게 키우면 문제 많아진다던데. ↓댓글에댓글
  5. 5. actifed79 '03.4.20 12:33 AM 신고
    :-D*귀엽다. ↓댓글에댓글
  6. 6. 샤이닝 '03.4.20 10:20 PM 신고
    :-D*넘 귀엽구려.. ↓댓글에댓글
  7. 7. 천박해! 나가있어! '03.4.21 5:41 PM 신고
    :-D*시츄는 성격이 넘 까불거려서 난 시츄가 싫음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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