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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발소에서는 더티한 일이?

 
한 남자가 면도를 하러 갔다.

이발사는 남자의 뺨에 거품을 칠한 뒤 서랍에서 나무로 만든 작은 공을 꺼내 남자에게 주었다.

"이걸 물고 계세요. 그럼 면도를 더 깨끗이 할 수 있거든요."

그 말에 남자는 한쪽 볼에 나무공을 물었고 이발사는 면도를 시작했다.

한참 면도를 하던 도중, 남자는 약간의 호기심이 일어 이발사에게 물었다.

"저..., 만약에 이걸 삼키면 어떻게 하죠?"

그러자 이발사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이렇게 말했다.


















"아~ 괜찮아요. 그런 손님들이 꽤 있는데요. 다음날이 되면 다시 그 공을 가져오시더라구요."


2003-04-20 15:56:03
98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레인공작 '03.4.20 5:29 PM 신고
    :-D*흐음... 안나올수도 있는뎅... ㅡ.ㅡ ↓댓글에댓글
  2. 2. 냉동팽귄 '03.4.20 11:10 PM 신고
    :-D*수술할수도 ↓댓글에댓글
  3. 3. jin '03.4.21 12:31 AM 신고
  4. 4. kyo '03.4.21 8:48 AM 신고
    :-D*ㅡ.ㅡ ↓댓글에댓글
  5. 5. 폐인시대 '03.4.21 6:43 PM 신고
    :-D*으엑!!! ↓댓글에댓글
  6. 6. 젠젠 '03.4.22 12:24 AM 신고
    :-D*알고 보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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