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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자들

 


china watch!!!!

중국 400대 부호 저장 광둥 장쑤에 집중

중국의 400대 부호의 재산 총계는 3,031억 위안(48조 4,960억 원)이며 저장(浙江), 광둥(廣東), 장쑤(江蘇) 성 등 연해 지구 출신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 통신의 경제주간 인터넷 판이 '신재부(新財富)' 4월 호를 인용,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400대 부호 중 저장성 출신과 광둥성 출신이 각각 62명, 48명이라고 보도했다. 이 들 두 성의 부호를 합하면 전체 부호의 4분의 1을 넘는다.

이들 두 개의 성의 부호에 상하이(上海), 베이징(北京) 및 장쑤(江蘇)성 출신의 부호들을 합하면 전체 400대 부호의 과반수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400대 부호의 재산 총액은 3,800만 인구의 구이저우(貴州)성의 3년치 국내총생산(GDP)에 상당한다.

신재부가 중국 최고의 부호로 선정한 인물은 중국국제신탁투자공사(CITIC, 中信으로 약칭)의 창설자이며 국가 부주석을 역임한 바 있는 룽이런(榮毅仁)의 아들 룽즈젠(榮智健)이다.

중신타이푸(中信泰富) 회장인 룽즈젠의 재산은 61억 1,000만 위안(9,776억 원)인 것으로 추정됐다. 다음은 신재부가 선정한 2위부터 5위까지의 부호들이다.


2위 루관츄(魯冠球) 완샹(萬向)그룹 53.4억 위안(8,544억원)

3위 황광위(黃光裕) 베이징펑룬(北京鵬潤)그룹
46.8억 위안(7,488억 원)

4위 천리화(陳麗華) 푸화(富華)그룹 38.5억 위안(6,160억 원)

5위 류융싱(劉永行) 둥팡시왕(東方希望) 그룹
35억 위안(5,600억 원)




▶ 2003/04/14 09:58



꽃동산
2003-04-21 08:40:39
904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쟁반대 '03.4.21 10:04 AM 신고
    :-D*중국은 과연 공산주의인가? ↓댓글에댓글
  2. 2. 총살 '03.4.21 10:08 AM 신고
    :-D*중국의 최고 갑부라도 우리나라 최고 갑부보다는 적네요 ^^ ↓댓글에댓글
  3. 3. 몽몽키 '03.4.21 4:36 PM 신고
    :-D*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하루웬종일 '03.4.22 7:40 AM 신고
    :-D*정치4ㅝㄴ력의 기반도 사회주의라는것이 차이가 있을뿐이오 ↓댓글에댓글
  5. 5. 냉동팽귄 '03.4.21 9:12 PM 신고
    :-D*몇십조 그거 언제 다쓸까? -ㅁ- ↓댓글에댓글
  6. 6. 하루웬종일 '03.4.22 7:40 AM 신고
    :-D*중국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고 수정 사회주의 국가이오 아울러 개방정책에 따라 이미 자본주의 경제가 상당부분 도입되어 있오 사적 재산도 용인되었으니 자본주의와 큰 차이는 없소 다만 체제와 사상적 바탕이 사회주의이고 ↓댓글에댓글
  7. 7. 청향초 '03.4.21 10:47 PM 신고
    :-D*쩝... 오히려 쓰기보다는 이자 붙어 더 늘어날것임돠 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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